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는 모습보다 아이에게 이것저것 하라고 지시하는 쪽이 많아요...그래서 아이표가 되고 싶은데 아이가 하자는 대로 하자니...진도가 안나가고....엄마의 기술과 테크닉이 필요한거 같아요..내 계획을 아이에게 드러내지 않고 즐겁게 영어하기로 이끌기^^ 전 그게 힘들어 노력중이예요...
영어에 자신 없는 사람이구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아이 잠깨우는 알람용으로 아침마다 cd를 틀며 아침준비하고 아침 먹기를 몇달 했는데 어느날 소리가 들리는게 신기 하더라고요 아마 아이들은 더 잘들릴거라는 확신이 오더라고요..그래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테슬시작했어요...혼자하는것보다 꾸준히 되고 아이 핑계 삼아 내 수준 드러내지 않고 영어 공부하거든요 ㅋㅋ 아이와 함께 책보고 디비디보고 씨디 들으며 영어 함께 성장하는 수준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