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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18-119 (2/12-2/13) 읽기 레벨 up

컨텐츠

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빨강머리앤
  • |
  • 2011-02-14 14:54
답댓글

No

미션 내용

2011년 2월 12-13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꾀보토끼와 얼룩덜룩 호랑이

   (꾀보토끼와 얼룩덜룩 호랑이. 호랑이와 곶감과 소도둑, 손문답으로 사위를 고른 배 영감)

2.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

3. 비밀 편지를 받다!

4. 모차르트와 작은 밤의 음악 세레나데

5. 가방 들어 주는 아이

6. 앗!, 조심해!

7. 자신만만 초등과학

7권

분

2

영어책

read alone

1. Frogs Live on Logs (TTD)

2. Squirrels

3. Spiders

3권

20분

3

영어책

읽어주기

권

분

4

집중듣기

분

5

DVD 영상물

베렌스타인베어

분

 

날이 좀 풀리면 좋겠어요.

정말 너무 오래 계속 추우니까 ....

적응이 되면서도 적응하기 싫네요. 무슨 동면에 들어갈 수 있는 동물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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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4 11:25
답댓글

유성인 어제 전부터 노래를 부르던 구름빵 뮤지컬 보러 다녀왔어요..

희선인 아빠에게 맡기고 유성이랑 단둘이 나들이를 하니 기분이 아주 묘하더군요..

벌써 이리 컸나싶고...데리고다닐만하니 말이어요...

그러다 좀 지나니 왜 아빠랑 희선이는 안왔냐며 모두 같이 왓음 좋겠다고 하더군요..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예뻐 담엔 꼭 같이오자고 했네요^^

 

 

2/12,sat

1.한글책

성냥팔이 소녀

딸기따는 샐

일곱마리 아기염소

말놀이 동시집

 

2.영어책

first 100 machines

Walking through the jungle

Dinosaurs

Bark Goerge

Mary wore her red dress

Dinosaur opposites

James goes buzz buzz

five little monkeys bake a birthday cake

Animal boogie

What's opposites?

tired truck

little wheels

Dino-Dinners

Jamie's picnic

 

3.디비디-캔디동산

 

4.흘려듣기-노래하는 집

 

2/14,sun

1.한글책

타요의 신나는 하루

구리랑 구라랑 놀자

너 잡으러 왔다

별 별 별

 

2.영어책

The fire station

Duck in the truck

First 100 machines

Toot toot beep beep

The very hungry caterpillar

Dino-Dinners

Silly sally

Hooray for fly guy

 

3.흘려듣기-Hattie and the fox 외 노부영 모음

 

 

공연 시작전에 한컷..

희선인 아직도"름빵~름빵~"을 외치고 다니는데...희선이도 담에 가장^^ 미안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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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4 11:31
구름빵 그림 저도 참 이쁘다 생각했었는데,, 공연 보고 오셨네요~ ^^
공연은 어땠어요? 재미있어했나요? 저렇게 공연관람석에 앉아있으니 정말 의젓해보이는걸요^^*
간만의 유성이와의 데이트가 즐거우셨으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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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2-14 10:29
답댓글

저희는 주말에... 육군사관학교로? 입대한 (일반병인데 어찌어찌 하여 육군사관학교 자대배치)ㅋㅋ 를 받은 조카 첫면회를 다녀 왔네요...

올겨울이 얼마나 추웠던지..어제 날은 포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아직 야외활동할 정도는 아니었지만..ㅋㅋ

1. 한글책은 패스

2. 영어책 (책 두권 주말동안 읽어주기. 집중듣기. 소리내어 읽기. 총 1시간씩 흘려듣기는 틈틈히)

If i had a dragon

The ugly duck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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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4 10:46
육군 사관학교 다녀오신거에요? 저 고등학교때 친구가 거기 들어가는거이 소망이엇는데.. ㅋㅋ
새로운 한주입니당.. 따듯하고 여유를 챙기는 한주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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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4 11:38
그래도 춥더라고요....강원도는 아니었나봐요...거긴 눈이 너무 마니와서 말이어요..
조카면회까지 챙기시고 가족간의 우애가 좋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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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2-14 12:08
네 친정부모님이 돌아가신 저한테 .. 나이차이가 10년이상 나는 오빠는 부모와 마찬가지긴해요.. 늘 연락하는건 아니고 대소사... 명절.ㅋㅋㅋㅋ// 게다가 오빠네는 대구에 있어서 서울까지 와야하니.. 가까이 사는 제가 가보는게 당연하다 싶어서요.... 신랑친구가 석계역에 있어서 옆에 타고는 두어번 가봤는데.. 초행길이라...ㅋㅋㅋㅋ 정릉역 근처에서 좀 헤맸지요...... 햇살이 따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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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14 10:06
답댓글

