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내내 신나게 놀았어요.
토요일은 혜원이 친구들이랑 다같이 해양공원으로 인라인타러 갔구요
일요일에는 광주에서 하는 트릭아트 보고 왔어요.
비록 책한권...
아니네요.
우리 진현이
'동물과 나'
책 가져가서 어찌나 열심히 보고 저에게 설명을 해주던지..,
오랜만에 신나게 즐겁게 활기차게 주말을 보냈어요.

아직 초보지만 의욕만큼은 확실하네요

남편이 장만해준 커피머신.
아이들이 정녕 원하는 것은 큰 박스
두개의 박스를 우주선으로 변신시키는 중이에요.

트릭아트에서
2011년 개봉박두
"링3"
주말 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흰 금요일에 아들 졸업식을 했어요
그리고 신랑이 갑자기 콘도를 잡는 바람에 (2일전에 알았어요) 주말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목요일 저녁으로 먹은 돼지고기가 안좋앗던 것입니다
아들의 졸업식때 감상에 젖기는 커녕 아픈 배를 겨우 참고
졸업식이 끝나자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하루 종일 죽만 먹고 쓰러졌네요
여행준비도 토요일 당일 아침에 준비해서 이것저것 빼먹고 했습니다
하루 종일 아이들은 신났지만 저는 두통과(왜 체했는데 머리가 아플까요)
싸우며 저녁에는 오만원 떄문에 신랑과 부부싸움까지 했네요
풀기는 했지만 저녁에 맘이 상해 할일이 없더라구요
정신이 없어 책도 못 챙겨 가고,,,
근데 그 콘도 슈퍼에서 작은 도서관을 운영을 하고 있더라구요
8권의 책을 빌려 한시간에 걸쳐 읽어 주니 아니들도 즐거워하고 저두 맘이 풀어 지더라구요
물론 신랑의 사과도 받아냈지만요^^*
오늘 조금 살만합니다
저녁에 아들과 책 3권일고 아들은 5권 읽었어요
정든 레벨 업 오늘 까지 해야 겠네요
모두들 그동안 감사 했어요
덕분에 지금가지 즐겁게 온 것 같아요^^*
다들 건강하시고 잘 지내셔요
종종 댓글로 만나길 바랄께요^^*
ㅎㅎ저 지금 친정에 있슈~~
금요일부터 영 몸이 좋질 않더니...
몸살기에 기침까지... 토요일날 갑자기 울컥...
넘 힘에 부쳐 엄마한테 쉬러 왔어요...
토요일아침에 갑자기 결정한 일이라... 혼자서 가방싸고 대충 쑤셔넣고... 애들 챙겨 기차타고 왔네요...
1시간20여분 밖에 안걸려 짧은 거리긴 하지만 원체 몸상태가 거시기 한지라...
가방들고 애둘 데리고 낑낑대며 왔더만 일요일까지 거의 시체놀이 했네요ㅠㅠ
이제야 조금 정신이 들어 잠깐 들어왔어요...
그 와중에 욕심인 있어서 밀린 영어유치원 숙제 한다고 뭘 잔뜩 가방에 넣긴했는데...
엄마는 널부러져 있고 아이들은 할머니 가게가서 할머니랑 하루종일 놀다 오네요...
엄마가 쉬어야 한다며 애들을 데려가셨어요...
기침이 재발해서리... 병원에 갔더니... 기관지가 예민해서 그런다고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된다 그러시는데...
에고 기침이 사람 잡네요... 친정 있는김에 좀 좋아져서 가야할텐데...
목요일엔 지연이 유치원 OT라 수요일에는 올라가야 할거 같네요...
목상태가 넘 안좋고 기침이 계속되서 책을 읽어줄수가 ㅠㅠ
상태좀 나아지믄 읽어주려구요...
아이들은 할머니랑 밖에서 노니 마냥 좋은가 봅니다... 다행이긴 하죠...
