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6세아이 키우고 있는데~ 매일 결심하고 또 결심하면서 노력하게 되네요.
주변에 보면 큰아이가르치면서 작은아이는 덩달아 배우는 경우 많더라구요~^^
화이팅 하세요~^^ 저도 화이팅!
이럴땐 차라리 연년생이 부러워요..ㅠ.ㅠ
전 6살 3살(16개월)이라 사실 맘은 먹었는데 잘 될 지 모르겠어요..
둘째가 방해가 아주 심하거든요..
저도 연년생 두 아이인데요 작은 아이가 큰아이를 뭐든지 따라하네요. 그래서 영어도 함께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시작하려고요~~
오랜 직장 생활 끝에 결혼하고 아이낳아 전업주부하면서 아이 교육이 신경쓰는 편이었는데도
갈수록 참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