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고민이 참 많이 되시겠네요.
맞아요. 저희 딸도 방과후수업이 선택이라..
여러가지 단점이 있더라고요.
암튼.. 아이가 거부감없는 선에서 잘 선택하셨으면 합니다.
영어수업 안하는 아이는 정말 밖에서 따로 놀고있던데... 우리 아이가 아니지만 혼자 놀고 있는 아이 보니깐
마음이 안 좋더라구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도 아니구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고민이 되는 부분이네요..
선택학습 하기도 안하기도 그런 애매한 부분이 있더라구요..
저희 하이가 하는 영어수업도 생각보다 별루 인 것 같고 아이가 큰 흥미를 못느껴서 빼고 싶었는데..
그게 맘처럼 쉽지도 않더라구요..
그냥 아이한텐 그 시간에 잼나게 놀라고 하네요.. ^^;;
어렵습니다. 제 경우도 5살때부터 ORT 로 한다고 해서 빠질수 있다고 하니 안된다고...ㅡ.ㅡ 전원 필수라고 하여 그냥 듣고있습니다.
저도 이제 아이가 7살이 되어 영어교육시작이 고민인데, 어린이집영어에 함 맡겨보려 하는데 잘 될 수 있을지...
저같으면 안시킵니다...
애기가 영어를 더 싫어할까봐 겁이나서요...
그 시간에 해야할 것을 선생님께 부탁을 드리겠어요....
하지만 사람마다 다르니깐 아이에게 물어보시고 신중하게 판단하셔요 ㅎㅎㅎ
그래도 아이가 싫어하면 뺄수 있으니 다행이네요
저희아이 어린이집은 필수로 다해야하는데..
그나마 저흰 아이가 좋아하니 다행이네요
그러게요....어려워요....유치원 고르는 것도 힘들고...특기교육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고..
초등학교가면 더 많은 결정해야 할 것이 있을텐데...어렵네요..
일단...아이의 생각이 가장 중요한 것 같은데.. 아이가 좋아야 효과도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