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에 다니는 친구들은 정말 영어실력이 좋아지나요?
어느정도나 실력이 좋아지는지 궁금하네요
일반 유치원에 비해 정서적인 교육은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도 직장맘인데 정말 부럽네요~
셋째를 임신하고 출산하면서부터 두 아이들에게는 많이 소홀한 것 같아 괜히 죄인같구요~
올해부터 화이팅 하렵니다.
처음에는 직장 다닌다는 핑계로 애들한테 소홀했었어요.. 하지만 그 게 양육해주시는 할머니 몫도 아니고
다 제 몫이 더라구여 -.-;;
일단 요즘은 수학 문제를 풀어도 다 국어가 되어야 푸니깐.. 어릴 땐 다른 거 없이 책을 읽어 주기로 제 나름
목표를 세웠어요. 책은 전집은 잘 안 봐서 단행본으로 구입하고 가까운 도서관을 매주 이용합니다.
처음엔 빌려 온 책 읽지도 않고 그대로 반납한 적도 많았지만,,이젠 주말만 되면 도서관 책 반납해야 된다고
먼저 나서네요(물론 독서통장 기계에 기장하는 맛에^).. 일단 꾸준히 해볼려구요.. 습관이란게 무섭잖아요
제가 영어유치원에서 느낀점,좋은 정보들 있으면 많이 공유하겠습니다.
좋은 공부법 활용법이 있지만 뭐든지 내 형편에 맞게 맞추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없는 저 같은 경우에는 더더욱이요 -.-;;
다같이 용기 주면서 같이 해봐요 ^^
직장 다니시면서 아이들 교육에 열심을 내는 모습을 보니 저에게 자극이 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좋은 정보 있음 공유할 수 있도록 부탁드릴께요
저두 입학하고 싶은데 자격미달이 자꾸나오네요....우리 열심히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