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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둘째주 문열어요...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현익맘
  • |
  • 2015-05-13 10:11
답댓글

중1 아서

올해가 되면서 일을 쉬기 시작했어요..

15년간열심히 달렸기에 이제는 쉬면서 아이들에게 맛난 밥 해주려구요..

근데 맨날 줌마들과 만나 목이 아프게 떠들고 와서는 아이들 오면 지쳐 잠자는게 요즘 제 일상이 되었네요..

이 생활도 처음이라 재미도 있구요..

 

아서는 음~ 중간고사에서 영어를 그만...

너무 만만하게 보고 공부를 대층했는지..비가 내려 믿는 도끼 발등찍힌꼴..

저도 영어는 신경을 안 썼지요..

대신 수학은 100점을 맞아 아이의 가능성을 확인했어요..

한만큼 결과가 나온거 같아요..

수학은 심화문제 위주로 반복을 했더니 좋은 결과가 나온거 같아요..

 

중간고사 끝나고 아서는 특목고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학교 친구들이 있어 재미잇는지 나름 열심히 하려 하는거 같아 기특합니다.

 

5월은 행사도 많고 수행도 쏟아지고..이래저래 정신없는 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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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뎅이409
  • |
  • 2015-05-13 10:29
ㅎㅎ 맞아요.. 주위 엄마들과 만나서 차마시고 밥먹고 ... 너무너무 재미져요...
어쩜 그리 말이 잘통하는지...
하루가 금방가죠..
아서가 수학을 잘하네요.. ㅊㅋㅊㅋ
피터도 중학 입학하고 3월말부터 수학학원을 다니더니 급 피곤해 했어요...
많이 지쳐보이더라구요..
집에와서 거실에 대자로 뻗드라구요..
이젠 서서히 적응해가요..

정말 5월은 행사의 달인가봐요..
담주에는 친척결혼식이 떡하니 버티고 있네요..
무슨 옷을 입고가야하나???
아...!~~ 고민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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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5-13 09:18
답댓글

복뎅이님, 청보리밭 저도 같이 거닐고 싶어요.ㅎㅎ

항상 이맘때면 청보리밭길 가고싶었는데, 그 소원을 복뎅이님께서 이루어주셨네요.

저희 가족도 전라도여행 자주 갔었어요. 언제나 만족했었구요.

초록향기 가득한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용^^

 

중3 줄리앙

줄리앙은 이번에 정말로 혼자힘으로 중간고사 공부를 했어요.

제가 보기에 나름 열심히 한다고 느꼈는데, 결과는 그닥입니다.

수학이 조금 어렵게 나오니까,

어려운 문제가 해결이 잘 안되는 것이 확실히 보여지네요.

어렵다고 생각한 문제가 잘 해결이 안되니, 당황되고, 할 수 있는 문제도 못풀고 ㅠㅠ

게다가 영어도 교과서 구석진 곳에 나온 것, 교과서 밖에서 나온 문제는

힘들어하니 점수가 별로입니다. 그 점수에도 상반이라니 대부분의 아이들 점수가 별로인가봐요.

평균은 작년 기말보다 6점이나 줄었는데, 전교등수는 그대로 입니다.ㅋㅋ

요녀석이 딱 자기 수준만큼만 공부하는 것이지요.

그것을 뛰어넘는 자기 노력이 필요한데 그까지 가는 길이 너무 험난하네요.ㅎㅎ

 

이번 주말에 서울에 갈 일이 있어서 줄리앙을 데리고 가려구요.

꿈의 대학 들을 탐방하고나면 좀 더 나아지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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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뎅이409
  • |
  • 2015-05-13 10:10
중2,중3은 시험 난이도가 꽤 높은가봐요..
저도 주위에서 중학교 첫 시험보고 기절하지 말란 말을 하도 많이 들어서 마음 단단히 먹고 있었는데
점수를 보니 초딩때와 별반 다르지 않아서.. 엥?.. 하고 있다가 시험문제 보고 아!!! 했어요..
처음 시험이라 그런지 쌤들께서 쉽게 내주신것 같드라구요..
물론 함정도 있긴 했지만요.. 과목당 한문제정도?(아이기준으로..ㅋㅋ)
당연 함정에 퐁당.... 빠졌지만 뭐 괜찮아요..
그래야 다음에 정신 바짝차리고 시험을 보겠단 생각에요.
기말고사는 중간보다 항상 어려워지던데 요번에는 계획좀 세워서 제대로 해보라 할려구요..
어쩜그리 시험때마다 레파토리가 똑같은지..원..
줄리앙이 대학탐방하고 동기부여 확실해 돼서 멋진 결과로 연결되길 빌어요...
오늘 날씨가 정말 쾌청하네요..
더불어 맘도 밝아지네요..
모두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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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5-12 14:34
답댓글

