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울딸두 지금 다섯살인데..한동안은 말하는 시간보다
어~어~하고 뜸들이는 시간이 훨씬 더 많았어요.
지금은 어린이집에서 말하기상 받아왔네요.
아이와 알콩달콩 신나게 동화책도 읽어주시고..무엇보다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
좀더 두고..관심있게 지켜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욤~
제 친구 아들도 자연스레 고쳐졌거든요..
지금은 7세인데..
물론 말을 넘넘 잘한답니다~
넘 걱정마시고..지켜보셔요^^
많이 걱정되고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아이들은 엄마들이 조금만 신경써주면 언제나 제자리를 찾아요.
지금 힘드시겠지만 동화책도 읽어주시고 아이들의 의사표현을 유도하는 책을 읽어주시면 될것 같아요.
또한 시간이 되신다면 주말에 물감놀이, 밀가루반죽놀이를 하여서 스트레스 발산을 하다보면 자기의사표현이 한층 나아질듯 싶어요. 왠만한 상담실에선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물감, 찰흙놀이로 스트레스 발산을 유도한답니다.
아니예요,,걱정마세요 울아들도 그러다가 요즘엔 언제 그랬냐는듯 똑바로 말해요
지나가는 과정인듯,,
하지만 엄마가 아이말을 잘 들어주는건 언제나 좋을듯해요 저도 잘은 못하지만요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되실것 같은데 저희 아기도 잠깐 그래서 걱정이었는데
자연스레 고쳐졌습니다. 지금은 말 선수고요
아이가 몇살인지? 울 아인 지금 7살인데 6살까지도 어~근데 하며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그러던데...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거든요. 지금은 물론 말잘하구요^^ 정 걱정되시면 상담정도는 받아보셔도 나쁘진 않겠죠
대신 보험료는 청구하지 마시구요 ㅋㅋ 아시죠? 다시 보험들기 힘들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