날씨가 화사한 봄날 같네요...
주말동안 호민이 어린이집 재원생 OT 다녀오구요.
토요일에는 쿠키 믹스 만들어서 만들어보공,, 일요일에는 시댁에서 점심 먹고 오는길에 공원에 잠시 들렸답니다.
이번주는 호민군 어린이집이 신입생들 OT를 하느라 호민군은 어린이집에 못 갑니당.. ^^:
3월 2일에 오라네요.. 중간중간 제가 볼수 있는 날도 며칠 있긴하지만,, 나머지 날들은 여기저기 돌아가면서 아이를 맡겨야할거 같아요.. 흑..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2월 19일 토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키다리 시계
2. 도시락이 어디갔지?
3. 사이좋게 반 쪽씩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2. Kakadu Jack
3. Splish, splash, splosh.
4. Barn on fire (Usborne first experience)
5. The polite fox
6. The great big turnip
7. Ort 1+ (Good dog / Fancy dress)
7
3
Read aloud
1. The polite for (읽는 중간에 "Thank you"라는 대사 말해봄)
1
4
흘려듣기
1. Shark in the park
2. Today is Monday.
2
5
DVD 영상물
or activity
* 바나나 우유 & cookie 만들기
1
20분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2월 20일 일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공룡 유치원 (8. 소방 훈련 하는 날)
2. 공룡 유치원 (6. 내가 대장이야!)
3. 점
4. 미술관에 핀 해바라기
5. 날고 싶지 않은 독수리
6. 미술관 여행 (케이트가 만난 인상중의 화가들)
7. 미술관에서의 물놀이
8. 한 마리 돼지와 100마리 늑대
9.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어요.
9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ugly duckling
2. We all go traveling by.
3. No, David!
3
3
Read aloud
1. We all go traveling by. (책보며 노래 부르기)
1
4
흘려듣기
1. Five little ducks
2. Shark in the park
3. The snow
3
5
DVD 영상물
or activity
1. Mother goose
2. Mother goose
* 책에 나온 그림 따라 그리기
1
1
1
20분
20분
10분
2/18~20
1. 한글책 : 부끄럼양
내동생 싸게 팔아요
장난씨
2. 영어책 : POP
Dan, Ran
My Potty
3. 흘려듣기 : 노부영 노래
It's apple picking day


금요일엔 토깽이의 만 5번째 생일이었어요..
새로 산 꼬까옷 입혀서 어린이집에서 생일파티했구요..
소의 이모가 솜씨를 발휘해서 못 쓰는 상으로 선물을 만들어줬어요..
왼쪽에 있는 집은 원래 있던 거구, 오른쪽에 있는 집은 이모가 새로 샀고요..
그리고 이쁘게 꽃도 심고 부직포도 붙이고 해서 저렇게 만들어줬답니다.
그래서 주말내내 저걸로 놀아줘야했어요..^^
토요일엔 아빠랑 큰아빠랑 조카들이랑 뽀로로 뮤지컬을 보러 갔고..
어제는 에버랜드에 다녀왔어요..
연간회원권 마지막날이라..ㅋㅋ
올 해는 안 끊기로 했어요..
아직 토깽이가 키가 작아서 탈 게 별로 없거든요..
절 닮아서 키가 작은 것 같아서 걱정이예요..^^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진짜 즐겁다....
며칠 뒤면 쉬기 때문이다. 어찌 이리 좋은 지..............
다은이 입에서 금토일 합쳐서 원없이 놀았다는 말을 들은 것으로 만족했던 주말이었습니다.
다은이가 더 놀자는 말을 하지 않더라구요...
금요일 내복 파티로 저녁을 보내고... 토요일 쿠키 만들고, 도서관에서 1시간 반 정도 책 읽고 놀다가
저녁에는 친구네 차 얻어타고 월미도로 고고고.....