주말동안 탱자~탱자~~~~

밥 먹고 Anna랑 끌어안고 뒹굴다가 책 읽고...

도서관 다녀오고 마트가서 장봐오고 ...정말 한가하게 보냈네요^^*

일요일에 차가 없어서 마을버스를 탔는데 얼마나 신나하는지요~

저는 귀가 얼어서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네요.

오늘도 으슬으슬~~~추워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셔요~!!

 

패딩턴시리즈

 

예전에 읽었는데 아는분이 빌려줘서 가져왔더니

무지하게 좋아하며 읽었어요.

전권 다 사달라고 말하지 않는걸 보니 한글책으로도 읽고 영어책으로도

한번 읽어서 그런건가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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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2-14 10:14
요거이 캐릭터 넘 귀여운데요.
이렇게 보고 나면 나중에 책 빌릴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벨벳님 저 조금 있으면 시간 한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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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4 10:45
그림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
호민이도 버스 꼭 같이 한번 타보자고해요.. 저는 너무 추워서 봄 되면 같이 한번 타볼라고하네요.
비행기보면 "우리, 다음에 비행기 꼭~ 타보자!", 배를 보면 "우리, 다음에 배 꼭~ 타보자!" ...^^
타야할 것들이 많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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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4 11:36
도서관다녀오고 마트다녀오는 일이 저희에겐 한가한 일이 아니던데,..ㅎㅎ
애들 이끌고 다녀오면 삭신이...ㅎㅎ
어쩌다 스튜디오에 도둑이 들었대요?...
카메라도 디게 비쌀텐데 벨벳님 속상허시겠어요...
올한해 존일만 있으려고 액땜했다 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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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2-14 12:09
벨벳님... 조만간 장문의? 스토킹 편지 한편 보낼게요. 도와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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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4 09:50
답댓글

주말 잘들 보내셨어요? ^^

저는 서울 결혼식만 갔다가 바로 왔어요..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갈까,, 예술의 전당을 갈까하다가,,

날도 춥고 두 탕뛰려니 부담스럽고 해서 그냥 왔네요..ㅋㅋ

오늘 길에 할아버지 댁에 들러 얼굴만 비추고 돌아왔습니당..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야생 동물들

2. 봐봐 맛있겠지?

3. 갑자기 사라지는 길

4. 사이좋게 그네 타기

5. 바쁘고 바쁜 손

6. 누가 으뜬 뇌일까?

6

2

영어책

읽어주기

1. Monster, monster

1

3

Read aloud

1. Monster, monster (책보며 노래부름)

1

4

흘려듣기

1. Today is Monday.

2. Everyone poops.

2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2월 13일 일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쑥쑥 자라 뭘가 될까?

2. 지구를 떠난 더럼더럼

3. 공룡섬 대모험

4. 초룡이와 고양이 유치원

5. 세탁기 안에서 무슨 일이

6. 비틀 비틀 고물 바퀴

6

2

영어책

읽어주기

1. Hiding

2. Country mouse and city mouse

3. The rolling hedgehog

4. The shoemaker and the elves

5. Wash, scrub, brush!

5

3

Read aloud

1. Go away, big green monster! (노래부르기)

1

4

흘려듣기

1. My crayon talk

2. Sheep in a shop

2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 I don't wat a cold.

2. Little princess - I want to be a piarate.

1

1

50분

50분

요즘은 호은양이 말귀를 다 알아듣는게 실감이 나요..

대답도 얼마나 잘하고,, 몸과  "응응~"소리로 의사표현을  얼마나 잘하는지요.. 너무 귀여워요.. ^^

딸아이라 그런지 어릴적부터 뭔가 저랑 통하는 느낌이 많았네요.. ㅋㅋ

주말동안 아이들 많이 보고 직장나왔습니당.. ㅎ

 

ps.

