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하니
지각제출이라 미션 불이행이 되었지만
그래도 하니가 열심히 해 놓은 숙제이니 올리기는 해야 해서
늦게라도 제출합니다.
아침일찍 볼일이 생겨 밖에 하루 종일 있는 바람에 이제야 컴을 켰네요.
숙제 사진도 찍어 놓칠 않았고
6시가 다가오는데 사진 없는 댓글이라도 올리려고 했으나
하필이면 핸펀 배터리도 나가버려서
안타깝게 제출시간이 넘어가는 걸 지캬봐야만 했답니다.ㅠㅠㅠ
그래도 성실히 북노트까지 그려놓았으니
일단 올려놓아요...




3번 휘(9) 철(6)
제가 3번 읽어주었어요.
휘가 그린북노트.. 접시를 너무 크게 그렸는데.. 그냥 고치지 않고 하기로..ㅋ

휘의 웍싯들~^^

꼽사리 철이의 웍싯과 북노트^^
자기가 그리고 싶은 그림들을 그린 후.. fly guy를 살짝 그려넣는 것으로~ㅎㅎ
(보이시나요? 알(?) 속에 아랫부분에... 숨은그림찾기수준이죠.ㅎㅎ)

책.. 정말 재미있고 좋은 것 같아요^^
너무 쉬어서~ 오늘이 무슨요일인지..? 감이 없더라구요ㅎㅎ
다시 정상 스케쥴로~ 돌아와야죠^^!
즐건 한주되세요^^
17번 노라(초3)
이번엔 노라 혼자 책 읽고 동영상 보고 해서, 그리고 제가 미처 책을 읽어보지 못해서 맞게 했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주 쉬니 넘 다행이에요. 낼모레 이사라...
제가 갑자기 시작한 일 때문에 모든 리듬이 다 깨지고 애들 공부도 잘 못봐주고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노라가 열심히 재미나게 해주니 다행이에요. 모르는 단어 안찾냐했더니 대충 뜻을 알 것 같다며~~
암튼. 5월 말 정도나 되어야 제가 정신차릴 수 있을 것 같아요.

13번 초2한지호, 7살 한서윤
지호가 제법 잘 맞추길래, 오우~ 했더니, 글쎄 지그재그로 내려가면서 답을 선택을 했네요, 그러다가 마지막 문제에서 틀려서 그 사실?을 알았네요~ 에효~^^
플라이가이라서 재밋게 진행햇어요~

20번 쭈
단기방학 잘 보내셨나요??
쭈는 오늘 학교가는데 쌍꺼풀이 아주 두껍게 졌더라구요~
특별히 한 것은 없었는데 늦잠자고 놀고 아주 자유롭게 풀어져서 오늘 하루는 좀 피곤하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7 전군마누라 / Anne
5월1일 운동회를 시작으로 군산 할머니집으로 개업식으로 주말농장으로 몇일이 후딱 지났습니다.
4일은 학원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하고 나니 정신도 없고 오늘 대공원 동물원 나들이 후 부랴부랴
숙제를 했네요.
10일까지 단기방학이라 좀 헤이해질것은데 이번주는 좀 봐줄려구요.
건강검진하고 오랜만에 유치원친구들하고 놀고 하면 이번주가 끝났을 것 같은 기분입니다.

비오는 날 모종 심은 모습입니다. 상추랑 곰취랑 ^ ^ 기대가 많이 되네요~~


<4번, 지우, 초1>
엄마와 읽기 3회 했구요~~

언니와 둘이서 속닥속닥하며 풀었답니다 ㅋㅋ

북노트는 ㅋㅋ Fly Guy를 너~~무 작게 그려서 제가 써주었어요 ㅋㅋ
<초2, 지연(Lena)>
엄마와 읽기 1회, Read Aloud 1회


동생과 욜심히 했구요 ㅋㅋ
북노트 이번에는 색칠은 안하고 패쑤 하네요 ㅎㅎ
지난 주말에 가까운 곳으로 캠핑 다녀왔어요...

