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7살입니다. 형 옆에서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있는데, 좀 체계적(제대로 앉혀 놓고^^)으로 해볼까 싶어서,,저도 고민 중이거든요..
화이팅하세요~~
큰애 친구가 영어유치원을 3년간 다녔다고 하더마 이제는 외국인과도 짧은 대화를 합니다..
그러더니 우리 딸애가 마법같다고 하더군요..ㅠㅠ
ㅋㅋㅋ
복불복 정신?
웃으며 댓글답니다. 아이들은 컴터 책상에 앉혀주는 것만으로도 우선을 신나할거예요.~~
울 큰아이와 똑같네요^^~
울첫째 5초를 진득허니 앉아 있지 못한답니다~
그나마 그림책 읽어 줄때는 2권정도 집중...ㅎㅎㅎ
정말 다행인건 컴으로 해주는 것들에는 관심을 보인다는...복불복정신^^
동참해 봅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