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함 도전해 보려구요... 엄마표 영어의 시작입니다^^
잘 할수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같이하면 더 낫겠지요^^
우선..
-->>유치원 후기 글입니다.
-->>소개글입니다..
유치원을 시작하시기전에 읽어보시면 어떨까 싶어서 링크걸겠습니다...^^
이미 보셨다면 다행이구요..못 보셨으면 꼭 참고해주세요...^^
저도 둘째때문에 첫딸에게 소홀한거 같아 늘 마음에 걸렸는데 같이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6살되는 우리 딸을 위해 엄마도 열심히 공부해야 할 것 같아요.
저도 큰아들 내년7세에 병설 생각하고있는데~ 영어가 젤 걸리더라구요!!
홧팅하세요!!! ^^*
네 저두 욕심내지 말고천천히 가기로했어요. 쑥쑥영어유치원으로요. 사실 사교육비용이 넘 터무니없이 비싼것 같아 신뢰를 못하겠더라구요. 우리 같이 해서 같이 졸업해요~
저도 스토리북은 그냥 읽어주기만 했을 뿐이었는데 이렇게 활용할 수 있는 컨텐츠가 있었다니 정말 기뻤답니다.
하나씩 하나씩 욕심내지 말고 시작하려구요 홧팅입니다~~
언어인데 늦는건 없다고 봐요 저두... 꾸준히해주고 아이만 잘 따라주고 모두 엄마의 몫이겠죠.
시작이반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했으니 함께 꾸준히 해나가요 우리~
저도 6세 7세 둔 엄마입니다. 저도 큰아이 이번에 병설 넣었어요^^
그리고 영어는 어떻게 해야하던차에너무 좋은 프로그램인거 같아서 신청할려구요.
화이팅이요^^
저도 6살되는 큰딸램, 15개월 된 작은 딸램있어요....
큰 딸램 영어노출이 거의 없는 완전 초보거든요....
그래서 맘이 너무 조급했었는데...
그래도 글들을 보니 늦게 시작하시는 맘들도 있으신거 같아서 위로 받고 있네요....^^
우리 열심히 해봐요...!!
우리 열심히 해보아요^^
홧팅입니다^^
전 둘째를 가지면서부터 우리 큰아이에기 소홀해진것 같아....
모처럼 쑥쑥에 들어와보니 영어 유치원이 있네요.
둘째도 이제 100일이 지났으니..슬슬 큰아이와 뭔가를 함께하고 싶은데
입학조건이 까다로운것같네요...맨날 읽고 공감만 했지...덧글같은걸 잘안써봐서...
속보이게 입학조건 맞출려고 글쓰는것 같아...눈치가 보이네여.^^
하지만 꼭 입학하고싶네요...저도.
그래요~~~
쑥쑥 영어유치원을 계기로
엄마도 함께 깨어가고 싶습니다..
늦는 건 없는 것 같아요. 꾸준함이 길일 뿐...
이제 시작이니까 끝까지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