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가 셋이라 항상 바쁘다는 이유로 영어를 미뤄왔는데
이제부터라도 열심히하려합니다. 같이 화이팅해요
우왕~직장까지 다니면서 셋째까지 낳으시고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도 영어유치원 기다리고 있네요~~^^첫째가 네살때 둘째 낳고 1년간 방치했더니
영어를 완전 거부해서 깜짝 놀랐었는데 지금은 조금씩 적응해가고 있네요~
저도 둘째 낳고 이제 정신차렸네요..
영어유치원 기대됩니다.
저도 열심히 해보려구요....16일을 기다려봅니다....우리같이 화이팅 해요^^
저도 아이 둘에 직장맘이랍니다
쑥쑥에 들어오면 잘 하시는 분들이 넘 많아 기가 살짝~ 죽을 때도 있지만 우리 같이 잘 해 보아요^^
우선..
-->>유치원 후기 글입니다.
-->>소개글입니다..
유치원을 시작하시기전에 읽어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링크걸겠습니다...^^
이미 보셨다면 다행이구요..못 보셨으면 꼭 참고해주세요...^^
저도 둘째낳고 이제야 정신차리고 영어에 문을 두두리네요
둘째 계획없이 낳았는데 낳고보니 넘 예뻐서 셋째도 가능하겠단 생각을 해요
우리모두 예쁜아이들 열심히 키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