시골 소년과 이쁘장한 소녀의 풋풋한 감정과 표정이 너무 이뻐요..

이제는 이런 아이들 보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오버랩되어요..

(노래 중간 부분까지밖에 안나오네요.. ^^; 아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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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14 09:57
아흠..월요일 아침부터 제마음에 몽글몽글~~~~노래 너무 좋아요~^^*
호은이가 한참 이뿐 나이네요~
새로운 한주 신나게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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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2-14 10:16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들으면 풀밭이 생각나요....
저희 남편 결혼전에 '예민"씨랑 밥 먹었다고 얘기하더라구요.
남편 친구중에 음악하는 분이 계셔서 같이 끼어 먹었다하더라구요.
예민씨도 노래처럼 감성적인 분이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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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4 11:34
예전에 참 좋아하던 노래네용...
지금들어도 참 좋지요?...민은맘님도 감수성이 참 풍부하신 분 같어용^^
리틀프린세스 참 좋아하나봐요...
저희는 웬지 실패할것같은 느낌이..ㅎㅎ
한번 디밀어는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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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14 09:49
답댓글

2/12-2/13

 

1. 한글책        : 나도 키 컸으면 좋겠어. (소의가 혼자 소리내어 읽음)

                      요런 고얀 놈의 생쥐

                      걱정마. 정말정말 조심할게.

 

2.. 영어책       : Mole music

 

3. DVD           : 찰리와 롤라 7

                       메이지 ABC 4

 

4. 흘려듣기     : Mole music

                      I'm the boss

                      It's fire drill day

 

 

 

소의가 장염 때문에 주말에 힘이 없었어요..밥도 못 먹고...

다행히 일요일 오후부터는 상태가 괜찮아졌네요..

장염만 좀 유행하면 바로 걸리는 토깽양..

꼭 입원까지 가서 힘들었는데..이번엔 가볍게 지나가는 것 같아서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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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14 09:58
좋아졌다니 다행이여~~~
울 토깽이 아푸지말고 커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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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2-14 10:17
꽁이님도 오랜만이예요...
반가워요.... 토깽이가 아프다는 소식을 자주 접하는 것 같아요...
전 언제나 홍삼을 강력추천 한답니다. 면역력과 체질개선에 그만한게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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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2-14 10:26
요피님~
그렇지 않아도 저번에 요피님 말씀듣고, 홍삼 먹여볼까 했는데..
(실은 저도 홍삼 원액 먹을 때 컨디션이 좋았거든요..^^)
열이 많은 애들은 홍삼 안 먹는 게 좋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망설이고 있어요..
소의가 열이 많거든요..^^
한약도 먹이고 하는데도 튼튼체질은 아닌 것 같아서 걱정이예요..
홍삼 먹이고 싶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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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4 12:42
소의가 마니 좋아졌다니 다행이어요..
입원하지 않고 넘어간 것두요...
오늘 유치원도 잘 갓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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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2-14 12:49
홍삼은 열 많은 것이랑 상관이 없어요..
저희 애들도 그래서 다 먹여요.... 몇 달만 먹여도 아이가 확 달라져요...
저희 애들은 작년 올해 통틀어 한 2번 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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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2-14 07:25
답댓글

참으로 바쁘고 피곤하고 힘들고 배불렀던 1박 2일이었어요.

토요일 아침 매장 문열고 서울로 출발.

근데 금요일 광명역에서 KTX사고 났던거 아시죠?

익산에서 갈아탔는데...이건 KTX가 아니라 무궁화네요.

한시간 연착.

연착에 대한 반환이 아니라 원래 길이 아니 다른 길로 우회해서 왔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반환을 해준다네요.

그래서 내리자마자 반환처리하고...

 

친정집으로 고고씽.

아침부터 밥이 애매모호해 대충 먹고 온지라 다들 배가 꼬르륵

 

도착하자마자 다시 언니부부랑 친정아빠랑 같이 유명하다는 뷔페식당으로 고고씽.

 

신나게 먹고 집으로 와서 남자들은 맥주한잔

애들은 사촌오빠랑 신나게 놀고

전 뜨끈한 안방에서 배깔고 졸았어요.

