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마음에 5살 6살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여기 게시판에 있는 글들이 참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저도 할수 있겠다라는 자신감도 조금 들구요.. 님도 잘 하실수 있을 거예요
엄마표 영어는 정성입니다..
엄마가 영어 잘 하는 분...여기 그리 많지 않으리리고 봐요..^^
그러니 걱정마시고..이왕 마음 먹으셨다면 열심히 해 보세요..^^
우리도 선배맘들 보면서 감탄하며 지냈답니다..그런데 이렇게 댓글을 달아드릴 정도가
되었으니..저도 장족의 발전이지요..^^
마음 놓고 시작하세요...걱정보다는 도전하시는 쪽이 더 후회가 없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