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울딸..영어책 너무 좋아하는데 읽어달라고 할까봐 겁난답니다.ㅎㅎㅎ
그래서 열심히 오디오로 듣기만.ㅎㅎㅎ
정말 부지런해야 하는 요새 엄마들이에요..겁낭ㅇ~~
그런 엄마를 보면서 커가는 요새 아이들 얼마나 행복한지 알까요.ㅎㅎㅎ
저희 아이는 5살인데 영어책보단 한글책을 훨씬 좋아해요..영어책은 하루에 두권정도 밖에 안보구요
파닉스같은건 아직 관심없네요..ㅠㅜ 만화도 영어로 나오는건 안볼려그러고..근데 영어유치원 해도 될까 모르겠어요 보드판도 직접 만드시고 저보다 훨씬 부지런하시네요^^
정말...열정이 대단하세요
아이는 한 만큼 큰데요^^ 엄마표!!! 듣기만해도 참 뿌듯^^
저흰 7살인데... 님과 같은 열성적인 맘들을 뵈며..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
우와.. 저희 아이도 이제 다섯살인데 영어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데 벌써 파닉스라니?
정말.. 대단한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