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튼튼은 5,6단계까지는 가봐야겠군요..
이제 3단계인데.. 하기 싫다고 하는데
어떻게 잘 꼬셔야하나..
일단 왜 싫어하는지 진짜 이유를 알아봐야겠죠?
저도 튼튼주니어2단계하고 있는데 아들이라 그런지 별 반응도 없고 어젠 영어는 엄마표로 해줘야 한다는 영어서점사장말듣고 영어단행본25만어치 사와서 튼튼 끊어야지 고민하고 있었어요 그렇다고 제가 뭐 해줄수 있는 입장도 아니면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거라 그러면 이거에 저거라그러면 저거에 흔들리는 이 얄팍한 귀를 어찌할지 ....
감도안잡히고 실력도 안되면서 고민만 하는맘인데 님 글보고 또 고민모드네요...
하여튼 감솨요
저는 지금 1단계가 거의 끝나가고 있는데 3월에 아이가 유치원에 가면 그곳에서 또 다른 영어수업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해야할지 - 역시 가격의 압박 - 요즘 매우 고민중이예요. 아이는 좋아하지만 두 개씩이나 시킬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1단계하다 끝내면 아니 한만 못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그래서 올해는 제가 유치원 교재로 좀 시켜보다가 나중에 튼튼 영어 5,6단계로 돌아가야 하나. 요즘 아주 머리아프네요.
저희 신랑이랑 저랑 광고를 보면서.. 둘다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많이 비싼가봐요? ㅎㅎ.. 아직 아이 학습지를 시켜본 적이 없어서...
한글도 같이 놀아주면서 학습지 한 번 안시키고 한 터라 영어도 이제 같이 놀아주면서 해 보려고 도전 중인데..
가끔 학습지 시켜서 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네요 ㅎㅎㅎ 특히 영어... ^^ 놀아주는 방법에 한계를 느껴서요.. 아주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저도 튼튼 생각하고 있는데 가격ㅠㅠ~~ 저희 아이는 6세 아들인데요~~ 친구들은 튼튼하고 한솔영어나라
등등 이것저것한다고 하는데 전 고민만 하고 있어요~ 수미엄마님 처럼 요즘 엄마표로 하신분들도 많은데
전 게으른 엄마인가봐요~~ 뭔가 하나 해서 우리아이는 하고 있으니까 안도감에 좀 마음이 편해질찌도
모르는데~ 계속 고민만 하다가 못하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저도 5살후반때 부터 시작해서 지금 4단계 하고 있는데... 튼튼은 5단계 6단계 가 핵심이라고 하네요ㅕ...
그전에 그만두는 엄마들이 많던데... 모든 꾸준히 하는게 좋은거 같아여.. 특히 튼튼은 5단계 6단계를 해야 효과를 본다고 하니까여
튼튼영어, 비싸지만 않다면 괜찮은데, 너무 비싸요
그래서 망설이는 첫번째 이유일거 같아요
선생님도 좋아야 하고 엄마도 부지런해야하고, 등등
저도 지금 중고 사서 홈스쿨링 할려고 튼튼영어 중단했어요
이제 저의 부지런함에 달려 있네요
성공해서 후기남길날을 기약하렵니다..
저는 튼튼시작한지 딱 1주일 지난 엄마예요..
튼튼을 고민한지는 1년여 넘은것 같고.. 들어가는 비용과 과연좋을까라는 의심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이 모든게 결국 엄마와 아이의 습관이란것을 알고 시작하게 됐는데..
샘이 와서 봐주는 시간을 다른 여타학습지와 마찬가지이지만..
생활속에서 익숙하게 샘이 많이 지도해주시는 것 같아 시작한지 얼마안됐지만..잘했다 싶네요..
튼튼 주니어 저도 돈 아깝단 생각했는데 말씀대로 커리쿨럼과 습관들이기 값이라 생각하니 맘이 편하네요. 아직 1단계지만 기다려봐야게써요.
저희 아이도 6세 봄에 튼튼 시작했어요.
그리고 지금 3단계 하고 있는데.. 저도 잘한거같아요.
일단 비싸니 모니..해도.. 꾸준히 하는건 이것밖에 없더라고요.. 제가 너무 게을러서..
그리고 1단계 할때는 그냥 흘려듣기만 해줬어요.,, 혹시ㅏ도 스트레스 받을까봐..제가 끼고 앉아서 책 못읽어줬거든요..
그러니.. 애가 잘 버벅대더라고요.. 선생님과 수업할때요..
근데 요즘들어 하루에 한번 책보고 읽기 시켰더니... 어느정도 입에서 웅얼대더라고요..
엄마표도 하고 튼튼도 하고 .. 좋은거같아요.. 저도 아이만 따라간담ㄴ 6단계 까진 하고싶어요
튼튼영어 무료체험 받았습니다.
교재는 일단 성문 기초영어를 유아 눈높이로 바꾼듯하고, 선생님은 훌륭 하셨으나.. 교재 때문에 망설이다가
역시 노부영으로 계속... 쭉 합니다.
전 2단계 중고책으로 들였는데, 책 1권 & 테이프 10분 들으면서 함께 보는게 끝입니다.
더이상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ㅌㅌ영어 무료체험/상담을 받았는데,,,후다닥 정신없이 하시곤 바쁘신지 가시더라구요.
