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맘님 하루 더 수고해주셨네요~^^*
Anna는 한글책 알프스의 소녀와 그리스 로마신화 읽었어요.
영어책은 Heart to heart with Mallory와
Timae for Kids 읽었어요.
오늘은 날씨가 정말 봄날 같아요~
코트입고 나갔다가 더워서 차안에 넣어두고 다녔네요.
이번주도 신나게 화이팅~!!!
목요일에 어린이집 수료식을 하네여.
마지막으로 친구들이랑 저녁먹고 신나게 놀았어요.
아이들은 아직 헤어진다는게 느껴지지 않나봐요.
5세 여아
2011. 2. 21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작아지는 아이
소심한 아이가 자기 주장하기 까지의 성장동화?라고 할까여?
소심한 울 딸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쥐구멍에 들어간 고양이도 좋아하구요. ^^
도깨비가 내기를 걸면
수학동화인데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재미있게 숫자를
세네여. 시키지도 않았는데 ㅍㅎ
작은 거인 이야기 *2
이 책도 작은 거인이 현명한 선택으로 큰 거인들의 왕이 되는이야기예요. 내용과 글이 엄마맘엔 썩 들지 않지만 딸래미는 너무너무 좋아해서 두번읽어달라네여.
2
영어책
읽어주기
Curious George
goes to a movie(1/2)
읽다가 자버리네여. ㅋㅋ 담엔 영어책부터 읽어줘야겠어요.
3
흘려듣기
Curious George goes to a movie
어제는 호민군 데리고 지하철 타봤습니다.
일부러 차를 두고 아빠 직장근처까지 타고 가서 점심을 얻어먹고 왔지요..
새삼 데리고 다닐만할만큼 많이 컸다는 느낌이 들었고 호민이 낳고 지난 세월들이 어떻게 지나갔나 싶었어요..
밖에서 만나는 남편의 모습도 참,, 새삼스럽더군요.
너무 오랜만에 한발짝 멀리서 바라본 남편,, 연애시절이 잠시 떠올랐습니당.. ㅋ
그때처럼 이쁜 모습만 보일순 없는건데,, 미운 모습만 많이 보이진 않았는지도 싶었구요..
호민군은 엄마랑 같이 타봐야할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비행기도 타야하고, 배도 , 버스도, 기차도 같이 타봐야합니당..
지난 번 제주도 연수때가 기억나는지 "왜 엄마만 비행기 탔어요..? 호민이도 같이 타야지..." 해요.
점심 다 먹었더니 "엄마, 이젠 비행기 타고 집에 돌아가자" 합니다.. ^^;
(아들,, 뜨면 바로 착륙이다.. 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2월 21일 월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주머니가 많은 멜빵바지
2.. 내가 돌봐줄게.
3. 철벅 철벅 옷을 빨자.
4. 생일 케이크 만들기
5. 별을 따는 아이 미키
6. 미술관에 간 윌리
7. 상자를 열면
6
2
영어책
읽어주기
1. You noisy monkey
2. The wild swan
3. Hooray for fish
4. The journey home from grand'pa's
5. No, David.
6. The runaway tractor (Usborne farmyard tales)
7. Scarecrow's secret (Usborne farmyard tales)
8. Surprise visitors (Usborne farmyard tales)
9. Listen to the sheep
10. My first dictionary
10
3
Read aloud
1. Listen to the sheep (책보며 동생에게 읽어주기)
1
4
흘려듣기
1. You noisy monkey
2. Lots of feeling
2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2. Mother goose
1
1
50분
20분
ps.
재헌지윤맘님께서 타이타닉을 보셨다는구만요..
한 주 동안 수고하셨는데.. 그 감흥을 좀더 이어가게 해드리는 것은 저의 작은 성의라고나 할까요,,? ^^
실은 저도 며칠전에 라디오에서 이 노래가 나오는데,, 너무 오랜만에 들어서인지 몸에 전율이.. ㅎㅎ
이번주 우리집 아이들 외워야 하는 성경구절이에요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창세기2장 7절)
이말씀으로 하루에 5번씩 읽어요 같이 그러다 보면 일주일 후엔 외게 되더라구요.
그 성경을 읽고 남자의 갈비뼈로 여자를 만들어 주었다. 외로울것같아서 라고 얘기해주었더니...
하나님이 여자도 아닌데.. 어떻게 여자를 만들엇냐, 머리카락도 없었을 텐데 무엇으로 만들었냐고 묻네요..
자세히 아시는분..ㅋㅋㅋㅋ
흙으로 만드신 다음 코에 생기를 불어넣었더니. 머리카락도 길어지도 가슴도 나온다고 얘기했지요.
여자는 예쁘게 만들려도 보니 여자가 되었다고 했어요.....
1. 한글책 : 40

