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빌려봤는데 난리 났습니다.
넘 재미 있어 합니다.
그런데 ort 어떤걸루 살까요?
태어나서 첨이에요... 영어책이 재미있다고 계속 더 보고 싶다고 난리 치는게....
기관용을 살까요? 한솔 중고로 ort 살까요? 인북스 ort 살까요?
워크북땜시 기관용이 땡기지만 넘 쉽고 키퍼가 조금밖에 안나와서 걱정입니다.
저희 아이도 올해 7세되는데 영어울렁증이 심한편이에요.
일반유치원에서 주5시간 영어(윤선생)수업을 하고
집에서는 전혀 부담주지 않고 있는데도 이상하리만큼 영어책을 읽자고 하면 밀어내더라구요.
그래서 그럴땐 바로 치우고 아주 간단한 영어책을 한글책 읽을때 한권씩읽어주니까
요즘은 하루1권정도는 부담없이 듣더라구요.
아주 아주 천천히 천천히 스미듯이 하려구 무척 노력중입니다^^
전 도서관에서 대여보다는 한개씩이라도 사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도 빌려봤는데 찢어질까 겁나고 잃어버릴까 겁나서 책보는게 힘들더라구요.
거부반응이 있다면 ort보다는 런투리드 1단계부터도 괜찮을것 같네요.*^^*
노부영은 흘려듣기로 충분히 듣게 해줘서 아이 입에서 흥얼거리면서 웬만한 아이는 대부분 책을 들게 됩니다.
그럴때 엄마가 옆에서 조끔만 톡 쳐 주듯이 재미있게 한번 읽어 주면 아이도 부담없이
듣고 같이 앉아 잇을 겁니다 ^^ 한권씩 한권씩 매일 매일 꾸준히 아이 취향의 책들로 흘려듣기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읽기로 이어지게 될거꾸요 ^^
전 오알티가 내용이 짭고 간단해서 거의 외워서 읽을 정도로 반복을 했던것 같네요 ^^
2단계 부터 보심 되겠네요...우린 매직키 디비디 같이 봤네요 ..
슈퍼와이 울아도 잘봤는데 도서관에 있는 슈퍼와이 책을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글밥이 좀 있더군요^^
즐영되세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