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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네째주 문열어요

컨텐츠

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니94
  • |
  • 2015-04-27 23:27
답댓글
중1 소피아

앨리스처럼 소피아도 수요일부터 이틀동안 중학교 들어와 첫 시험을 봅니다~
짜증을 내지는 않는데 오늘은 교과서를 보면서 하나도 생각이 안난다고 하네요..ㅎㅎ

스스로 계획 세우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소피아가 스스로 헤쳐나가는 모습에 조금 안심이 됩니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을 거치면서 무엇이 잘되고 잘못되었는지 알아가고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내면의 힘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시험 끝나는 날 친구들이랑 신나게 논다고 기대에 부풀어 있는데
잘 치러서 가뿐한 맘으로 놀았으면 좋겠네요~~
5월 1일부터 6일까지 방학이니 어딜 갈지 계획도 짜봐야겠어요~

자주방 친구들 모두 모두 중간고사 잘보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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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04-28 23:35
올해는 중간고사 끝나고 짧지만 방학이 있어서 아이들은
시험 잘 볼 생각보다는 놀생각으로 가득차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마디 해 줬는데
"아들아 시험 잘 보고 기분 좋게 노는게 좋지않니?"
물론 긍정 하는 것 같으나 행동은 변함이 없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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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4-29 12:39
6일까지?기네요~^^;시험 자알보고 즐거운 방학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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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4-29 20:55
울집 중3이는 아직도 계획 세우라하면 워낙 엉터리인지라 한번씩 봐줘야 하는디...
스스로 계획세우고 공부하는 소피아 멋집니다요.
오늘 시험 시작했겠네요.
시험 보는 날이면 어떤 연락을 해올지, 집에 와서 무슨 얘기를 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어떤 점수일지 겁이 날 때면 안 듣고 싶기도 하고...ㅎㅎ.
내일까지 잘 마무리하고 바라시는대로 가뿐하게 놀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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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4-27 22:43
답댓글

중 1

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중간고사 기간이네요..

우리 학교는 중간고사는 없어요..1학년은요...^^

기말고사만 한 번 있고,그나마 2학기에는 시험이 없어요..ㅠ

일장일단이 있긴 해요..ㅎ

 

그리고...오늘부터 진로체험을 3일동안 다니느라 정신없네요..ㅎ

몇 몇 아이들이 모여서 같이 버스 타고 지하철타고 다니면서 목적지에 가서

진로체험을 하고 다닌답니다...

 

2.3학년 형님들은 시험보느라 바쁘고...

1학년들은 진로체험으로 바쁜 4월말입니다...ㅠ

 

5월 1일에는 건강달리기대회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우리는 4일동안 단기방학이에요..

 

잠도 좀 재우고...영양도 보충하고..

봄의 나른함을 느끼게 해 주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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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5-04-27 23:28
희서는 시험을 안봐서 좋겠어요~~^^
저희는 2학기에 진로체험을 다닐 것 같은데 벌써 다니느라 바쁘겠네요~
그래도 날씨 좋고 친구 좋고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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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04-28 23:41
민은 자기네 학교 1학년도 중간고사 안본다고 얼마나 부러워하는지....
시험 없는 세상에서 살면 어쩔까?
아이들도 엄마도 모두 스트레스 받으며 사는것 같아서
어쩔땐 답답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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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4-29 21:00
부모들이야 조금 걱정되는 마음이 들겠지만, 아이들은 좋겠어요.
기말 한번이라니 부담이 될 것 같기도 하지만요.
진로 체험이 알차게 진행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긴 한데, 학교가 그런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의문스럽긴 해요. 시행경력이 쌓이다보면 나아지긴 하겠지만...
희서네도 봄날의 기운을 가득 느끼는 시간 보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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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4-27 22:10
답댓글

중3 스텔라

 

드뎌 엘리스가 중등 첫 시험을 보는군요.

