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해답도 없고 끝이 없는게 육아 아닌가 싶네요..
가끔 갓 태어나서 젖먹고 눈맞추며 놀던 아기 때가 그립네요.
아이 교육 시작되면서 머리가 아파요..*_* ㅋㅋ
저도 지금 쑥쑥믿고 열심히 달려볼랍니다.. 홧팅이에요~
이렇게 사랑하는 아이가 있고 그 아이로 인해 고민도 생기고 하는 바로 이것이
봄날입니다.
엄마의 실력과 아이의 영어실력과는 별개입니다.
엄마의 꾸준함과 비례관계이지요...
엄마의 봄날이요??????????ㅎㅎㅎㅎ
그러게요..어렵죠..
이 세상의 직업 중에서 가장 힘든 직업이 바로 엄마라는 직업(?)아닐까 싶어요..^^
하지만 그래도 우리 귀여운 아가들의 재롱를 보며 할 수 있는 직업이라서
가장 행복하지 않나 싶습니다..ㅎㅎㅎ
힘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