제 생각에도 선생님을 잘 만나야 할 것 같아요. 교재비와 교육비가 함께 들어간 비용이라서 비싼 건 아니라고
하시는데,,,몇칠 고민하다가 엄마표로 하기로 했는데,,,이젠 잘 하고 있는 건지 의구심이 들구요
여하튼 올해는 새 각오로 화이팅~하려구요 아자아자~
저는 튼튼영어 해 볼까 아님 중고로 사서 홈스쿨로 해볼까 망설였는데.. 여러가지 댓글과 위 게시글을 보면서 많은 정보 담아갑니다. 튼튼 시작 전에 쑥쑥 영어 유치원으로 먼저 해 보고 시작할까 고민중인데요..
아무튼 우선은 쑥쑥 영어 유치원이 되겠네요.. 정보 감사해요.
전 1단계만 하고 그만 두었어요
어차피 엄마 숙제여서. 저희하고는 안맞았어요
튼튼 잘하고 있는 아이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다 맞는 공부 방식이 있나봐요^^
선생님을 잘만나셨는가봐요
전 커리큘럼이랑 책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튼튼해보려고 선생님 몇번이나 바꿔가며 체험수업했는데
인연이 아닌지 선생님이 맘에 들지를 않더라구요
튼튼지금 5단계하면서 책한번 안읽어준 엄마는 저밖에없을듯...
진짜 잘하는건지....샘은 잘따라온다는데...엄마몫을 넘 못해주니 한숨만나와요.
저희아이도 엄마의 방치아래에 있다가
튼튼을 만나고 영어의 세계에 접어들었는데
쑥쑥을 알고 부터 저의 게으름이 넘 부끄러워지더군요..
저도 이번 봄학기 영어 유치원 등록해서 엄마표도 병행해볼까해요
한번도 영어동화책을 읽어줘 본적이 없어서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까 걱정 되지만 저도 열심히 한번 해볼랍니다.
저희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튼튼영어 하는 것 같더라구요...
무엇을 하든 중요한건 아이의 흥미인 것 같아요...학습으로 다가가지 않고..
놀이로 해주고 싶은데...그럴려면 엄마가 노력해야 하는거 같아요...
저희 큰 애는 2단계하다가 그만 뒀어요..선생님도 별로구(발음도 그냥 그렇고..)
1단계는 재미있어했는데 2단계되니까 아이가 매일 반복되는 테잎소리랑...어려워지는 영어가 싫었나봅니다..
일주일 한번 수업시간 15~20분정도.. 확인하려고드는 샘..엄마의 압박..~~~-_-
선생님을 잘 만나야하고...엄마의 꾸준한 노력도 달려있고..
아이의 흥미유발도 중요하고...등등...
전 여러이유로 그냥 튼튼 그만뒀네요...
가격 부담 때문에 틈만 보이면 이제 안해도 되겠지 하는데,,,
아이가 선생님을 좋아하고
엄마가 영어책 읽어주는 것 싫어할 때 쯤
길거리에서 튼튼교재에 관심을 보여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것을 계기로 영어에 흥미를 붙였어요
선생님도 열심히 해 주시구요
아이도 좋아하구요
어린이집에서 윤선생을 특기영어로 했는데,
튼튼과 윤선생을 병행해서 인지
읽기에 관심을 가지더니 한두 문장으로 된 책을 읽기 시작하네요
자신감이 생기기도 하구요
그런데,, 하반기에는 어린이집 영어를 하기 싫다고 하더군요
읽기를 너무 강조했나봐요 ... 카드가 너무 많다하고, 목이 아프다고 하고,
튼튼은 그만 둘 생각을 안하네요.
7세인데 이제 4단계 진행중인데,, 6단계마칠때까지 올 1년 꾸준히 천천히 할 생각입니다^^
전 튼튼 하다가 4단계까지 끊었네요~~
선생님이 오셔서 본문확인에 부교재 활용 쫌 해주고 가시는 정도라
돈 아까버 끊었어요~~~선생님을 잘 만나야 좋은것 같아요...
제 주위도 튼튼 많이들 해서 저도 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저도 한 게으름에 귀차니스트라..엄마표가 엄두가 안나지만 그래도 맨날 여기와서 기웃거리고 있네요
저도 튼튼영어 1단계부터 엄마표로 해주고 있어요. 지금 5단계 하는데.. 사실 말이 엄마표이지, 책과 테이프 노출이 전부네요.. 아, 예전처럼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어야하는데.
5단계 들어오고 디비디도 없고 어려워져서.. 갈팡질팡해요 ㅜㅠ
저도 튼튼할까 고민중이었는데...우리 아들은 듣는걸 엄청 싫어 하거든요....그래서 튼튼도 쑥쑥유치원도 잘 될까 걱정입니다...
1,2단게 불법 dvd로 많이 보고
튼튼 영어 3단계 3개월 만에 다 끝난 6세 다인 엄마입니다.
아이가 잘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계속 하려고 하는데
진행이 빨라서 부담도 되고 해서 어쩔까 고민하는 엄마입니다.
튼튼 아니구도 동화책은 읽어주는데...아이가 영어를 책은 많이 읽었는데...
글쎄 뭔가 더 흥미잇는 자극을 주려고...
3단계 하고 싶다구도 했구요
이제 4단계 들어가려고 하는데...
많이 고민하고 있는데... 걔속진행해볼까 생각드네요
쑥쑥 영어 유치원도 하구요^^
튼튼 고민상담 가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