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넘넘 잘해주셨어요!!!
홧팅!!!입니다...~^^*
8세 태희
supermum, babies! 2권 리딩하는거 동영상 찍었는데 올리려니까 용량이 너무 커서 안올라가지네요
용량은 생각도 안하고 한권에 5분정도 걸리는걸 처음부터 끝까지 찍어서 올리려니까 ㅠㅠ
일단 미션수행은 했구요 오늘 저녁에 시간되면 다시한번 짧게 찍어서 올려볼려구요^^~
엄마와 책읽기 계속했구요...
혼자 리딩은 아직이라 동영상은 안 찍었네요^^
초등미션


민주가 유치원에서 배추씨앗 심었는데 이만큼 컸구요.
지금은 먹구 없어예...ㅋ

babies(4차미션) 할때 치킨먹구 배달온 열대어 2마리...

원섭이가 이만큼 키웠는데 잘 보이시나요? ^^*
워낙 작은넘이라 사진으로는 잘 모르겠네요.
실제로 보면 와~ 많이 컸네...하는데...
뭐가 이리 바쁜지 미션을 이제야 올리네요.
사실 이번 미션은 놀구 먹은것 같아서 쫌 쑥쑤럽기도 하구요...
5기 여러분~~~ 사랑해유~~~

8세 남 진현
사진 찍어 올리기가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자꾸 미뤄지고 미뤄지고^^; 이제야 올리네요.
리딩 동영상을 찍기는 했으나 아들의 간곡한 만류로ㅎㅎ 사진만 올립니다.
(더듬더듬^^ 그나마 한 권도 채 못 읽었어요. )
진현이는 주로 엄마가 저녁을 준비하는 시간에 식탁에 앉아 집중듣기를 합니다.
이번 주는 복습 1권, 예습 2권, 하루에 3권씩 들었습니다.
매번 꼴지로 허덕대고 올렸는데 오늘은 쪼금 빨라졌습니다..ㅋㅋㅋ
집에 디카를 안갖고 가는 바람에..사진을 못찍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모처럼 액티를 할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던 주말이었네요~^^;
민섭이는 let's build house 를 다시보고 블럭과 바구니를 과감히 부셔서 더운나라의 집을 지었습니다.
사진이 없어서 정말 아쉬었으나 나름 꽤 생각해서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었네요..ㅋㅋㅋ
담과 층계는 블럭으로, 지붕은 바구니의 지푸라기(?)를 사용해 덮었고요~그1호집 다음으론 자석블럭으로 또 다른 작은집을 만들었고요~
민채는 자기도 블럭으로 만들려하다 안되니 열심히 신경질 부려 오빠의 블럭집을 얻어내는데 성공했습니다^^;
마음은 다른 액티도 하고 워크시트지도 할려고 했는데 토요일은 닌텐도,일요일은 미꾸라지 잡으러 가느라 바쁘신 아들,따님을 위해 과감히(?) 포기했습니다..ㅋㅋ
아무래도 항상 기본도 허덕대며 쫓아가는게 시간만의 핑계는 아닌 듯 생각듭니다...켁켁
항상 제맘대로 시간어겨 댓글올려 죄송합니다용~--__
이번주도 즐거운 석가탄신일이 껴있네요..ㅎㅎ(노는건 항상 좋아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오늘부터 2박 3일로 강원도 용평 여행을 갑니다.
주말을 피해서요. 결혼 10주년 기념일을 맞이해서 남편이 휴가를 냈습니다.
갔다와서 중간점검 댓글 올리겠습니다. 2박 3일동안 영어는 쉬고 즐겁게 놀다오겠습니다.
둘째 다현이가 3일 학교 빠지기 싫어해서 오늘학교 끝나고 돌아오자마자 바로 떠납니다.
짐사다가 잠시 들어왔어요. 내일이 결혼기념일이네요^^ 주말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가은맘님 수고 많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