스텔라 1학년 첫 중간고사 때 시험감독 들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녀석들이 어찌나 긴장하고 있던지요.

특히 수학시험 시간에는 숨도 마음놓고 못 쉬겠던데요. 더군다나 감독 들어온 쌤이 어찌나 깐깐하신지,

책상마다, 필통마다 검사하시고...조금이라도 딴 짓하는 녀석 있으면 호통치시고 ㅠㅠ.

그 날 시험감독하면서 아이한테 시험결과에 대해서 뭐라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했었지요.

물론 이 녀석들도 1년쯤 지나니 시험 시작 하자마자 엎드려 자는 녀석들도 서너명씩 생기고,

여유 부리는 게 느껴지긴 했어요.

엘리스가 공부 욕심 부리는 게 느껴지네요.

말씀하신대로 한번 두번 경험해가면서 내공도 쌓이고, 공부방법이나 시험기술도 터득해갈겁니다.

 

저희도 오늘부터 3일간 봅니다.

시험기간이라고 3주를 줬는데 그동안 내내 태평하더니 막판에 발등에 불이 떨어졌나 봅니다.

열심히 벼락치기 중입니다.

자기도 급한지, 제가 뭐라 말 안해도 핸드폰도 조금 덜하고, 열심히 보고 있네요.

진즉 그렇게 했으면 여유있게 정리해도 될텐데 말이죠. ㅎㅎㅎ.

 

저흰 5월 1일부터 5일간 단기방학이예요.

방학이래도 조카 어린이날도 챙겨야 하고, 양쪽 부모님 어버이날도 챙겨야 하니 바쁘~~

그 와중에 남편은 1박 2일 백두대간 등산 간대고, 스텔라는 친구들이랑 찜질방 등등 약속 잡아놓고...

저만 친정아빠 생신 핑계로 떠나는 가족여행까지 겹쳐있어서

돈 나갈 일 많은 5월을 어찌 보낼지 가계부 들여다보믄서 고민 중이네요...ㅎㅎ.

 

시험을 잘 보든 혹은 못 보든 시험 보느라 고생한 우리 아이들,

그리고 그 모습을 안타깝게 혹은 열받아가며(...ㅋㅋ) 보시느라 맘고생하신 어무이들,

시험 뒷풀이도 즐겁게 하시고 단기방학도 겁나 즐겁게들 보내시어요.

맘껏 힐링합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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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5-04-27 23:32
가정의 달 5월 좋기도 하지만 가계부 생각하면 저도 머리가 지끈 지끈 하네요~~ㅎㅎ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저희는 시어머님이 아프셔서
아직 계획을 세우진 못했어요.
스텔라는 벌써 친구들과 계획을 세워놨군요~
3일동안 시험보느라 힘들텐데 열심히 치르고
단기방학이 실컷 스트레스 푸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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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4-27 19:00
답댓글

중2 프린스


분반을 하는군요.  아이들 입장에선  그것도 스트레스가 될것 같아요.

저흰  학교에서 내거는건 인성중심인데 실질적으로  모든  기회는

성적순으로    가는게 현실인것 같아요   아이들도  직접  접하니  성적 무시 못하는것같아요.

프린스는  수,목  이틀  8과목  시험보구요

본인 말론  한번씩은 다 봤다는데...봤다는것만 믿는걸로^ ^

어떤 응원이라...오늘도  학교에서 열심히 했었다는 말에   열심히 한건 잘한게 맞는데

제대로  해주면 더 좋겟다고 ㅋㅋㅋ  기죽이는 말이 입에서 툭...

시험 공부한다고  중국어  안가길래  시험 기간에 학원가야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공부계획을

짜는거라고 또 한마디..

속으로  흥,칫,뿡  뭐  중얼중얼 했을것같아요.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제대로 쌓이는 공부를 했으면 좋겟다고  마지막 일침까지...

공불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 ^;;;

별로  안 먹히는  말들  엄마 욕심에  던져봤다..그리 생각합니다.

