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올리신 글보구 희망이 보입니다.
너무 재미있어보여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해보고싶여요...
화이팅!!
저는 나름대로 큰애때 사놓은 노부영20-30권 있는데도 둘째는 어영부영 안해주고 있어요..
큰애때는 의욕이 넘쳐서 수업까지 해주고 자료 찾아가며 독후활동도 열심히 해주었는데 말이지요.
둘째를 위해 봄학기 등록하려 했는데, 신청미달이라네요..ㅠㅠ 열심히 댓글 더 달아야 되나봐요
3월교재 보니까 한권은 집에 있는거네요..^^ 이런프로그램 겨울에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싶어요.
엄마의 정보력이 참 중요하다 싶네요.. 큰애 해보니까 자료찾는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그런부분이
해소되니 너무 좋을것 같아요.. 봄학기 등록하게 되면, 무엇보다 꼭 요일과 시간을 정해 꾸준히 해줄까 합니다..
봄학기 등록하려구요.
올리신 사진보니 더 기대됩니다.
저두 겨울학기 놓치고 봄학기 등록을 준비하고 있어요
떨리고 기대됩니다....!!
저두 교재만 쌓아두고 활용못한 책들이 많네요
왕성한 선배님들 활동을 보며 잘 따라해보렵니다.
와우.. 저 책 저도 잇는데 저리 활용은 못해줬어요..저도 얼렁 등록해서 봄부터 새로운맘으로 시작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