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쪽으로 재능이 있나보아요. 한글도 벌써..
우리나라 말 잘하는 아이들이 영어에 관심 덜보이는 경우 종종 보았어요.
그래도 모국어 어휘가 풍부한 아이들이 영어도 잘한다고 하니 좋은거겠지요~
엄마랑 하는거에 관심없다면
방문교사 1주일에 한번 오는거 색다른 경험삼아(어차피 언어라는게 상대방과 의사소통하는 과정에서 얻는게 있으니) 붙여주는것도 좋을것 같고요(저흰 튼튼영어 합니다)
아니면 영어유치원까지는 아니어도 외부기관 수업받아보시며 쑥쑥 영어유치원 병행하는것도 괜챦을것 같고요~
노부영 시리즈 중에서 좀 재미있는 걸로 또 보여 주세요,,
노부영 브라운베어를 너무나 좋아하는 울 아들을 생각하면 흥미와 관심이 참 중요한걸 새삼스럽게 느낍니다.
아직 말도 서툰데 브라브라 하면서 따라하는 아들을 보면 지금부터 열심히 옆에서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홧팅
울아들은 세돌지나고 5세가 되버렸어요..늦은 12월생이거든요~
아직 한글읽기도 안되구요....
저는 이번에 쑥쑥 영어유치원 등록해서 조금씩 진도를 나가보려구요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