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어스 조지 가 좋을것 같네요. 대부분 애들이 좋아하는 책이지요.
소리랑 같이 들려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세돌이면, 노래와 율동 ,챈트 가 정서에도 좋고, 아웃풋에도 좋습니다.
그 시기가 지나면, 애들이 시시하다고 잘안해요.*^^*
해당하는 그 시기 아니면, 되돌려서 할 수 없는 것들을 접하면 나중에 후회가 없답니다.
우리 큰애는 위씽이니, 노부영등등 그림책 많이 들려주고 보여줬는데, 둘째는 그렇게 못해줬어요.
큰애랑 더불어 그냥 그림책 보다는 리더스류 읽어주고......
지나고 나니 후회가 많이 됩니다. 깊이에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요즘은 집에 있는 노부영, 베오영, 위씽 디비디, 등으로 둘째 위주로 진행합니다.
더 늦기전에........
리더스류는 잠시 미뤄두시고, 연령에 맞는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시면 어떨까 싶네요.
한때 선배맘이
그림책은 주식이고, 리더스는 간식이라고 하셨답니다.........
위씽 투게더 같은 디비디 보셨나요? 위씽 마더구즈도 있고...시리즈가 많답니다.
노래와 율동으로 되어 있어서, 그 연령에 맞는 영상물인것 같네요.
노래 많이 불러주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