 

일요일 여전히 먹은 것 밖에 기억이^^

엄마가 해주신 게탕에 밥한공기를 뚝딱.

기차시간이 3시 20분이랑 이른 점심을 왕갈비로.

 

근데 이게 문제였네요.

KTX 탄 혜원이 공기가 탁하고 더워서 계속 속이 울렁울렁해 하고.

익산에서 무궁화로 갈아타서 자더라구요.

다행이다 싶었는데

내리기 바로 직전 바로 다 토해버리네요.

다행히 비닐봉지를 가지고 있어서...휴...

 

먹고 바로 차를 타서인지 소화도 안되고 안좋았나봐요.

집에 와서도 아직도 속이 울렁거린다고.

백초먹이고 누워있었는데

다시 한번 또 다 게워내네요.

 

그러더니 잠이 들었어요. 에휴.

 

남편 왈. 이렇게 짧게 갈때는 마일리지 사용하자구.

원래 마일리지로 여행가려고 하거든요.

 

에구...힘들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가족끼리 다녀와서 좋기도 했어요.

 

오자마자 책부터 신나게 보는 진현군.

서울갈때 누나책만 한권 가져갔는데 진현이가 더 열심히 보더라구요^^

 

2011년 2월 12~13일

No

미션 내용

서진현(6세)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모두 젖을 먹었어

2. 알에서 나왔어

3. 기차 ㄱㄴㄷ

4. 밥한그릇 뚝딱!

5. 겁쟁이 공룡 티라노 사우루스

6. 응가대장 동이

7. 알리키 인성교육2 예의

8. 꼬마버스 타요의 신나는 하루

9.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요?

10. 한반도의 공룡 2 점박이의 홀로서기

10

60

2

영어책

read aloud

1.Where's my dog?(Story Boomboom)

2.The Dog from Arf! Arf to Zzzzzz

2

10

3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Ugly Duckling

1

10

4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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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4 10:41
멀미했나봐요... 저도 어릴적에 기차타고도 멀미했던 기억이 있어요.
지금은 좀 속이 나아졌나요..? 아유.. 그 멀미라는거이,, 정말 정말이지 힘들어요..
지금도 차타고 뒷자리에서 아이들 뒤치닥거리하다보면 멀미나고,, 그러면 지쳐버려서 여행이 힘들어지지욤.. --;
앗,익산에서 갈아타셨어요? 저 친정집이 거기에요.. ^^ 역 뒤편으로 친정집 아파트 보이는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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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2-14 07:09
답댓글

 

No

미션 내용

8세 여아 (날짜: 2011년 2.12-13)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아이멘토- 사랑은 폭력을 이긴다.간디

               결정적순간을 찍는다.앙이카르티에브레송

이젠 다투지 않아요.

돼지는 날수없어

볼탄에게 친구가 생겼어요

호저 로드리그

우르르쾅쾅-프레드가 세균을 조사해요

                 도시락을 조사하는 프레드

8

70

2

영어책

read aloud

Mooseltoe

1

15

3

영어책

읽어주기

 

 

4

집중듣기

Hello reader 3- Who's afraid of the big,bad bully?

1

15

5

DVD 영상물

Arthur

30

 

조카녀석이 와있어서 시끌시끌한 주말이었습니다.

딸아인 동생에게 양보하는 법도 배워가며 즐겁게 놀았어요.

혼자서만 지내던 외동이라 즐겁기도 했지만 저에게 혼도 많이 났어요.

항상 마음대로 하던 일이 사촌동생때문에 자제를 해야 해서... 혼을 안낼수가 없었네요..

주말지나니 집이 엉망이네요. 반나절은 열심히 청소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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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2-14 10:22
폭풍이 휩쓸고 간 자리.......
전 아이들이 왔다가면 두려워요.... 아이들이 재미나게 노는 것은 좋은데......
폭풍의 흔적은 정말............그리고 여러명 모이면 어찌나 많이 먹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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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4 10:38
호민이도 혼자였을때 양보하는 걸 무척 힘들어했었네요.^^
그거이 배워가는거 정말 중요하죠..
지금쯤 집 치우느라 바쁘시겠네요,, 저는 그렇게 어질러지면 그냥 며칠에 걸쳐서 치우네요.. ^^;
게으른 민은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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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2-14 06:31
답댓글

민은맘님... 오늘도 이거 없는 줄 알고 그냥 지나칠 뻔 했어요...