다들  중간고사  잘 치르길 바라구요    다음주  모두 밝은 모습으로  만날수 있길~~~~

중딩들 ~~~~~~~~~~~~~~~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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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5-04-27 23:36
처음엔 하나라도 칭찬해줘야지 생각하며 아이들 방에 들어가는데
결국엔 대부분이 지적이나 혼내는 걸로 끝나는 것 같아요..ㅜㅜ
오늘도 둘째한테 폭발해서 큰소리쳤더니 얼굴이 굳어져서는 나가주세요 그러더라구요.
여기까지 하자 참고 나왔다가 나중에 다시 들어가서 이것 저것 얘기하다 풀리기는 했어요..
내일은 꼭 작은 칭찬이라도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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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4-29 21:06
"별로 안 먹히는 말들 엄마 욕심에 던져봤다"에 빵~~~터졌어요.ㅎㅎㅎ
맞아요. 그저 허공을 떠나니다 튕겨나오는 말들...
저도 다했다는 말, 열심히 했다는 말에 늘 의심의 눈초리를 던집니다만, 그래봐야 별 방법이 없시요.
이젠 일일이 확인하기도 귀찮고, 봐 주기도 귀찮고...
프린스도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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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4-27 15:44
답댓글

중2 제이슨

 

학교서 반을 가르나보네요...우리떄도 그랬는데, 이눔의 학교는 영 자극이 없어도 너~무 없어요~~ㅠ.ㅠ

드뎌 내일부터 시험입니다. 문제집이라곤 수학 딸랑 한과목 푸시고 겁없이 마주치는 이번 중간고서의 결과가 사뭇 기대됩니다~어젯밤 제이슨이 저더러 문제좀 내달라는데 교과서를 들고 꼬박꼬박 조는 저를 보더니 그냥 말으라 하네요..^^;(미안하다 아들아~)

4일간의 시험일정중 마지막 날은 영어 한과목 뿐이니 자신에겐 시험기간이 3일인거나 마찬가지라나뭐라나 허세를 부리는 여유로움까지~~(누가 보면 전교권인줄 알겠다야~)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고...

다들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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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4-27 19:07
전전긍긍보다는 여유로움이 스트레스는 안받으니까 길게 보면 좋다고 생각하자구요^ ^
4일이면 기네요..저흰 이틀 시험보고 단기방학 들어가요
제이슨 시험 끝나는 날까지 집중 잘해서 좋은 결과 얻길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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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5-04-27 23:39
저도 시험 문제 내주다가 졸려서 아이들이 깨운 적이 한 두번이 아닌...ㅋㅋ
벌써 2년정도 된 것 같네요. 요즘엔 아예 봐주지도 않으니 졸 일도 없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저도 좀 걱정되요~
제이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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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4-27 11:46
답댓글

중1 유니 남

 

아이들은 참 ~각각인가봐요..

전 앨리스의 그런 모습이 좀 울아들에게 있었으면도 싶은데,,

서로 서로 섞어서 나누면 좋은데 ㅋㅋ

아이들의 성향은 파악했으니 이제 대비책도 찾아봐야겠어요~

 

울아들은 내일부터인데요.. 도덕은 문제집이나 자습서도 안 사서,,,

교과서만 읽고 보려 하는데,,,어째 저는 불안한데,,,울아들은 아무 생각이 없는 듯

불안하지 않고 , 시험 공부는 남았는데도 오늘이 시험이면 좋겠다고,,

오늘 시험이고 하루에 다 끝나는 초등 동생을 부러워하네요.ㅎㅎ

어제 하루 엄마와 함께 틀린 문제 고치며 시간 보냈네요.

공부외의 이야기도 간간히 나누며 30분 휴식 하면서 ㅋㅋ

 

역시 아이들은 다 제각각 성향이네요.

