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는 엄마가 정말 부지런해야할 거 같아요
아이랑 놀면서 하면 관계도 더욱 좋아지고 영어도 가르쳐줄수 있고
1석 2조인 거 같아요
열심히 해보자구요
저두 시켜볼려구하는데요..
근데 엄마도 같이해야 겠어요..에휴~~울딸 이 물어보면 대답을 해야하는데요..
엄마는 영꽝~이네요
저도 책만 열심히 읽어주면 한글 떼는 줄 알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그러다 이애도 되나 싶어...들렀더니 좋은 기회가 있네요. 우리 열심히 해요. 엄마들 화이팅!!!
직장맘들도 열심히 하시는데 전 그동안 뭐하며 지냈나 싶은게 많이 우울하네요
우리 지금이라도 열심히 전진해 봐요
화이팅!!!!!!!!!!!!!!!!!!!!
저도 아이와 놀아주면서 영어를 접해주고 싶은 마음이 샘 솟고 있는 중이랍니다~^^
너무 아무 것도 해 주지 않은 거 같아서 약간 후회되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놀아주려구요~^^
저도 6세4세 두아이키우는 아짐이에요..이번 봄학기때 같이 열심히 해보아요~
저도 같은 동갑 남매를 두고 있네요..
열심히 함께 열심을 내보자구요~화이팅입니다.
저도 자격이 안되네요 ㅜㅡ
지금 5세긴 하지만 다들 튼튼영어 1단계 모두 끝냈다고 해서
조급한 마음에 나라도 열심히 가르쳐봐야지 하는
마음에 신청하려고요~
엄마가 가장 힘들다는걸 요즘 몸소 느끼네요~
우와. 저도 같은 고민이랍니다. 5세 아이를 둔 엄마인데 입학자격 보고 맘이 급해졌어요.
함께 애써봐요,
저도 지난 학기부터 벼르고 있는데 정작 아직 자격을 못 땃네요..
이러다 마감될까봐 조급증까지 나네요..
우리 같이 열심히 해 보아요..
저도 자격미달이라 자격 만들고 있어요 ㅍㅍㅍ
영어유치원입학은 저의 현재 소망인거죠
같이 열씸히 노력해서 봄학기 수강 꼭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