캠핑장 뒤편의 작은 개울에서 샬럿님네 아그들과 즐겁게 놀고 있네요 ㅎㅎ

희선양과 다정히~~ 한컷~~
어린이날 연휴 잘 보내시구용~~
다음 주에 만나요~~



9번 하은이 (7)
프라이가이는 캐릭터가 재미있으니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네요~
마지막 장면이 제일 재미있다고 그려준 하은이~
그림실력이 조금씩은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아 흐믓~~ ㅎㅎㅎ
어릴땐 못봐줄정도였거든요~ 물론 하은이한텐 비밀.... ㅎㅎㅎ
제가 읽어주기 5번했구요~
하은이가 언어쪽이 느린편이라 한글도 이제서야 깨치기 시작하는 중이라....
영어는 언제 읽어줄란지 사실~ 기대도 안하게 되네요 ㅋㅋㅋ
영어쓰기도 따라그리기 수준이라... ㅎㅎㅎ
그래도 천천히 다독하면서 될 때를 기다려야겠지요?
다들 황금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전 오늘 출근하느라,,, 학교안가는 큰아이는 할머니댁에 하은이는 유치원에 보냈어요,
즐거운 한주 보내셔요~
2번 초2 채니
아이들 단기방학이라 멀~리 놀러가고팠는데..엄두가 안나서 참고 ㅋㅋ
금요일엔 어벤져스, 토요일엔 키자니아, 어젠 시댁에.. 골고루 미뤄왔던 일들을 했네요~^^
올려주신 유투브 영상 대박이었어요~씨디 대신 들려줄려고 드는 그 순간부터 매일매일 보고 또다른 영상까지 찾아보고..아주 배꼽 잡는다고 웃으면서 아주 즐겁게 봤어요~ㅎ 같이 옆에서 보는데..뭐가 그리 잼있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채니는 넘 웃긴다면서 .. 잘 들어주니 고마울 뿐이었어요 ~^^



19번 초4 로라
딸들이랑 남대문 구경가기로 해서 아침부터 숙제하느라 바빴어요^^...숙제 일찍 올리고 가요..두시간 전철 타고 고고고....


5번 준혁 초1 숙제제출합니다. 
토욜 사촌형들이 놀러올 계획이여서 금욜 미리 끝냈어요.
올려주신 읽기 영상 잘 활용했구요, 이번책도 스스로 읽기 해 보았습니다..^^
2번 읽었네요.. 읽기영상도 함께 첨부할께요.. 아이들 단기방학이라 신나겠어요..
저흰 휴가를 못내서 멀리 떠나진 못했지만 틈틈히 가까운곳으로 나가보려구요...
즐겁고 행복한 어린이날 되세요~
저흰 요즘 또래 남아들에게 인기짱인 요괴사전과 요괴시계 세트 준비했네요..^^
9만원의 거금을 쓰고도 득템한 이런 느낌!! 뭐죠?? ㅋㅋ


1번 진아/ 초2
진아 두 번째 미션 'Shoo, Fly Guy'입니다.
3번 소리 내서 읽었습니다.
다른 책들 미션 진행했을때는 항상 제가 먼저 읽어 주고 읽기 했는데, Fly Guy는 혼자 읽네요.



Fly Guy집이 2층으로 된 유리집입니다.
위층에는 침실이고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오면 주방이라고 하네요.
주말 부터 단기 방학이용해서 친가, 외가 다녀와야 해서 서둘러 올려요.
단기방학 잘 보내세요.
10번 샤나 2학년
Shoo, fly guy !
이번 주 월,화,수 는 제가 중학교 오빠 첫 중간고사라 정신없었던 관계로
혼자 그림보고 읽을 수 있는 것만 보고 있었구요.
월,화에는 첫번째 책 hi fly guy와 super fly guy cd가 있어서 들었어요.
Shoo, fly guy 는 목요일부터 시작했어요.
올려주신 읽기 동영상도 2번 보고, 엄마가 2번 읽어 주었고, 샤나 혼자 3번 읽었어요.
on and on and을 읽을 때 제일 재미있어 했구요.

