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민만하다가 이제야 결심하고 시작해보려구요... 유치원에서 하는거 조금 말고는 아무것도 해준게없느데... 큰아이 작은아이 한방에 두명다 해볼랍니다..ㅋㅋ 가능할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저도 걱정이랍니다. 저는 둘째도 없는데..ㅎㅎㅎ
밑에 분 말씀처럼..일단 하겠다고 등록한게 벌써 반이라고.ㅎㅎ
그 말씀에.확 오네요~
저는 지금 고민중이였거든요..잘할수 있을찌...얼마나 부지런 떨어야 하는건지..ㅜㅜㅜ겁도
나고...그렇습니다.
차라리 돈을 들이는게..ㅎㅎㅎ나은건 아닌지...오늘까지 고민하다 밤에 확 ..~~~
아직도 자격미달이라고 하네요~~~
열심히 댓글도 달고 있지만 언제쯤 될련지...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는 따라오게되있는데 중간에 포기하지않고 게으름피우지않고 하는게 중요하겠죠
저두 열심히 해볼려구요
와~ 저랑 모든게 똑같으세요....
저도 5살되는 아들이 있고 지금 임신 6개월이거든요...
오랫만에 들어왔다가 출산전에 큰애한테 조금 더 신경써주는게 좋을것 같아서 등록하려구요...
저는 직장도 다니고 있어서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몸도 무거우신데 힘드시겠지만 우리 열심히 해보자구요~~
힘내세요~~^^
할수 있을까 많이 고민하셨을텐데요..
일단 하겠다 하시고 등록하셨으면 반은 성공한거 같아요..
나머지 반은 엄마가 조금 더 부지런해지고,
엄마가 할수 있는만큼만 조금씩 해주면 될거 같아요.
저 또한 부지런하지 못합니다만 노력해보려구요...
같이 열심히 해요..아자~!
저 또한 두아이를 데리고 있는데 할수있을지.. 걱정이되지만..
열심히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