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자매 2호
#189-200







초1 지우
드뎌 200...
200까지 올 때는 힘들어하기도 하고 (쓰기도 안했는데 말이죠..ㅎㅎ)
하기 싫어할 때도 있고 그러더니, 이제 끝이란다 그랬더니 아쉽대요.^^
저도 뭔가 시원섭섭한...
아직 복습이 남아있지만^^ 기분이 묘하네요.

초5 알렉스
효자매님...대문 열어주셨네요..ㅎㅎ
감사합니다.
함께여서 많은 힘을 얻었어요..ㅎㅎ
아~~드뎌...200을 찍었네요..
그냥 한걸음 한걸음 걸어왔는데 어느덧...목적지에 다다랐네요..
이런 한걸음 한걸음이 영어 실력 쑥쑥의 비결이라는거...다시한번 실감하게 되네요..ㅎㅎ




4번 8세 에스더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호..이쁜 멜로디 언니로 대문을
너무 이뻐요~~~~~
199~200
마지막 퍼즐이네요...
200번까지 했으니 선물 사달래요 ㅋㅋㅋ
어제 배달 해 온 택배가 선물이야~

내가 마지막 대문을 여는 사이에 효자매맘도 문을 열었나봐~ ^^
이렇게 챙겨주니.. 정말 고마워~~~~~ ^^
내 글은 공지로 바꾸고, 효자매맘 글에 숙제 낼께~
2번 Rex(7)
#199-200
드디어 마지막이네요. ^^
하는 아이도 신이 났지만.. 함께 한 저도 신이 난 순간이었네요.
한 2주동안 집 공사로 정신이 없어서, 애 영어책 읽는 걸 소홀했더니...
그 새~~~ 까묵었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문장 한 번씩 읽어보고 맞추었습니다.
원래 SP는 쓰기도 함께 하는 활동이지만, 까막눈이었던 렉스와 시작한 SP!! ㅋㅋ
1년 넘게 200번까지 하는 동안
영어 단어와 문장에 눈이 뜨인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하네요. ㅎㅎㅎ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