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의 의견의 공감합니다.
뭐든지 아이가 흥미 있어하는것을 꾸준히 계속 해주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저는 dvd우리 아이 보여 준지 2년정도 되었는데 확실히 리스닝은 정말 뛰어난것 같아요.
부모의 확신이 먼저 인것 같네요.
영어환경에 노출을 많이 시켜주는것은 중요한것같아요....
듣기도 중요한것같구요....특히 어렸을때 열심히 들려주는것은 좋은것같아요!!
나중에 너무 크면 잘 들으려고하지 않잖아요......
근데 dvd는 재밌기는 한데 시간을 정해놓고 노출 시켜줘야 할 듯 싶어요...
전 흘려듣기는 많이 한것같은데 이제 집중듣기를 시켜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방식이 다 다른것 같아요
꼭 어떤방법이 최선이다라는것 보다 그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방식이 제일 최선인것 같아요.
거의 저의 아들이랑 시작시기도 나이도 비슷하네요.
저는 제가 게을러 cd를 많이 못틀어두고 있어요. 그 버튼 하나누르는것이 그리 않되더라구요
남들은 습관적으로 잘된다드만... 그래서 저도 할머니댁 갈때 노래 cd와 잠잘때 가능하면 틀어 줄려해요.
그래도 노래만 틀어서 되나 문장 이야기를 틀어야 더 귀가 열리는 거 아닌가 고민도 되구요.
비디오는 가끔씩 보구요 항상 엄마랑 보는 것이 재미있는지 같이 볼려해요. 시간날때 보여주셔요
그것이 효과적이긴 한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와 일상회화와 책만으로도 아이가 행복하다면 된것이지요
책으로 아이와 가까워지면 행복하잖아요~.
CD듣기는 차 안에서 이용해 보시면 효과 좋아요..
제가 차로 이동할때 항상 영어씨디 틀어놓는데 반응 오더라구요..^^
5세 이전에는 둘 다 중요하지 않아요.
5세 이후에도 30분에서 1시간 이하로 시간을 제한하셔야 하구요.
그렇지만 날마다 꾸준하게는 중요합니다.
DVD는 별로 좋지않다고 들은거같아요.
저희딸은 영어책은 잘보고 CD도 거부감없이 듣는데
DVD는 영어로 보려고하질않아요.
5세이전이 더 효과적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밑에 댓글을 보니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었던건지 의심스럽네요
5세 전에는 DVD는 자제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6세 이후부터 엄마와 같이 dvd보라고 하는데...(또 볼때는 그냥 보지 말고 같이 보면서 엄마가 따라하거나 하라고.. 의성어 같은거..ㅎㅎ)
그래서 저도 CD위주로 해주긴 했는데...
그러다보니 dvd 영어버전은 잘 안볼라고하는...부작용도 있더라구요...(어려워..ㅠ.ㅠ)
비디오보다 cd가 더 효과적일 것 같아 계속 cd만 들려줬는데 비디오도 병행해야 더 효과적일 것같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매일 반복적으로 노출을 시켜줘야 한다는 거 겠지요.....
제경험에두 다양한거 보다는 한권이라도 반복적인게 더 효과적인것 같아요. 저는 처음 부터 뽀로로를 영어버젼만 보여주고 다음에 한글버젼 보여주니 둘다 거부반응없이 보더라구요. 지금은 40개월인데 도라도라 슈퍼와이 등등 티비프로그램통해서 하는것도 왜만하면 영어버젼만 보여줘요 30개월 넘어서면서 까이유 보여줄려고 했는데 첨엔 싫어하더니 한편만 반복적으로 조금 보여주고 첫편에 honey cookie가 있어서 일상생활에서 몇번 이야기 하고 해줬더니 까이유가 했다며 다음엔 조금씩 잘보더니 이제는한편씩 보면서 내용두 이해하고 거기에 나온 내용도 엄마에게 이야기 해주면서 나온 문장들로 대답하는거 보면 dvd가 생활영어에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dvd는 볼때 시간이나 편수를 꼭 정해서 보여주시구요
생활속에서 엄마나 아빠가 한번이라도 쓸수 있도록 나온 문장을 불어봐주는게 많은 도움이 되요
엄마표영어는 무엇보다 길게보고 조급함을 갖지 않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학습이 아닌 놀이, 그냥일상 생활이라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조기 영어교육 성공하신분들보면 대부분 많은 책이나 비싼 교재보다는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시청각자료활용을 최고로 뽑으시더라구요.
저역시 모국어 학습과 같은 이방법이 옳다고 생각해서 가능한한 자주 틀어주려 노력하고 있어요.
cd는 틀러놓으면 어느세 책과함께 보다가 놀러 가버리고..그래도 dvd가 효과는 더 있긴해요.
그래서 영어dvd를 많이 틀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