다시보기 해서 봐야겠네요^^
안그래도 얼마전 책을 보았는데 할머님의 열정이 대단하시더라구요..
저도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정성스레 엄마표 교육 하고 싶어요^^
이 핑계, 저 핑계로 지혜롭게 엄마역할을 못 한거 같아서 울 두 딸램에게 너무 미안했던 시간이었어요...
나중이 되면 좀 더 사랑으로 키울걸.... 좀 더 지혜롭게 키울걸...하며 후회하겠지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덜 미안한 엄마가 되기 위해서 다시한번 최선을 다짐합니다...
좋은 시간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직업이라면 바로 엄마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가장 아름 다운 직업이 될 수도 있겠죠??
뭐든지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에서 글자 하나만 바꿔도 바로 긍정적으로 되더라구요..
할머니 방송 보고 감동 받고 또 이 글 보고 많이 느끼고 배워갑니다.
방송 볼때 반성 많이 했습니다.
또 한 번 더 봐야겠습니다. 그 때 느꼇던 감정들을 다시 한 번 더 느껴 보고 싶네요..
저두 지금은 넘 늦어 내일 아침에 아이 유치원보내놓고 시청해야겠어요..
예전엔 육아서적읽으면서 마음다져먹고 또 다져먹고 했는데 이젠 좀 큰지라 그마저도 읽지않아 하루에도
몇번씩 욱하는지 모릅니다.. 송이할머님 쓰신 글 읽으면서 가슴 뭉클해집니다.
지금 바로 vod 시청해야겠어요~
너무 기대되네요~ 또 어떤 가르침과 자극을 얻게 될지...
시청하고 다시 후기 댓글 올려야겠어요~ ^-^
정규방송때 한번보고 또 vod로 한번더 시청한 애기엄마입니다.
큰애때부터 홈스쿨 해야지해야지 마음만 먹고 자료와 정보만 모아왔는데
송이할머님의 이야길 듣고 그때그때 필요한 자료만 프린트해서
차근차근 시작하려고합니다.
항상 좋은 말씀감사드립니다 ^^
두 아들녀석과 매일 씨름하고 있는 저는 정말 성질 급하고 다혈질인데 아들이여서 유독 더 힘든것 같습니다.
유치원 교사였던 제가 지금은 아이들 영어를 가르치고 있지만 부끄러울 뿐이랍니다.
냉정히 따지자면 다른 아이들 가르치다보니 저희 애들은 항상 뒷전이여서 생각해보면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하답니다. 저 역시 수없이 참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어린이집 다녀오는 두 아들녀석 진심으로 안아주며 사랑한다고 또한번 말해줘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애들도 영어동화책으로 조금씩 다시 시작해야겠네요..
저는 이 방송 못봤는데 이렇게 화제가 되었었군요...
나중에 다시 들어와서 애기들 재워놓고 시청하려구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저도 이 책 가지고 있는데 얼마나 열심히 읽었던지..
하지만 늘 작심삼일.. 그래서 게을러 질때마다 다시 꺼내어 읽곤 한답니다.
유명하신분이 글 올리셔서 놀랐어요^^
전에 방송 뒷부분 보고 꼭 다시보기 해야겠다 하고 아직 못하고 있는
게으른 엄마이구용..;;
첫째아이 돌무렵 송이할머님 첨 알고
엄마표영어에 관심갖기 시작했는데 그아이는 벌써 9살이예요..
두살 어린 동생이 있구요..
올해 다시금 아이들에게 엄마표영어를 선물해주자 맘먹고
여기 자주 오면서 저에게 가장 많이 든 생각이
그동안 내가 뭘했나.. 하는 자책비슷한 생각이었어요..
고학년만 되어도 늦는다는 말씀에 그래도 아직 2학년, 7살이니
괜찮겠지 하는 안도의 마음도 들구요..
그때 방송 잠깐 보면서 어쩜 저리도 목소리며 인상이 고우실까
생각했었어요.. 나도 저렇게 나이들면 얼마나 좋을까..했어요..
그렇게 인고의 세월이 있으신줄도 모르구요..
오늘 도서관에 가서 아이들 영어책 빌리고 뿌듯한 맘으로 여기
들어왔는데 송이할머님 글 읽다보니 영어보다 더 중요한게 분명
있구나 생각도 들고.. 약한 아이들에게 툭하면 버럭버럭 하던 제 모습이
떠올라 울컥 했네요..
늘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들 멘토 되어주세요~
이제 막 40대에 접어든 저도 아름다운 50을 위한 준비를
해야겠어요.. 오늘부터요..
엄마라는...이름을..얻기가..정말..힘든것같아요..
엄마라서..참아야.하는것들....아이가..커서..알아주고..남편이..응원해주면..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지만..
생각처럼..되지않는..상황....짜증나죠..
저도.한번 읽어보고..싶군요..
버럭 엄마가 찔리네요..^^ 감사해요.
인격적인 말 한 마디를 위해 속울음을 삼켜야했다는 말에..
머리가 띵해졌습니다.
애들이 넷이나 되다 보니.. 그야말로 전쟁인데요..ㅎㅎ
쓰신 책 저도 한 번 보고 배움 가져야겠네요.
감사해요~
송이할머니 ..안녕하세요! 여기서 만나뵙게 되니 정말 반갑네요 저의 멘토이신데....
제가 평소에 아이들 영어로 고민할때 마음을 다잡고자 손에 쥐고 있는 책이 바로 시골할머니 영어짱 손녀만들기 책인데..와우~~신기해요 방송 꼭~~~볼께요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저도한번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