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해 제가 할수 있는게 있다면
끈기있게 해주고 싶습니다.
능력있는 엄마는 아니지만
함께 할수 있는 엄마로 아이와 함께 공부하며 배우는 엄마가 될려구요.
홧팅
저도 마찬가지네요. 매일 쑥쑥 들르고 싶어도 맘처럼 안 되니...
저도 쑥쑥유치원 등록하려고 하는데... 제발 작심삼일이 안 되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힘 내세요... 저도 힘 내겠습니다.^^
저도 그래요...두 아이들이랑 함께 있으니 시간이 어찌가는건지....
더군다나 저희 아이들은 12시가 다 되어야 잠이 든답니다...ㅠ.ㅠ
계속 그런 생활이다보니...저 또한 맘에 여유가 없고...그러다 보니 자꾸 엉망이 되어가는것만 같아요...
저도 다시 정리하고 맘도 좀 새로이 먹고 시작할려구요..
같이 힘내요...^^
바쁜 일상이지만 기운내시구요 *^^* 전 딸녀석이 조용히 앉아 컴할 시간을 안 주네요
그래서 이 새벽에 두드리고 있네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요 '''화이팅~~~'''
방금 쑥쑥 안내글 보고 왔는데요, 멋져요!
학습 안내하시는 분의 목소리가 너무너무 맑아서 듣기 좋네요!
기대되요!
애들 어렸을때는 컴도 마음대로 못해요
저두 지금까지 집안일하다 빨래 돌려 놓고 잠시 쉽니다
아 맥주한잔 하고 싶네요^^*
화이팅!!!!
힘내세요!! 아이 키우다 보면 시간이 정말 왜이리 빨리 가고, 몸은 피곤하고,아이들 위해서는 해 줄 것이 끝이 없네요...그 마음 이해한답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