너무 힘든 나머지 주일 오전에는 뒹굴뒹굴 하다가 오후에 나가 온 동네방네 놀이터로 3시간 넘게 투어...
아빠의 빈 자리가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노니........
주일 저녁에 금세 코 자더라구요...
덕분에 책 읽고 한 것은 도서관에서 읽었던 1시간 정도로 만족하구요..
읽은 책을 사진을 찍어 왔는데 사진이 없어서 못 올리는 이 심정을 알아주시고......
목록은 밤에 올리겠습니다.
정말 날이 많이 따뜻해졌어요.
오랜만에 아빠와 아이들 저까지 모두 자전거타고 동네 산책을 나섰어요.
윤성이는 자기 자전거 타고 누리는 아빠 자전거에 타구요. 저도 오랜만에 자전거 타면서 몸 좀 풀었네요. ㅋㅋ
겨우내 운동과 담을 쌓고 살았더니 허리살이 아주.. 에구.. 눈을 뜨고 봐주기 힘들어요. 흑..
살살 산책 삼아 나간 코스가 목동까지 다녀왔어요.
윤성이 혼자 자전거 타고 신호도 보면서 엄마 아빠를 따라와야 했기에 위험하지 않은 코스로 평지로.. 골라서 다녔어요.
안양천 자전거 도로 따라서 살살 가다가 목동 가서 맛난 국수로 점심을 먹고 양천공원 가서 놀다가 마트도 잠깐 들렸어요.
우리 아들.. 겨울동안 많이도 컸나봐요. 자전거타려고 운동화를 찾아 신었는데 헉.. 전부 작아진거있지요?
분명 가을에는 맞았던 신발이.. 넉넉하니 여유가 있었는데..
겨울에는 부츠를 신느라고 운동화를 안 신었더니 몰랐던거지요.
괜스레 미안해지는 맘을 감추고 아들내미 운동화도 새로 하나 사주었어요.
사이즈가.. 190.. 헐... 정말 콩나물도 아니고 쑥쑥 잘 자라는 것 같아요.
보약을 먹이는 것도 아니고 좋다는 것 찾아 먹이지도 못하는데 하루 세끼 밥만 잘 먹어도 이리 잘 자라주니 감사하지요.
아들내미 것만 사면 서운해서 딸내미 소꼽놀이 장난감도 하나 사들고 나왔어요.
울 딸은 소꼽놀이 장난감 하나 들고 너무 너무 신나서 꼭 끌어안고 놓지를 않네요.
맨날 오빠 로보트랑 교구 가지고 놀다가 소꼽놀이 장난감을 보니 너무 좋은가봐요. ㅎㅎ
목동은 평지로 되어 있고 공원도 중간 중간에 있어서 산책하기 좋은 코스가 많더라구요.
나무 사이 사이로 비치는 햇살도 기분 좋고 모래 놀이 할 수 있는 공원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사진기를 안 챙겨가서 신나게 노는 사진을 못 찍은게 젤 아쉽네요. 오랜만에 놀이터에서 잘 놀았는데..
집에 돌아와서 지도로 거리 측정을 해보니까 9.5km나 되네요.
쉬엄 쉬엄 놀면서 오긴 했어도 아들내미에겐 조금 힘들었을텐데 징징거리지 않고 잘 타준 아들내미가 이쁘기만 하네요.
그 이쁜 아가들에게 감사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한글책 읽기>
1.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 화산과 함께 폭발하다
2. 민들레와 애벌레
민들레와 애벌레의 성장이야기예요. 민들레와 애벌레의 우정 이야기도 예쁘고 삽화도 잔잔한 예쁜 그림책이네요.
3. 어둠은 무섭지 않아!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어둠이라는 소재를 친근해 보이는 캐릭터로 만들고 부분 코팅을 해서 저렇게.. 특이하게 만들었어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넘 괜찮네요. 누리도 신나게 본 책이에요. 어둠이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저녁마다 찾아오는 친구로 그려져요.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이예요.
