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참 많네요. 전 새벽에 자기 바쁜데 ㅋㅋ
책 읽기만큼 좋은 게 없는 것 같은데... 엄마의 영어실력이 따라주질 못하니...
미리 모르는 단어도 좀 찾아보고 읽기연습을 해야하는데... 맘만 앞서고 실천이 안 되네요. 에휴~
우왕~~ 멋지십니다.
쌀쌀한 새벽 영어동화책 공부!! ^^
마음먹은데로 잘 되시리라 믿어요. 화이팅~~
다들 비슷한 맘이신듯..
아이들은 같이 있어주고 놀아주기만 해도 넘 좋아하잖아요..
저두 오전부터 계속 반성만 하다 지금은 열심히 해줘야지 의지를 불태우고 있어요.. ㅋ
힘내세요~~
ㅎㅎㅎ.
진짜 가은맘님 글을 보면 난 뭐니? 하는 생각 들지요? 저도 그렇습니다.
음.. 그래도 우리 애들한테는 머니머니해도 울 엄마가 최고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좋은 엄마가 옆에 온다고 하더라도 울엄마 보다 좋은 엄마는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