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뭐니해도 ...엄마의 관심이 최고인것같네여...엄마가 부지런해야 아이들 홈스쿨도 가능한것같네여..화이팅이여..
저희 큰 아이도 6살 이 되었네요...
4세말부터 영어책 보여주기 시작해서 한 3개월 정도는 열심히 하다가 5세동안은 설렁설렁....
재미와 질리지않기.. 등등을 고민하다 일년을 그냥 그렇게
초등학교 안들어갔으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2년은 긴 시간이잖아요...
우리 한 번 고삐를 당겨봐요
저희 아이도 6세인데
이제야 쑥쑥을 탐색중이네욤..
어제 첨 탐색해보고 정말 감탄했습니다~
엄마들이 다들 이렇게 부지런하구나..반성두 많이 했구요..
봄학기 아이와 후회없이 해볼랍니다^^
저랑 아이들 나이도 같고 고민도 같으세요.
글 보다보면 난 저렇게 못해줄 것 같고, 머리만 아팠는데
그나마 저에게 희망의 가이드라인을 보여준게 쑥쑥 영어유치원이네요.
누구의아이디어이신지 ㅋㅋ 박수보내드리고 싶어요
저도 쑥쑥영유 다녀볼랍니다.
저두 그게 고민입니다. 과연.. 내가 아이와 할수 있을까? 근데도.. 이런걸 알고나니.. 함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아이는 아직 영어와 친하지 않아서요.. 친해지는 계기가 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ㅎㅎㅎ 맘을 비우고 하시는 군요..
저도 아직 고민중에 있는데..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