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딸아이 집에서 데리고 있으면서 엄마표 해주고 있답니다...
근데 좀더 체계적인 방법이 필요할듯 싶더라구여.. 쑥쑥 영어유치원 기대됩니다~
저는 5살되는 딸아이가 있는데 아직까지 데리고있어요.
유치원도 6살부터 보낼생각이라서요.
발레하는거외에는 아무것도 안시키다보니 좀 너무하나싶기도하고 그러네요.
한글은 책도 많이 읽고해서인지 어느날 갑자기 한 세돌즈음에 글을 다 알더라구요.
근데 영어는 아무래도 저 혼자서 하기는 막막했는데 여기 영유에서 배우면 너무 좋을것같아요.
저도 시작 전부터 가다가 멈추는 것이 두렵더라고요 하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면 가다가 멈추더라도 가야지 않을까요? 다행히 아이가 잘 따라와 준다면 더 좋구요**
한번 해보는거죠뭐.
애들은 두려움이 없는데 엄마가 두려워하면 안 될것 같고. 또 엄마도 분명 배울게 많을 거예요.
정말 영어는 꾸준히 해 줘야 하는게 젤루 중요한것 같아요...
과연 꾸준히 울아이에게 해 줄수 있을지 저 역시 자신이 없네요....
4살까지 집에 데리고 있으면서.. 왜키 열심히 해주못햇을까...
또 후회하기전에 도전이란걸 해보고 싶군요
요즘 자꾸 움츠려듭니다, 영어하면 정말 깜깜한 절벽이었는데.. 그래두 우리 애기땜시 엄청 노력중이긴 하지만... 영어에 너무 무뇌한이라.....내가 아이 망칠까 두렵습니다.
저랑 같은 고민을 하시네여............엄마가 슬럼프..
가장걱정이 제가 꾸준히 해줄수있을까이네여....
앞으로 열심히해야겟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