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병설보내고 싶은데..ㅠㅠ 빠른 생일이라 안받아줬네요.
저도 영어 맨날 막히고 문법 틀리고 그런답니다. ^^;; 그래서 책 하나를 읽어줘도 미리 봐야 한다는..ㅋㅋ
열심히 해주면 언젠가는 아이가 저를 능가하게 될꺼라 믿고 있네요...^^
저도 병설인데....
엄마들의 걱정을 뒤로한채
아이들은 좋아할거 같아요....
저도 영어 잘 못하는데...화이팅 해보려구요^^
저희 딸래미도 병설 다니는데 너무 재미있어해요
공부보다는 인성과, 놀이 위주인거 같아요.
저도 집에서 쑥쑥영어유치원하려구요.
그럼요 힘내세요..
하지만 엄마의 무한관심과 공부가 필요하답니다.
집에서 영어를 가르친다는게 부담이 되지만,,,
아이가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저희 아이도 병설다니는데, 다른 점은 맘에 드는데,
다양한 프로그램 및 영어수업 없어서 아쉬워요..
그래서 쑥쑥영어유치원 도움받고 싶어서 대기중이네요^^
아.. 병설유치원은 영어수업이 없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나중에 병설보내려고 알아보고 있었는데.... 생각을 좀 해봐야겠네요.
저도 쑥쑥영어유치원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저의 아들도 병설유치원가요 그전 사립에선 하루 80분씩 영어 수업했었는데 이제 옮기면 어떨지 저도 긴장되요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리... 하지만 쑥쑥 열심히 드나들며 고수맘들께 한수 배우고 영어유치원 봄 학기 한번 수강해 보려고요... 아- 영어 정말 힘드네요....
,그러게 병설유치원 좋은데 그거 좀 그렇더라고요 왠지 안한면 불안하고 방과후로 알아 보심이 좋을 거 같아요
저희 아들도 병설로 가요. 저희 유치원은 교장 재량으로 영어수업 허가가 났는데 엄마들이 안한다고 했어요.
이미 기존 노출된 아이들의 실력이 천차만별이라 재미없는 수업 하루 50분씩 할 바엔 (물론 수업료는 저렴하지만 그만큼 교재나 교사에 한계있죠) 차라리 안하는게 낫다해서 아예 없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