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테드.
오메.. 완전히 지각해부렀네요. 그냥 하던대로 월요일날 쓸걸 그랬어요.
조금 보충할 생각이었는데 ^^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frog 워크북 모두 풀었고요 1번 집듣, 2번 음독했어요.
보내주신 자료중에 심화내용이 있던데 거기서 발췌해서 읽어보았어요.
그래도 제법 읽기 실력이 향상되었는지 얼추 읽어나가서 뿌듯했답니다.
그거 읽어보고 아이보다 제가 더 놀라웠어요.
헐..개구리가 이빨이 있었다니..놀라워라^^; 상악에만 있고 먹이를 씹기보단 잘 넘기기위해 잡고 있는 역할이랄까..또 크헐,,피부로 물을 마시는 거였다니 또 놀라워라...개구리가 허물벗는 것도 애미는 처음 알았더랍니다. 허물벗어서 그걸 또 먹는다는. 아들래미 그 허물을 먹어야 적들이 모른다며 어떤 개구리는 이빨이 엄청 큰 괴물개구리도 있다고 해서(뱀이빨처럼생겼다길래 찾아봤더니 그 정돈 아닌듯..제가 못 찾았거나요.)
개구리 발 이용하는 부분도 재밌었어요. 오르내릴때 헤엄칠 때 굴 팔때 혹은 날 때도 이용한다는 내용들이요.
주옥같은 다른 자료들을 이용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재밌든 내용 같이 읽어보아서 참 뿌듯했습니다.
다다음 주는 지각하지 않을게요~
<초2, 리나(Lena)>
cd듣기 1회, 스스로 읽기 1회

지난 Amphibians 와 관련이 많아서 쉽게 하긴 했는데요...
워드서치를 참 힘들어 하네요...

센텐스 퍼즐 혼자서 하더니 빼먹고 하기 일쑤네요 ㅠㅠ
여전히 엄마의 힌트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은 cd들으면서 빈칸 채워 놓았네요...
휴일의 여파인지... 쉬운데도 유독 하기 싫어하네요 ㅠㅠ
간신히 어르고 달래어 했어요ㅠㅠ
제가 숙제를 지지맘님의 공지글에 달았네요...
어쩐지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는거여요..
죄송합니다 참고해주셔용^^
노라(초3)
지난주 양서류에 대해서 하고 난 뒤라 그런지 좀 쉬워했어요.
미니북 4페이지 정도까지만 함께 읽어보고, 그 뒤로는 노라 혼자 했는데 워크북을 풀어갖고 나오더니, "엄마! 나 이번에는 20분만에 다 했어!" 이러더라구요. 무쟈게 뿌듯해하면서 ㅎㅎ
이렇게 쉬운 단원도 있어서 다행이에요. ^^ 지난주 양서류는 넘 어려워해서리~~ 하긴, 개구리는 워낙 아이들에게 익숙할테니 다들 쉽게 잘했겠죵?
지지맘님, 보내주시는 자료 충실히 활용못해서 죄송합니다. 당분간 미니북과 워크북에만 충실할게요. ^^




초2 한지호, 7살 한서윤
개구리에 대해서는 저보다 애들이 더 잘 알고 있더라구요~
영어로 읽어줘도 싫다소리 안하고 개구리 내용이여서 잘 듣고 있엇던거 같아요.
단어에 대해서 몇번 강조하면서 읽어주느라 애썼네요~
우린 책 읽은걸로 만족^^ 이주에 관련책좀 더 읽어보구요, 원서도 두번정도 더 읽어볼려구요~
이래서 쉬는주가 좋아욤~




초3 Alice 입니다.
늦겠다 싶어 부랴부랴 올릴려고 들어왔는데... 연장되었다는 글이 올라와 있네요.^^
그래서 여유있게 올립니다.^^
영어 사교육으로 일주일에 2번 화상영어를 하고 있는데요. 우연인지~선생님과 frog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네요.^^ 선생님이 frog에 대해 아는 것을 이야기 해보라 해서 딱 생각나는 단어가 amphibian어서 말했더니 선생님이 깜짝 놀라면서 훌륭하다 말해주셨다네요. 왕초보 수준에 어려운 단어를 말하니 깜짝 놀라셨을 듯...ㅋㅋ
기분이 좋았는지...딸래미..북클럽 열심히 해야겠다고 굳은 의지를 내비치며..시작한 이번 주 였습니다.^^
리딩위주로 주로 진행했습니다.
역할극으로 딸래미가 선생님이 되어서 학생인 저한테 frog에 대해 설명해 주며...더욱 재미있게 공부했답니다.
어렵고 생소한 내용이지만 지금처럼 재미있게 꾸준히 공부하길 바래봅니다.^^
남은 연휴도 잘 보내세요...







9번 제니퍼~
흘려듣기 수시로 매일매일했고 집중듣기 3번했습니다
12페이지 까지 했어요~ 지켜보니 워크북은 12페이지까지의 분량이 제니퍼에긴 최대같네요 ㅋ
푸쉬안하고 살살하고 있어요
sp 진행했구요
내일은 어린이 날이네요^^
사랑스러운 아이들 많이 많이 사랑해주자구요^________^





15번 코코 , 맥스에요
지난주는 단기 방학이라 가족여행을 전라도로 다녀왔어요
그바람에 여러가지 활동은 못해 좀 아쉬워요
양서류룰 한후라서 그런지 조금 쉽게 느껴지는 착각이 들더라구요
단어카드 보면서 한번씩만 익히고 집듣은 3번정도 했어요
맥스는 첨으로 웍북 뒷부분을 풀어보았는데 읽지는 못해도 대강 뜻을 알고는 답을 적어보더라구요
생각보다 (하나도 모를줄 알았는데...)잘해 깜놀이었어요..^^
코코는 어린이날 기념으로 학교서 만든 모자가 개구리길래 기념으로 한번 찍어봤구요
도서관서 생각하는 개구리 시리즈를 너무 재밌게 보길래 개구리와는 아무 상관없지만 같이 올려요
11번, 그레이스(초3)
이번 책은 예전에 한적이 있어선지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며 쉽게 했습니다.
관련된 책도 보았구요.
간만에 랩북도 만들었습니다.
sp옆에 있는 메달은 얼마 전 지역 교육장배 육상 대회에서
그레이스가 80n에 출전하여 2등을 했었는데
그제 학교를 통해 은메달을 받아 왔네요.
그레이스가 그 메달을 꼭 옆에 놓고 찍겠다고 해서 딸이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초4 Amy C, Jasmin, Amy M
여자 이아들이라 " 아 으~~ 징그러워" 하면서 재밌게 잘합니다.
학교에서 아직 안 배우는 생물을 영어로 그것도 고난도의 디텔한 정보를 수 십번 듣고 익히며
스스로도 기특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