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저도 어머님들의 발걸음에 힘입어 용기내어 도전해보려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엄마가 이렇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배우게 되지 않을까요...^^
엄마표의 가장 큰 단점인 큰 아웃라인을 잡아주시니 막연한 길이 좀 뚜렷해 지길 바랄뿐이에요..저도 이번만은 흐지부지 하지 않게 열심히 해볼려구요
정말 대단한엄마들 많져.. 요새 엄마들 보면 대단하다..
이느낌박어.. 저도 의지박약이라.. 맨날 해야지해야지하면서
책읽어주는것두 힘들답니다..
앞으로 열심히해봐여~~^^
안녕하십니까? 쑥쑥 영어유치원 컨텐츠 개발자 은주립니다~
앞으로 동영상으로, 게시판으로도 많이 만나뵙게 될터인데요
사실 동영상이나 쑥쑥 영어유치원 자체가 엄마가 담임교사가 되어 아이에게 책이라는 매게체를 통하여
영어 말하기, 듣기 등을 홈스쿨링하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동영상에서 책을 읽어드리지는 않아요.
그런데 많은 분들께서 그냥 영어유치원에 가입만 하면 그냥 아이 동영상 보여주고 워크시트 몇 장 다운로드 해 주면 되겠지... 하고 오해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안타까웠던 적이 있습니다.
동영상에서는 이 책은 어떤 책이니 이 책을 읽기 전에 해 주셔야 할 워밍업 활동, 그리고 또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해야 하는 활동과 대화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해 드리기 때문에
직접적인 storytelling script는 제외하고 있습니다.
부라부라 이것저것 다 말을 하는 것 보다, 책의 그림을 보면서, 책에 있는 문장을 집중하는 것이
다년간의 경험상으로 더좋았던 점도 있지만
많은 분들께서 집에서 책을 읽어 주실 때에도, 이러한 방법이 더 실용적이지 않은가 하는 생각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이유가 되는 것은 바로 저작권!!
나는 파리도 잡아 간다는 저작권 문제가 가장 크구요. (저 영창가요~ TㅅT;;)
만약 책을 직접 읽기가 좀 어려우시다면 google에서 해당 책 제목으로 검색하시면 유튜브 등에
에니메이션 화하여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동영상이나 네이티브가 읽어주는 동영상도 많으니
활용 같이 해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봄학기가 정말 일주일 남짓 남은 것 같습니다.
쑥쑥 영어유치원에서 만나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