4. 지하 100층짜리 집
지하 100층 짜리 집이 정말로 있냐고 물어보네요. 흠.. 정말 이런 집을 짓고 싶은 윤성.. 이렇게 집을 지어 놓고 곤충들 동물들.. 전부 관찰하고 함께 놀고 싶다고 하네요. 헐..
5. 롤랑의 노래
이 책.. 강추~~ 예요. 물론 6-7세 이상 남아들에게 먹힐 책인 것 같지만요. 루브르 박물관의 미술 작품을 이용한 그림과 프랑스의 무훈시 롤랑의 노래를 이야기로 만들어서 아이들이 쉽게 루브르 박물관 미술 작품들을 눈에 익히기 좋은 것 같아요. 이야기도 물론 재미있구요. 아직 역사나 문화 쪽으로 관심을 돌리지 않은 아들내미에게 혹시 어려울까 싶어서 슬쩍 보여줬는데 칼싸움하는 장면이 나와서 그런지 선뜻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한번 읽고 대출해 가자고 해서 속으로 쾌재를 불렀답니다. ㅋㅋ 그렇게 빌려와서는 두번을 더 봤어요. 미술 작품들 보러 잘 안 가게 되서 책으로라도 자주 접햊주려는데 이런 책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이라는 타이틀로 몇권 더 있는 것 같은데 다 찾아서 보려구요~~~
6. 바다의 보석 산호 - 탄탄 자연 속으로
7. 날지 못하는 새 타조 - 탄탄 자연 속으로
8. 바다의 무법자 상어 - 탄탄 자연 속으로
9. 쩝쩝! 뚝뚝! - 구름버스
10. 젖소가 알을 낳았대 - 구름버
11. 완두콩 수프 - 구름버스
12. 한반도의 메머드
한반도의 공룡에 이어 이젠 메더드 사달라고 난리가 났네요. 마트가서 엄마 아빠가 신발 고르는 동안 세권 전부 다 읽고 왔어요. ㅎ
<영어책 읽기>
1. Monkey and me
아주 잔잔하고 쉽지만 그림도 글고 볼게 참 많은 책이네요. 잔잔한 일러스트도 맘에 들구요.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찾아봐야지.. 싶었어요. 누리가 좋아하면서 본 책이라서 나중에 대출해서 더 읽어줘야지.. 했어요.
2. Orange pear apple bear
우연하게 골라든 책이 위의 책과 같은 작가의 작품이었어요. 제목에 있는 아주 쉬운 단어로 책 한권이 완성되는 신기한 책.. ㅎㅎ 라임도 아주 잘 살아있고 그림에서 볼게 많은 책이예요. 윤성이가 읽어주고 누리가 좋아하면서 본 책이예요.
3. Magician wolf
탄탄 테마 동화의 원서 시리즈가 있어서 차례 차례 읽어줘야지..싶어요. 요것도 대박~~ 넘넘 재미있는 동화네요.
4. The gingerbread man
<듣기>
* 집중듣기 - The gingerbread man, Curious george
* 흘려듣기 - 베런스타인 베어스, 아서 어드벤쳐
<DVD>
쿵푸팬더 한시간 봤어요. 자전거 넘 잘 타줘서 선물로.. ㅎㅎ
주말엔 토욜일은 도서관에서 하는 파워레인져 공연?! 을 봤구요.ㅋㅋㅋ 아들 녀석이 엄청 좋아하네요.
일요일엔 교회갑니다... 이번주엔 암송과 예배 잘 드린 가정.. 시상이 잇는 주라... 35개월쯤 된 재은이 좋아 죽습니다.... 앞에나가서 상을 받거등요. 스티커.ㅋㅋㅋㅋㅋ
밥을 먹고.. 날씨가 너무 좋았죠? 공원에서 30분 넘게 놀다 집으로돌아왔답니다...