중2 벤자민

드넓게 펼쳐진 청보리밭길 정말 가슴이 탁 트이겠네요~

저흰 여행은 못가고 한강가서 자전거도 타고 일산 꽃박람회도 가고 도서관도 가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6일동안 달콤한 휴식뒤에 벤자민의 중간고사 결과로 다시 스트레스충만이네요 ㅋㅋ

벤자민은 영어와 사회과목을 망쳤어요. 아이들이 영어시험 치르고나선 꼭 수학시험을 치른 것 처럼

시간이 부족하고 어려웠다고 했다는데 벤자민의 어이없는 영어성적에 참...

외고를 완전히 접어버렸다는ㅠㅠ

작년엔 영어교과서 달달 외우고 쌤이 주신 프린트만 달달 외워도 만점 받을 수 있는 정돈데 이번 중간고사

시험지를 보니 교과서에 나오는 문장과 같은 내용이지만 단어를 살짝 살짝 바꿔놔서 그 단원에 나오는 문법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문법을 꿰고있지않음 정말 소낙비가 내리는게 당연하더군요. 오히려 잘 됬다 싶어요.

벤자민이 문법을 설렁설렁했는데 이젠 정말 야무지게 해야된다는 걸 알았으니까요. 엄마의 잔소리보다

더 확실한 효과가 있겠죠.

담임쌤이 사회쌤인데 사회시험 망치고 나니 역사는 벤자민이 잘잘 꿰고 있는데도 열심히 하더니 애들이

어렵다고 하는데도 쉽게 100점 맞았네요. 이번 시험치고 벤자민이 느낀 바가 많은 것 같아요.

뭐든지 대충해선 이제 통하지 않는 것 같다고... 벤자민이 역사를 좋아해서 역사에 관한 책도 많이 읽고

교과서도 꼼꼼히 공부한 것 처럼 다른 공부도 역사처럼 완벽하게 공부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고 하네요.

이런 깨달음이 오래 지속되길 바라지만 며칠 못간다는게 참 안타까울 뿐이랍니다.

내일부터 2박3일동안 수련회가 있어 벌써부터 맘은 콩밭에 가있고 이제 중간고사의 아픔은 다 잊은 것 같아요.

아쉬움도 많고 엄마로선 참 답답한 맘이 크지만 그래도 시험기간동안 아이들 나름대로 긴장하고 힘들어 하는 걸 알기에 그리고 담엔 더 열심히 하리란 희망을 갖고 아이들 간식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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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뎅이409
  • |
  • 2015-05-13 10:18
벤자민이 그 어렵다는 외고 준비중인가봐요..
시험을 통해서 안타깝고 속상하기도 하지만 그걸 통해 얻음도 많은것 같아요..
저희 피터(중1)도 사회시간에 한문제를 마킹을 잘못해 다시 작성하려 했으나 시간이 안돼 걍 내서
틀렸다하드라구여..
당연시간관리도 중요하단걸 알았겠죠.
다음 시험때는 시계를 꼭 챙겨보내야 되겠어요..
벤자민이 오늘 수련회를 가는군요
우와...~~~~~~~
좋겠따.......
부럽다...
저도 ....돌아가고 싶네요..... 그시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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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5-1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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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프린스


