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데체 영어는 언제부터 시작해 줘야 하는건지요..
이제 5살되는 남자 아이인데.. 벌써 부터 고민이 되네요..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은 건지.. 참 어렵습니다..
화이팅 할께요. 저두 시작하거든요 ㅋㅋ 아근데 잘할수있을지 벌써부터 고민이네요.
지금 엄마표시작한지 두달됐는데, 자주빼먹어가지고요.
이곳에 와서 비슷한 고민을 하는 엄마들을 만나니 반갑네요.
영유든 뭐든 언어는 환경이 중요하겠죠.
엄마의 기분에 좌우되지 않도록 꾸준한 노력 같이 해보아요~!
저도 귀가 얇아 항상 여기저기서 얘기들으면 혹 하고 했었는데
천천히 재미있게 신나게 놀면서 배우는 것이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쑥쑥영어유치원 기대됩니다.^^
저도 님처럼 시작해볼려구요.
저는 직장다니고 큰아이(13살) 오디오환경과 구별해야하기에 ...
저녁 한글책3권+ 영어책3권, 영어유치원 하기
주말에 영어cd듣기, 워크시트하기 로 할려구요.
턱없이 영어소리 노출이 부족한데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저도 몇달동안 고민을 하고 또 하고..
그런데 영어 유치원 다니는 동안 엄마가 관심가지고 꾸준히 활동해줘야 그만큼의 성과가 있는듯 해요..
저 또한 천천히 가려고 맘 먹었습니다.
엄마가 노력한만큼 어느 순간에 아이들이 엄마를 웃게 만들어 주리라 생각합니다..^^
뭐든지 엄마랑 함께할때.. 아이가 젤 행복해하는것 같아요... 훗날 좋은 추억거리 만든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해봐요~~ 우리 모두 화이팅~!!
저도 주위에 영어유치원 보내는 엄마들이 많은데다가 또 보내는엄마들은 나름만족하는엄마들도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조금 흔들렸는데.. 저도 천천히 가려구요
저도 현빈맘의 프로젝트 컨닝할께요
엄마랑 함께 하는 영어시작이라 더 설레겠어요~~
영어로 고민하는 세상이 되어버린
이 시기를 지혜롭게 함께 이겨내자구요~~
행복하세요~~ 굳은 결심들이 잘 실천되길 바랄게요 홧팅~~
여긴 시골이라 영유가 아예없어 남편에게 투덜댔는데..
맘님들 고민보니 차라리 제가 속 편할 수도 있겠네요..
우리 모두 쑥쑥에서 아이들 잘 키워보아요..^^
전 첫째 3년 영유를 보내고 둘째 1년보내다가 이젠 엄마표영어를 한지 2달이 넘었습니다.
우연하게 접하게된 몇가지 엄마표 영어책들을 보면서 많은 고민과 다짐을 하며 과감히 영유에서
벗어나 자유롭게하고 있지요. 아직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좋은 결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언어는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접해가야한다는 저의 지론입니다.^^
책과 오디오,DVD 울애들에게는 스승이자 희망이 되어버렸답니다.
지금은 이룬게 없어 불안하겠지만 서서히 젖어드는 엄마표 영어가 빛을 볼 날이 있으거라 확신하며
우리 모두 홧팅~!!!
현빈맘님 반갑습니다...
천천히~~~ 행복할 수 있는 엄마표를 향해
전진 하셔요~~~.
저역시 힘내시라 홧팅! 외쳐드립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부담없이 꾸준히 천천히 가되
끝까지 가는것이 중요합니다..
홧팅~ 하시고..
행복한 주말 아이와 함께하셔요!! 이제용기를 가지세요~
주변에보면 이르면 6살 보통은 7살이면 영유가는걸 당연시하더라구요.
저두 다소 고민이 많이되고있어요.
하지만 눈 딱감고 제소신을 다하렵니다.
저두 내년이면 초등학교 들어가는 예비 초등맘이랍니다.
저두 갑자기 너무 조급한 마음에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정보를 보고 있었답니다.
유치원에 같이 다니던 아이들 중 여러명이 영어 유치원에 등록을 해서 맘이 심란하답니다.
직장맘이다 보니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이 참 부족합니다.
영어는 공부가 아닌 일상 생활처럼 아이와 함께 놀아주고 재미있게 해야 한다고 하는데 정말 어렵네요...
단거리가 아닌 장거리 마라톤 같은 영어 저도 맘처럼 처음부터 다시 차근 차근 시작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