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와이...그런 좋은 방법이 있었네요...도움은 못 되드리고 도움만 받고 가네요
저도 갠적으로 7살에게 학원은 너무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움말 넘넘 감사드려요!!!힘이 막나고 위안도 되네요....
학원은 접고 쑥쑥유치원이랑 병행해서 집에서 제가 파닉스좀 가르쳐 보겠습니다.
슈퍼와이도 녹화좀 해야겠네여....둘째를 위해서...ㅋㅋㅋ
감사합니다.
와우 저랑 같은 고민... 슈퍼와이라... 생각 좀 해봐야겠당.
음...제가 전공입니다..만..
우리 아이는 집에서만 했어요...아이의 발화에 넘 집착마셔요...
머리에 차곡차곡 영어를 읽어서 넣어주시는 건 좋지만 외국인과의 회화를 한다고 해서 회화가 늘진 않아요...
외국인들 수업을 지켜보니, 우리 아이들이 모르겠다 싶은건 아예 설명을 안해버립니다...
차라리 엄마가 영어책을 외우고 하루하루 한개씩 가르쳐주거나 비디오를 습득하는게 낫다는게...(비디오도 옆에서 엄마랑 옆에서 그 내용이나 문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줘야합니다....) 저의 의견입니다..
(제가 입시영어를 해서 그런지도...^^&)
저도 학원에서 가르쳐 봤지만, 저학년은 선생님 자질도 있고, 아이가 100% 안다는 것도 그래요..
아무래도 학원은 주입식이라서 아이때 너무 잔인해요...(순전 개인적 입장입니다.)
집에서 편하게 영어가 크게 늘지 않아도 재미있다는 것만 알아도 유아영어는 성공한다고 생각을 해요...
평생 마라톤에서 초반에 지쳐 달리지 않겠다는 맘이 들지 않게요...ㅎㅎㅎ
파닉스는 음...너무 기초적인 것만 하시길....ㅎㅎㅎ
기저층에서 단어하나하나 외울때 단어시스템이 형성된다고들 합니다...학자들이...ㅎㅎ
즉 파닉스를 배운대로 단어를 다 읽을 수 없답니다..수준이 높아질수록요....그때 파닉스를 들 한사람이 단어를 저절로 잘 읽게 된다는....경험담입니다 ㅎㅎㅎ 단어를 하나하나 그때 외우게 해주시는게 장기적으로 아이에게 도움이 더 될 겁니다...(여기에 반대의견있을 수도 있답니다 ㅎㅎㅎ)
울 애기는 파닉스를 겨우떼고 책을 조금씩 읽기 시작하는데요...슈퍼와이..비됴 보면서 저절로 떼네요...ㅎㅎㅎ 어렵게 접근마시고 아이입장에서 쉽게 가시길 빌어요 ...화이팅!!!
저는 집중듣기 했더니 파닉스가 절로 해결되었어요...
7세 1년 가량했더니...
저도 완전 님 케이스 였듭니다.
매일매일 구준히 하니 많이 좋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