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를 보내면 그외건 엄마가 사교육해줘야하구 그레벨을 맞춰서 계속 사교육 해주셔야죠
경제적 부담이 없다면 쭈욱~~
그래야 그 수준을 유지하는거같아요
저도 5살난 아들이 있고 직장맘입니다.
아이가 지금은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6세부터 영유 보낼까 놀이학교 보낼까 아니면 유치원을 보낼까 고민하고 있어요~
그런데 가격을 알아보니 정말 너무 비싸더라구요...
거리도 조금 멀어서 차량이동 시간도 많고.... 거리가 너무 멀면 아이가 체력적으로 힘들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주변 맘들 이야기를 들어봐도 의견이 다 달라서...
영유나 놀이학교를 다녀도 사교육을 또 한다는 사람들도 많구요...
저도 직장맘이고 이제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보니 엄마표도 힘들어서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바뀌곤 하는데....
우선은 일반 유치원을 보내고 영어는 따로 가르쳐볼까 생각하고 있어요...엄마표도 조금씩 하면서요...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고 거부감이 없다면 영유를 보내서 도움이 많이 되기도 하겠지만
모든 아이들이 엄마의 기대만큼 성장해 주는건 아닌것 같아요~
또 지금 나이에 영어만 발달시켜준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시킬만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모두 부모의 욕심이겠지만...
가르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원....
경제적, 지역적, 아이의 성향, 체력등을 고려하셔서 잘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열심히 고민해보려구요...^^
저두 5살된 딸아이를 둔 엄마랍니다.
역시 영어유치원에 보내야 하나 걱정과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보내도 걱정, 안보내도 걱정... 에휴~~
아무튼 엄마가 함께 해야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저 지금 영어유치원 보내고 있어도... 맘 푹놓고 있질 못하네요...
잘하는 아이들이라 어디서든 잘하죠...
엄마가 도와주는게 제일인거 같아요
저도 5살 딸 3살 아들을 둔 엄마예요... 전 전업맘이어도 맘님처럼 영어잘 못해줬어요... 1년전에산 노부영 베스트 아직도 활용다 못해줬고요...둘째놈이 엄마 무릎엔 누나가 못앉게해서 한글 그림책도 제대로 못읽어주고 있답니다... 저도 맘님처럼 이번에 영유를 보낼려고,,,굳게 맘먹고 아빠랑 열심히 발품팔고,, 교육정보에 밝은엄마(엄친아, 엄친딸 둔 엄마들)들에게 전화해서 물어도 보고,,,
제가 사는곳은 지방이라 영유가 몇개 없네요,,, 글래도 보내려고하니 결정을 해야겠고,,, 머리가 뽀개 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결론은 보내지 말자 쪽으로 기울더군요,,,
그 비싼 돈주고 가서 배우는게,,, 얼마 되지도 않고,,, 5세면 낮잠도 자야하는데,,, 그리고 횔동적인 아이라 뛰어놀 공간도 부족하고요,, 저도 매일 육아교육프로그램을 보다보면 내 옆에 있는 울아이가 마냥 뒤쳐져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도,,, 울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전인 교육이 먼저라는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도 안보내겠다고 생각하면서도,,, 7세엔 그래도 보내야 되지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요,,,7세되면 고민하느라,,, 머리가 또 아프겠지요...
저두 하루에 열두번은 생각이 왔다갔다 합니다.
저는 우선 6세까지는 계속 엄마표로 해주려고요...
엄마표라고 해봐야...DVD, 책읽기,그냥 듣기 뿐이지만...
이제 쑥쑥영어랑 같이 열심히 해보려구요~~~
어떤 영어학원 선생님은 영유는 돈 있어서 보내지 말라고 하던데....ㅡ.ㅡ
저랑 같은고민은하시네여..ㅠㅠ 저도 지금 무지하게고민하다 일유로 했답니다..
올해 한번 해보구여.. 저는 내년에 영유생각하네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