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그냥 .. 내버려 두었는데.. 쑥쑥의 영어 유치원 도움을 받아 .. 함 진행해 보려구려. 같이 열심히 해요~~
저두 영어학원보다. 엄마표로 진행해볼려구요 열심히 꾸준히..홧팅!!!
진짜 맞는 말인 거 같네요.. 슈퍼우먼이 되어야... ㅜ.ㅜ
직장 다니고.. 애랑 놀아주고... 집안일하고.. 애 영어까지.. 아이구야
우리 힘내자구요
저도요 학원 보단 유치원을 선택했어요
변화될 울 딸의모습을 기대하면 이젠 시작이지만 화이팅
저 역시 한번의 망설임도 없이 학원 대신 여기 쑥쑥 유치원을 선택 하려 합니다
여러 선배 맘님들의 도움받으며 한걸음 한걸은 걸어 가 보렵니다
게을러 지지 않기 위해서 쑥쑥에 매일 도장을 찍으로 다시 한번 굳은 다짐을 해봅니다
저도 그런것 같아요.. 큰애 유치원시절에 나름대로 열심히 한것 같은데, 어느새 주춤하고 있고
주1회 오는 학습지로 해온거 잊지 않는 수준으로 해오고 있네요.. 2월로 학습지는 중단하고(아이도 싫다고 난리도 아님) 둘째를 메인으로 쑥쑥유치원해주고 큰애는 뭐..관심있으면 하고 너무 쉬우면 패스.
큰아이 영어도 신경좀 써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쑥쑥홈피 자주 올때 마다 각성하는데,,, 체계적인
계획으로 올한해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책읽기 열심히 하려구요.. 님 힘내시구요..저도 힘내야 할텐데..
조금은 걱정이 되네요.. 다같이 화이링
엄마표로 한다는게 정말 될까 하는 의구심도 들지만
여러엄마들의 글들을 보니 모두모두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것 같습니다.
이제라도 이런걸 알았으니 고맙기도 하면서
저도 여기계신 엄마들처럼
최선을 다해야겠어요
저두 내내 학원으로 돌렸다가 이번에 한번 쉬어주면서 엄마표로 해보려합니다.
학원 전기세 내려 다니는 아이 만들지 말아야지...그러면서요
그나저나 아이의 관심을 어찌 끌어내어 수업할지...벌서부터 긴장만땅이네요^^
엄마가 살림하며 아이들 돌보고 아이들 공부까지 시키는건 정말 쉬운일이 아닌거 같아요
엄마는 모두 슈퍼우먼이 되야하나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