여행다녀오셨군요~

프린스는  4월말 중간시험 끝내고  단기방학 들어갔는데요

애들이 단기방학이라도  움직여주는 아빠가  쉬는날이 아니라  그냥 방콕^ ^

어린이날   농구공  안겨주고  간만에  가족끼리 운동장서  놀았더니  간만에  함께 한 시간이라

정말 즐거웠다더라구요.  작은 부분에서  행복함을 느껴줘서 감사했던 날이었어요


어버이날은  부모님께서 바쁘신 관계로다  이번엔  전화로만 안부전했구요

프린스는  8일날  아침에  학교서 시켰는지  핸폰으로 장문의 문자와  꽃다발  보내주더라구요

시대가 변하긴 했나봐요 ㅎㅎ


시험결과는   역시나   쉽게  생각한  과목에서  실수연발

수학에서  또 어의없는 점수를 받아오나햇는데  쌤이 부분 점수를 주셨는지  가까스로 체면만 세웠구요

적당적당히 한 만큼 점수도 적당적당이라....타 지역 학교 원서를 넣겟다는 계획을 가진

녀석의 점수론  어림없음에  엄마는 답답하구요   아직  어느 정도의 점수를 받아야 하는지

감이 오지 않는 녀석은  살짝 올라간 수학점수에  그냥 안도감을 느끼는 상황입니다.


어젠  방청소 열심히 하고  계획도  짜던데...꾸준히 지켜나가주기만을 바래봅니다.


비가 주룩주룩

김치전이 당기는  날씨네요.

애들 오기전에  준비한번 해볼까봐요`

다들  맛난 저녁 드셧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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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5-12 14:40
시험끝나고 아무 생각없이 신나게 노는 애들도 많은데 프린스는 맘 다잡고 벌써부터 공부모드로
전환하다니 정말 대견하네요~
벤자민은 수련회에 핸드폰 가지고 갈 수 있다고하니 좋아서 난리입니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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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5-05-10 17:13
답댓글

중2 제시카

 

안녕하세요^^

일이있어서 한동안 못들어왔어요.

가정의달 5월 부모님들의 건강이 새삼스레 더 중요하게 생각되어지네요.

건강이 안좋으셔서 고생하셨는데 이제 좀 나아지셨어요.

 

그동안 우리 중2 제시카의 중간고사가 끝나고

작은아이 운동시합이 있어서 놀긴했는데 집근처에서 맴맴 돌아 아쉬웠습니다.

오랜만에 콧바람좀 쐬고 싶었거든요.

 

아이들은 시험이 끝나고 행사도 많아요.

금토는 중학교에서 간부수련회를 다녀왔고, 돌아오는 주에는 체육대회 그 다음주에는 체험학습...

붕붕 떠있답니다.^^

가족모두 편안하게 쉴수 있어서 좋은 주말입니다.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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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뎅이409
  • |
  • 2015-05-11 09:47
그쵸.. 역시 아이들은 체육대회,체험학습있는 날이 최고죠.ㅎㅎ
저희도 시험끝나고 바로 그 담날 체험학습갔다왔는데.. 풉... 전날까지 시험점수 그렇게 신경쓰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맘껏 노시더군요..ㅋ 그래도 그 모습이 아이다워 이뻐요..
거리가 있고 여정이 긴 여행은 좋긴 한데 갔다와서 뒷정리가...
그래도 뭔가에 홀리고 홀려서 또 떠나고 또 떠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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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5-12 14:45
5월은 정말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행사가 넘 많은 것 같아요~
이러다 정신차리고 보면 기말고사고 또 여름방학이 오겠죠~
날씨도 좋고 정말 놀기 좋은 계절인 것 같아요ㅋㅋ
그래도 이런 단기방학보단 겨울방학을 일찍 하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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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5-10 14:31
답댓글

중2 제이슨

 

뭐 딱히 여행은...막둥이가 주말에 여기저기 수업이 많아서 봄부터 계속 못움직이고 있습니다. 요번 황금 연휴에 5.4일 월요일에 수업이 2개나..해서 3일 일욜에 친정가서 하루 자고 수업에 맞추어 점심 일찍 먹고 부랴부랴 왔네요. 어찌되었건 시험이 끝나서 홀가분 하다 생각했는데 간간히 들려오는 시험 점수떄문에 마음이 점점 내려앉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은 못 기다려준다. 이제껏 4번의 시험을 치뤘고 더 이상 실수란 말로는 안된다 그리 얘기했건만...영어하나 믿고 외고 보내자는 저의 주장이 힘을 잃는 점수가 나와버리면...2학년이니  이제는 담임썜께 추천서 써달라 얘기도 해야하는데..걱정입니다...

