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주신 슈퍼마미님,마이썬님,예원일 사랑님 감사해요
저도 아직은 잘 모르지만 우리함께 아이들을 믿으며 함께 해봐요...화이팅~~
전 아직도 3년남았는데, 벌써부터 걱정이됩니다. ㅠㅠ
공부하는것때문에요.. 얼마나 치열할까..
울아들은 작년에 어린이집 보내기 실패해서 올해 다시 도전합니다...
작년에 심적으로 고생을 좀 한지라 입학날이 다가올수록 두근두근 합니다
초등학교보내는 마음은 걱정이 이보다 크겠죠?
하지만 우리 아이들 잘~해낼껍니다
우리보다 더 씩씩하게... 믿어봅~시다
저도 내년에 아이 초등학교 보내는데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엄마는 걱정되고 아이는 신나고...그럴것 같네요...
울 가은이도 내년엔 유치원을 졸업하네요..
가방메고 학교간다고 누구보다 들떠서 신나할
딸아이의 모습이 눈에 훤합니다..
입학을 앞두고 영어뿐아니라 이래저래 신경이 많이
쓰이고.. 또 긴장되는건..
예비초등을 둔 엄마라면 누구나 비슷한 경험을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막상 들어가서 열심히 생활하는 아이들을 보면 기우에 지나지 않았구나
안심하게 되겠지만.. 걱정되는맘은 매 한가지 겠지요.
힘내셔요!!
홧팅~하시구요...
앞으로 자주 뵐게요...^^&*
행복한 주말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