어제가 해은이 생일이라서 실나게 놀고....... 토요일에는 다은이가 꽤 많은 책을 읽고 자랑스러워 해요...

카메라를 찾고 왔는데 시댁에 놓고 왔나봐요...

해은이 공주 드레스 입고 생일 케익 초 끄면서 행복해 해요...

"해은아 넌 무슨 공주야?" "응 나는 벨(미녀와 야수)이예요" 정말 공주인지 착각하고 살아요...

마트 가서도 다른 것은 안 보고 공주만 봐요..

 

1. 한글 책 읽은 것..

    다은이가 한 50권 읽었어요... 사진이 엄써요... 너무 많아서 사진을 찍었는데요.

 

2. 영어책 읽어주기 - ugly duckling

 

3. read aloud - ugly duckling, who am I?

 

4. dvd - 할아버지 집에서 키즈톡톡, 네셔널 지오그래픽, 히스토리 채널까지 장장 3시간.....

            (참고로 시댁은 하루중 가장 많이 보는 프로그램은 뉴스, 네셔널, 히스토리- 초특급 건전 집안임)

  

 

도서관에서 우연히 빌린 책으로 '발레리노 리춘신'이란 책이 있는데 거기에 우물안 개구리 이야기가 나와요.

리춘신이란 가난한 시골소년이 우물 안 개구리를 벗어나기 위해 피눈물나게 발레를 해서 성공하는 내용이예요.

다은이랑 같이 읽고 감명 받은 부분을 이야기했죠.

그 후로 그렇게 읽기 싫어하던 영어책 따라 읽기, 동생에게 책 읽어주기를 하내요.

한글책을 소리내어 읽는것도 별로 안 좋아해서. 

책 한권이 열번 잔소리보다 효과 있다는 말 저도 깨달았어요...    

 

민은맘님 진짜로 고맙구요... 3월부터는 둘째 책으로 올려요... "사랑해요 뿅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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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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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4 07:11
50권씩이나? 다은이 정말 대단하네요...
어떻게 하면 그렇게 책에 폭~~ 빠질수가 있을까요?
비법이 살짝 알고 싶어지네요..우리집에서는 아직 상상하기 힘든일이라..
칭찬많이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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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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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4 10:18
생애처음 이었어요. 전집한번 들여놓으면 이렇게 몇 번 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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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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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4 10:36
"파파팟~!" 사랑 하트 잘 받았네욤~ ^^*
아이고,, 근데 50권을 읽었다구요??? o-o??
대단하네요..
호민이도 책 읽고 감동한부분을 말하라면 말해줄라나요? ㅋㅋ '감동'이란 말을 모를거 같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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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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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4 03:14
답댓글

민은맘님~~그동안 대문 여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오늘도 춥던데 결혼식 잘다녀오셨나요?

말씀만으로도 커피향이 여기까지 전해지는거 같아 넘 좋네요~*^^* 감사해요!!

덕분에 주말동안 좀 쉬고..신랑 회사도 견학(?)갔다오고..좀 많이 나아졌어요~~ㅎㅎ

매일 민은맘님이 올려주시는 멋진 음악,멋진 배우들 덕분에 눈도 귀도 호강하네요~^^

 

주말동안 책은 많이 못읽었어요..가뜩이나 민섭이가 마법천자문에 빠져서 계속 그책만 반복하네요..ㅎㅎ

무슨 한자마법공격이라나?? 하는 놀이를 계속 하는데..음~신랑도 저도 한자마법놀이 하자고 하면 이젠 도망다녀요~(한자로 계속 공격하고 방어하는건데..힘드네요 ㅠ.ㅠ 아는 한자의 한계로 인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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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2-14 07:16
민섭이의 한자마법공격 놀이...
민섭이의 한자 실력이 만만치 않은가 봐요.
어른이 겁먹을 정도면요..
민섭인 그 어려운 한자를 부담스럽지 않게 잘 받아들이는 똘똘한 아이인듯^^ 기특 기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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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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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4 10:20
어글리 덕클링을 보니 같은 5기 하시는 것이 분명한것 같습니다.
여기서 뵈니 반가워요...
전 마법천자문 사줘야하나 마나 고민 많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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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4 10:32
한자마법공격놀이.. ㅋㅋ 정말 민섭이가 한자실력이 대단한가봐욤..
와.. 역시 아이들 자라면 엄마들도 같이 공부해야한다더니,, 저도 한자 다 까먹어버려서리^^; 미리 맘의 준비 좀 해야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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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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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3 23:26
답댓글

