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대단하세요..
영어 기초회화반까지.. 저도 분발해서 아이랑 함께 영어로 매일 매일 조금씩 천천히 놀아볼려구요
정말 한번도 쉬지않고 매일 매일 아이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맘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일년동안 쉬었더니 답답한 마음만 드네요
이제부터 다시 시작 해보렵니다
모두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
정말 엄마의 노력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게으른 엄마에서 벗어나 지금부터라도 전 아이에게 부지런떠는 엄마가 되볼려 합니다.
홧팅.
아이가 연령이 낮을수록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적습니다..경험...^^
울 첫째 아이 지금 6세인데 5세 가을에 영어 엄마표 시작할려니 영어에 거부감을
느끼더군요..지금은 조금씩 회복중이랍니다^^ 꾸준히 잘 진행하시길 바래요
영어라는게 정말 재미를 느끼지 않으면 어려운거 같아요~
울 아이한테도 정말 즐겁게 하려구요~
님도 홧팅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