계속 반복된 " Fly guy's favorite food was brown, oozy,lumpy,and smelly"는
아주 자신 있는 목소리로 감정도 넣어서,,,읽으며 즐거워 합니다.
제일 재미있었던 장면도 역쉬~주저 없이 요기로 고르네요.
워크시트 한 번에 다 하고 아~이게 끝이야 하며 아쉬워하네요.ㅋㅋ
휘리릭 즐겁게 하고 지금은 친구 생일 파티에 갔어요.

어제 도서관 독서 미술에서 헨젤과 그로텔 과자집 만들기를 했어요.
샤나의 소원을 이루었네요. 맨날 동화책보며 나두 과자집 만들고 싶다고 노래 했거든요.
얼마나 좋아했는지 ~ㅎㅎ 맛나게 다 먹었어요.


열흘간 단기 방학이라 신났네요.
내일부터 3박 4일로 강원도 정선 쪽으로 가족 여행을 가서 미리 올려요.
모두 꿀같은 휴가 보내고 다음주에 뵈요~
16번 제시카
원영사랑님 대문 열어 놓으신거 보고..다 했나 봤더니..
다행히 아침에 하고 간 모양인지 다 해놨네요..ㅋㅋ
다음주가 단기 방학이라 그런지..벌써부터 마음이 룰루랄라~ㅋㅋ
놀 궁리하기 바쁩니다..ㅎㅎ
*읽기

**북노트
워크시트 준비 해주고..거의 간섭은 안하기도 하지만..
제시카의 스타일은 상황을 그리기보다는 캐릭터 그리기를 즐기는 스타일같아요..ㅎㅎ

***워크시트

****제시카 이야기
지난주에 동영상 올리려고..아빠까지 동원해서 씨름하다..그냥 패스한 아쉬움으로..
이번에는 제시카의 쓰기에 대해 소개해볼까해요..ㅋㅋ
소소한 기쁨이지만..13기 친구들과 나누고 싶어 올려봅니다..ㅎㅎ
제시카는 초등입학전부터 노트 여러권을 꽉 채워서 이야기를 쓸 정도로 쓰기를 좋아하는 아이예요^^
틈나면 책읽고, 쓰기를 어찌나 좋아하시는지..
제가 "또 집필하고 계세요?"하고 농담할때가 많답니다..ㅋㅋ
(여기까지는 제시카의 취미이자 특징일뿐이니..비교불가입니다ㅎㅎ)
지난 수요일에는 드디어 영어로 글쓰기를 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이것저것 물어가며 쓰더니.. 잠들었길래 몰래 봤다죠..ㅋㅋ
아직 어설프긴 하지만..자발적으로 쓰기를 시작했다는 점이 많이 기쁘고 기특했어요^^
북노트 써머리도 100% 베껴쓰기 하는 거로만 생각하고 아무 기대 안했는데..
나름 많이 쌓여있었다 싶더라구요^^
예쁜 노트 가끔 사주고, 글 쓴거 보여주면 오버해서 감탄해주는게 제 역할이다 싶어요*^^*
방장님은 뿌듯함 느끼시고, 힘내시면 좋겠고, 13기 친구들 중 쓰기 시도 중인 친구들에겐 조금이라도 희망이 되는 글이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날들 보내세요~*^^*


굳이 영어쓰기가 아니라 한글 글쓰기를 충분히 하니..영어도 처음이지만 어렵지 않게 쓰는구나 싶었어요^^
맘에 안 들어서 다시 쓰겠다고 쓰레기통에 버려놓은걸 찾아왔다죠..ㅎㅎ
엄만 너의 첫 작품이라 너~무 소중하다고 오버했네요..ㅋㅋ





11번 Elsa
연휴 전에 일찍 숙제 제출합니다~^^
읽기 듣기 횟수는 많이 하지는 못했어요. ^^;;;

북노트는 개의 뼈다귀를 먹으려는 플라이가이를 그려주었구요~


워크싯 활동한 것입니다~

소리내어 읽기는 chapter 2~3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