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부러워요..
저도 그런 강연회 가보고 싶은데요..
본인이 아는 것을 나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한 분이란 생각이 들어요..
고마운 분이예요..
채연맘님~~~ 언제 벌써 따끈따끈 글을 올리셨어요...
감사드려요~~
자신감이 생기셨다니.. 제가 더 기쁘고 흐믓합니다...
6살과 3살 두아이에게 울 채연맘님 최고의 영어선생님 되어 주실수 있습니다.
오늘 그 확신과 가능성을 보고 가셨다면 ...
이제 천천히 실천해 보셔요!~~~
저역시 멀리서나마 홧팅!! 외쳐드리고 격려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르셔요! 아는척도 해주시구요.
다시한번 오늘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액티와 율동 다들.. 넘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고 반응해주셔서
저역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홧팅!!!!
엄마는 최고의 영어선생님.. 가능합니다..

전 오늘 처음 가은맘이란 분을 알게 되었어요.
엄청난 에너지의 소유자이신 듯 해요. 스스로 주위를 밝히시는 분 같네요.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