오드리 헵번 참~ 이쁘지요 이 곡 정말 불후의 명곡같아요 저희 학원에서도 음악회할때마다 자주 등장하는

레파토리예요

 

2월 12일 13일 서진

1.한글책

  동생이 싫어

  난 토마토 절대안먹어

  겨울잠을 잊은 두더지 삼형제

  모든것을 파는 가게

  삼바의 축구공

  맛과 향이 좋은 과일과 열매

  왕건-고려를 세우다

  강철이빨

  아냐아냐 내 잘못이 아냐

  뚱뚱해도 괜찮아

  나는 미래의 성악가 장미주

2.영어책

    It is snowing

  The elves and the shoemaker

3.혼자읽기

  라푼첼

  방귀뿌웅

 

2월12~13일 서우

1.한글책

  구리랑 구라랑 꽃님이

  동생이 싫어

  난토마토 절대 안먹어

  겨울잠을 잊은 두더지삼형제

  모든것을 파는 가게

  삼바의 축구공

  맛과향이 좋은 과일과 열매

  모양들이 병이 났어요

2.영어책

  what is a map?

  Is is snowing

  The elves the shoemaker

3.혼자읽기

  올리비아-식사예절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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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2-14 10:10
서진서우맘님.... 오랜 만이예요... 보고 싶었어요...
저 서진서우맘님한데 다은이 피아노 배우는 것 상담 받아야 하는데......
오늘도 열심히 아이들 책을 읽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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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4 10:31
올리비아에게서 식사예절도 배울수 잇는건가요? 깜찍한 돼지 올리비아.. ㅎㅎ
서진이 서우 주말에도 열심히 책 읽었네요,, ^^
마무리 지어야할일이 있는데 저는 출근하자마자 쑥에 들어와 바쁘네요.. ^^;
북클럽 미션제출도 해야하고,, ㅎㅎ 이곳에도 와야하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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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4 11:31
둘이 따로따로 꼼곰이 기록도 잘 하시는 서진서우맘님...
혼자읽기도 척척하는 서우...유성인 한페이지읽고 엄마한테 읽어달라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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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2-12 22:16
답댓글

추억에 젖게 해주시네요..

문리버~~~~ 잊을 수 없는 오드리햅번의 '티파니에서의 아침을' ....

너무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웠던 그녀...  잊을 수가 없습니다..

길잃은 고양이를 캣이라 부르며 빗속을 헤매고 다니던 모습은 참 매력적이었죠~

 

발코니에 앉아 하늘을 바라보며 기타를 치며 불렀던  잊을 수 없는 MOON RIVER~~

한참 감상에 젖었어요..

특히, 나이들어 세계의 소외된 이웃에 봉사를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은

그녀의 미를 더욱 빛나게 합니다.....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편안한 주말 저녁되셔요..

 

참 가은이와 주말 시댁다녀왔네요..

 

한글책읽어주기

1.고흐

2. 유관순

3. 신사임당

4. 백일홍

5 보이나? 보이네

6. 황금보다 더 좋은 친구

7. 아껴라아껴 영감님과 뭐든지아꺄 영감님

 

영어집중듣기

1. 스폰지밥 Special Delivery

2. 스포지밥 Show Me the B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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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2-14 07:21
오드리 헵번 정말 아름다운 사람인것 같아요.
딸래미 아이멘토 읽어주다 저도 그 아름다운 모습과, 그리고 더욱 아름다운 마음에 폭 빠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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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2-14 10:03
지금 봐도 이쁘고 참 세련되었다는 거죠~ ^^*
가은맘님도 참 이쁜 맘 가지신거 같은데.. ^^ 얼굴도 이쁘시공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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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4 11:29
아직도 소녀같으신 가은맘님^^
좋은 꿈 꾸시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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