1. 한글책:50분
달샤베트 / 백만마리 고양이 /얄미운 내 동생 /애완동물을 갖고 싶어 / 새가 되고 싶어

2. 영어책 : 1hr
The Gingerbread man (집중듣기2회. 흘려듣기1hr, 소리내어 읽기2회-사진없음)
The Mud Bath
The Cold day
The Rope Swing
Sniff
Poor Old Mum
Humphrey's family
Humphrey's gardern
One Moose, Twenty Mice

토일 워크샾으로 과도한 음주로 인한 만성과 급성이 복합된 피로가 아직 가시질 않았네여.
어젠 거의 뻗어 있느라 아이의 잠자리 책은 건너 뛰었답니다.
대신 불끄고 그냥 이야기로 풀어놨더랬습니다.^^
No
미션 내용
8세 여아 (날짜: 2011년 2.19-20)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삼국사기.삼국유사-주몽
단군왕검
아이멘토-등불을 든 천사.나이팅게일
빛이 나는 사람.오드리헵번
재미있는 오프라윈프리쇼.오프라윈프리
우리전통-덜거덕쉭탁 베짜기
6
45
2
영어책
read aloud
storytown 2.1- A birthday mystery
1
10
3
영어책
읽어주기
4
집중듣기
#8 Junie B.Jones has a monster under her bed
ort8- Egyptian adrenture
What was it like?
Flood
4
70
5
DVD 영상물
Arthur
30
주말엔 정말 정신없이 바빴네요.
에버랜드 다녀오고.. 교회캠프. 교회식사당번...
오랜만에 다녀온 에버랜드는 겨울이라 좀~~
퍼레이드도 안하고 볼만한 쇼도 다 안하고..불꽃놀이도 당연 안하고...
생각보다 놀이기구 줄서기는 길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아무튼 아이들은 잘 놀다왔어요.
재헌지윤님.. 바쁘신가운데 일주일간 대문 여시느라..수고 많으셨어요^^
제 차례도 곧 돌아오는것 같은데...살짝 걱정이네요..글재주가 없어서리..
주말 잘 보내셨어요?^^*
허니맘님 오늘의 한마디도 챙기시랴 읽기레벨업까지 대문여시랴...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주물주물~@@@@@
Anna는 주말동안 William Steig의 책을 두권 읽었어요.


무료로 볼수 있는 jaroo.com에서
strawberry-Shortcake 한편 보았어요.
한글책은 알프스의 소녀,나이팅게일 읽었어요.
에고..제가 뭘 하느라 금요일날 결석을 했을까요?
사실 요즘 울방찾는거 쉽지 않아요^^
금요일 것까지 모두모두 정리해서 오늘 다 올릴게요.
날씨가 참 좋네요.
오늘 광주에 가서 '트릭아트'보고 왔어요.
재헌지윤맘님~넘 행복한 저녁 하셨을꺼 같아요..꼭 사진오면 올려주세요~^*
일주일 동안 넘 고생많으셨어요~^^
오늘은..저희 민채 생일이예여~늦잠자고 일어나 부리나케 밥해먹이고..오늘 아무래도 책읽기는 힘들꺼 같아 미리 글 남길려고 들어왔어요~^^ 이젠 습관이 되서 글을 안남기면 뭔가 허전한 기분이 드네요~ㅎㅎ
오늘 하루 아주 즐겁게 보내시고 낼 뵈요~*^^*
총대 매시느라 애 쓰시네요^^
저는 맴버는 아니지만 기회가 되면 같이 해 보고 싶어용~~
수고하세요^^
한 주 동안 너무나 고생많으셨어요,, 재헌지윤맘님.
저희 챙기시느라 아이들 소홀해졌던거 아닌지 .. ^^:
여하튼 너무 감사드리구요. 다음주는 조금더 여유있는 주 되셔요~ ^^*
여기는 우째 한 발 들여 놓을 수 있느지요?
읽기 레벨 up 모임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