 

여행,,, 가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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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5-12 14:49
아이들 시험점수에 점점 의연해질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벤자민도 중간고사가 그냥그냥 그래서...
외고를 지원하는 아이들은 영어는 기본이고 수학도 잘 해야한다고 들었어요. 영어야 당연한거고
외고다니는 아이들도 수학에서 많이 갈려진다고 영어만 잘한다고 외고 보냈다간 아이도 엄마도
정말 힘들다는 얘길 들었는데...
벤자민도 외고의 꿈은 포기해야 할 듯해요 ㅠㅠ
이번 영어시험을 너무 못쳐서 외고 간다고 말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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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5-07 10:48
답댓글

이럴때 댓글다는 센쓰~~
자유학기제 나중에 불벼락을 맞을 지언정
이렇게 즐거운 중등 생활은 없다라는 걸 보여주네요
지하철이라 있다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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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5-06 20:38
답댓글

ㅎ이런..열심히 문을 열어주셨는디....

다들 이해허시겠쥬...뭐..ㅎㅎㅎ

암튼 고생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냥 집에 있었어요..

아..동생집에 다녀오고..그 외엔...

걍 이런 날은 집에 있는것이 도와주는거다..뭐 이런 심산으루다가..ㅎㅎ

 

집에서 맛난거 묵고...뒹굴거리기도 하고..

아들은 밀린 게임(?)도 좀 하고...

 

동생집이 상암동인데..

이젠 녀석이 진로체험 다니면서 버스며 지하철이며 타고 다니더니만

이젠 상암동에도 자유자재로 다니네요..ㅎㅎㅎ

그래서 제가 편해지긴 했습니다.ㅎㅎ

 

다음 주에는 직업체험이 있는데..

가는 날은 하루인데..앞뒤로 하루씩 교육도 받고,정리도 하고,,,

기냥....3일은 훅 날아가게 생겼습니다.ㅠㅠ

 

이건 뭐 공부를 하는건지...ㅠㅠ

암튼...우리 1학년들 노새 노새 젊어서 노새..하고 있어요..ㅎㅎㅎ

 

그래도 집에 와서는 요점정리하고 문제 풀고..이 정도로만 하고 있어요...

지금 놀지 또 언제 노나싶어서요..ㅎㅎ

 

이제 5월이 끝나면 대충 행사는 거의 마치게 되는거 같고...

기말고사 모드로 전환해서 공부 좀 해야지요..^^

 

다음 주까지는 저도 정신없을듯 합니다..

직업체험하러 엄마들이 좀 동원이 되는데요..

제가 총무를 맡았거든요..

 

학교에서는 주는 감투(?)는 왜 이리 많은지 모르겠습니다..ㅎㅎ

 

암튼...다음 주 내내 저도 학교로 아이와함께 등교하게 생겼습니다 그려...ㅠㅠㅠ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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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5-10 14:24
중등가면 학교 참여 맘들이 줄어드는 관계로 하시는 분이 양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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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뎅이409
  • |
  • 2015-05-11 09:53
저희아이 학교는 내년에 자유학기제를 한다고 하던데..
어떻게 한학기가 운영되는지 감이 잘 안오네요..
체험떠나는 날이 많은가요?
체험이 없는 날은 수업은 다 채우나요?
궁금한게 많네요..
자유학기제 잘 활용하는 팁좀....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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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5-12 14:59
맛있는 거 먹고 밀린 게임을 한다면 아이들이 최고로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느낄 거 같아요 ㅋㅋ
자유학기제해서 좋은 점은 어디든지 아이 혼자서 잘 찾아간다는 것 밖에는 없는 것 같은데...
벤자민도 작년에 자유학기제라 시험을 안쳐서 시간이 많아 영,수에 올인할 수 도 있을 것 같은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것 같아요. 시험이 없어 긴장감이 없어서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공부를 많이 못해서
참 아쉬워요~ 희서는 야무지게 잘 할 거라 별로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희서맘이 감투를 많이 맡아 바쁘신 건 희서가 똑똑하고 야무져서 그런듯...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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