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군요..
저도 아들이 둘인데 요즘 너무너무 예쁘네요..
다섯살이 된 우리아들..
어떤 수업을 하고 선생님을 좋아해도
쑥스러움이 많아선지 집중력이 짧아선지 길게 집중하진 못하더라구요..
엄마가 해주면 더 맞는듯해서 이번학기 저도 노력해보려구해요..
저 역시 유치원 입학 하려고 눈에 불밝히고 열심히 글 쓰고 있습니다
'아~ 영어가 뭔지... 하여간 ...화이팅````
요즘엔 정말 좋은 책과 정보와 자료들이 너무넘쳐나서인지 귀 얇은 엄마 감이 안오네요..
쑥쑥몰에 가입은 하고 종종 눈팅만 하다가..갑자기 알게된 영어유치원
늦었지만 정말 맘 잡고 엄마표 해봐야겠어요..6세 늦은거 아니겠죠??
와 다들 부지런하시군요
전 첨에 쑥쑥이에서 책사는라 가입했었는데
저도 이제 멜 좀 열어봐야겠군요
저 역시 뒤늦게나마 엄마표 영어에 도전하려고 해요.
열심히 하려는 이 마음이 앞으로도 계속 쭈~~~욱 변치않길 스스로 다짐해요. 홧팅!
여기 글 남기는 엄마들의 마음이 모두 같으리라 생각해요. 모두 힘을 내서 열심히 해봅시다.
저도 글만 열심히 읽다가 오늘 처음으로 글 올렸어요.
'정말 태어나서 처음으로'라는 말이 맘에 팍 와 닿네요.
우리 열심히 해봐요!!
히히 저두요.. 갑자기 새 희망이 솟아오르는듯 한...
저도 오늘부터 쑥쑥 열심히 탐방하려구요. 화이팅이요~
ㅎㅎ 저같은 맘 여기 또 계시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게시글 올리는 거요
쑥쑥을 깊이 파야겠구나 요부분 공감합니다 ^^ 이번 등록을 계기로 쭉 열심히 해볼라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