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유치원 좋긴 좋은가봐요.. 이렇게 많은 맘들이
글을 남기니.. 저두 같이 동참할 수 있어 기쁩니다.
조급한 맘은 어떤 엄마나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짧은 시간에 해결될 문제는 아닌 걸 알면서도 말이죠....
가랑비에 옷젖듯이......
요즘 제가 가장 많이 떠올리는 말이예요....
아주 조금씩...조금씩....꾸준히 하자구요......
우리모두 홧팅해요!!!!
매일매일 시간이 빠르게 간다 하면서도 정작 아이한테 해준것이 없다고 느낄때가 많아요.
아이한테 매일 같은 시간에 책을 읽어주는 것도 힘들다 생각했는데...
다 저의 게으름이겠죠.
오늘도 홧팅 외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매일 하는 습관들이기..
어려운 일을 잘 하신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신청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도 영어책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목표랍니다~
함께 열심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