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이렇게 령돌맘님께서 직접 댓글 달아주시니 넘 감사하고 힘이 나네요..
쑥쑥에서 령돌맘님 글 읽으면서 많은 도움과 팁을 얻어가곤 해요.. 감사감사~~ ^^
노부영책들도 자주 들려주고 보여주곤 했는데, 요즘은 것도 슬럼프인 지 안보려고 하고... 암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답니다.. 어케 해야할 지 고민이네요..
어제는 밤에 제가 책을 읽어주는데 5살짜리 동생은 아직 영어, 한글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영어책을 읽어줘도 무척 좋아라해요.. 생각해보면 울 딸도 그때는 영어책을 읽어줘도 무척 좋아했었네요.
근데 자기는 굳이 자기가 좋아하는 한글책을 갖고 와서 혼자 읽겠다고... 제가 읽어주는 영어책은 쳐다도 안보네요.. 쩝...
엄마가 읽어줘도 싫다니... 제가 뭐라 한마디 했더니 또 삐져서 훌쩍대고... 아고.. 머리야...
정말 3월부터는 새로운 각오로 쑥쑥영유도 같이 진행해보면서 노력해보려고 다짐하고 있답니다..
저 스스로에게 언제나 외쳐요!!! 아자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