울아들보고 시간이 며칠만 더 있으면 싶지 않아? 그러면 완벽할 것 같고,,

울아들은 아니 "그냥 지금 보고 싶어 "ㅋㅋ

 

아이들의 각각 성향 파악하고 좀 맞추어서 대해줘야겠죠~!

시험끝나는 날을 엄청 기다리고 있네요. 꿀방학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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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4-27 19:09
그죠 아이들 성향이 다 제각각...울집도 그냥 빨리보고 끝내길 바라는 쪽이에요.
결과에 대해 혼을 안내서 그런가...싶기도 하고^ ^
유니 첫 시험 선방을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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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5-04-27 23:41
유니 성격이 여유있어서 좋네요~^^
초조해하고 불안해하는 것보다 침착하게 시험 잘 볼 것 같아요.
그동안 열심히 한 결과가 꼭 나오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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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5-04-28 23:53
울아들도 낼부터 시험보는데 공부다했다며 축구하고 놀다
왔어요ㅠㅠ
지금은 공부하고 있는데
10시에 와서 2시간만하면 다한다나!
자신이 넘치는 건지 포기한 건지...
매번 문제집은 나보고 채점하라해서 이제부턴
네가 하라했어요
공부하라고 배려해줬더니 놀다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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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4-27 11:31
답댓글

중2 벤자민

smartdna님 대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앨리스는 오늘부터 시험이군요~ 벤자민은 낼부터 3일동안 시험보고 꿀같은 방학이 기다리고 있네요ㅋㅋ

벤자민도 공부해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고 할게 너무 많다고 한숨도 쉬고 틀린 문제는 계속 나와서

절망에 빠지기도 하고 난리도 아닙니다.

애들이 공부 안하면 잔소리 퍼부어대다가도 이렇게 절망에 빠져있으면 또 괜히 안쓰러워 이런저런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려 해도 어째 별도움이 안되는가봐요~

저도 벤자민에게 공부 열심히 한 애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라고...

다들 시험이 후딱 끝났으면 하는 맘과 며칠만 더 있으면 정말 완벽하게 할 것 같은 맘일 거라고 그리고

열심히 공부해도 시험전에 다들 불안하고 초조할 텐데  마인드 컨트롤을 잘해야 한다고 했어요.

김연아는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어찌나 땐땐한지 흔들림이 없는데 아사다마오는 앞에 선수가 엄청 잘해

버리면 초조해져서 시합을 망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우리아이들도 김연아선수처럼 마인드컨트를을

잘해서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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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4-27 11:49
벤자민은 저와 같은 반응 ~! 제가 기대?하는 반응
울아들은 아직 범위까지 보지도 풀지도 못한 것들이 있는데도
하면 되지,,,한 번만 보면 되 ~ 이러고 있네요. 그냥 빨리 시험이면 좋겠다고 하고 ㅎㅎ
또 너무 불안해 하면 그래도 제가 해 줄 수 있는 게 많지 않아 마음 무거울 것 같네요.
기냥 위로하며 토닥이며 빨리 하자~! 얘기해야지요

모두 모두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맞이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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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4-27 19:14
전 공부하는 중에 틀리는건 잘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야 긴장해서 더 잘본다고
사실 쉽게 본 과목은 실수가 생기더라구요. 벤자민 시험전이라 불안하겠지만 막상 시작되면
잘 볼거라 믿습니다!!!
벤자민의 2학년 첫 시험 선방을 응원합니다~ 홧팅!!!!!!!!!!!!!!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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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5-04-27 23:44
저는 작년부터 소피아 공부하는 것을 봐주지 않아서 어떤지 모르겠는데
벤자민은 꼼꼼한 성격인가 봐요~
계속 경험이 쌓이면 초조함도 더 적어지겠지요~^^
벤자민 시험 잘보고 좋은 결과 있길~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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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4-29 12:38
ㅋ~제이슨은 공부를 안해서 그런가 자긴 완벽하다고..에효~
마인드 컨트롤 중요하죠~~
벤자민 시험 잘볼거 같아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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