2. 영어책: 40
3. 흘려듣기 : The gingerbread man
4. dvd: ebse / Wings 외 2시간

5. 기타 / 지난 북클럽 미션-
The ugly duckling 사진을 미션방에 못올려서 여기 올려봐요..
The ginger bread man /오븐에 들어가기전


주말과 어제..날씨가 너무 좋아 계속 밖에 나가 놀았습니다.
아이들도 저도 겨울동안 집에서 너무 콕 박혀있었는지..스트레스가 다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ㅎㅎ
오늘도..또 나가 놀려고요~ 넘 좋아요~ㅋㅋㅋ





어젠 오랜만에 조이매스도 하고 북클럽 진행책 the gingerbread man 으로 이야기 꾸미기, 머리어깨무릎발 노래불러보기도 했는데..아이들이 놀고 와서 인지 더 재미있게 진행하는걸 보고 느낀바가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 dvd 는 토이스토리 ,바비 와 라푼젤 흘려듣기 ,쉬운책 베껴쓰기 했습니다.
여전히 목 상태가 좋질 않네요... 목때문이라기 보다... 기침때문인데요...
한줄읽으면 터져나오는 기침 덕에... 힘들어하는 엄마 등을 통통 작은 손으로 두드려주는 이뿐~지연이
그래서 오늘도 책은 접었네요...
대신 영어유치원 밀린 숙제 할려구 지연이만 데릭고 좀 할랬더만...
네버보드 1장 덜렁해놓곤... 북노트에 주제와는 전혀~~ 상관없이 그저 저 그릭고 싶은데로 그려두고 졸립다고 낮잠에 푹~~
에공 며칠 할머니와 신나게 놀더니 피곤했던 모양이에요...
지우는 지우대로 언니가 없으니 끈떨어진 연마냥 언니~ 엄마~를 부르며 찾더랍니다ㅋㅋ
낮잠도 안잔다 그러고...
그러다 저녁에 동생이 퇴근해서 맛난거 사준대서 저녁먹으로 go go~~
중식요리짐 가서 코스요리로다 묵었슴다 음하하 (울 신랑 중식은 별로라 해서 평소 외식으로 중식은 No~ 하기 땜에 ㅋㅋ)
근데 지우녀석 낮잠 안자서 그런지 식당가는 차안에서 쿨쿨 골아 떨어져 주시고... (사실 그래서 좀 편히 먹었슴다)
지연인 only 자장면~~ 이죠... 그래두 해산물버섯스프를 잘 먹더라구요... 입맛에 맞는지... 기특기특...
지우는 마지막 식사때 깨어나서는 매실차만 먹고 왔다는 ㅎㅎ
돌아오는 길에 강변? 해변? (아마도 바닷가에 가깝울거 같네요... 갈치낚시를 하는 곳이니...)에 분수쇼를 해주는 곳이 있어 잠깐 들렀는데...
겨울철이라 그런지 분수쇼를 하진 않구 바다에 떠있는 배모양 조형물에 조명만 밝히고 있더군요...
사진 한컷 ㅋㅋ 찍고 왔어요...

이궁 뒷부분 배모양이 불이 안들온거 처럼 보이네요 ㅠㅠ
지연인 삼촌이 웃으랬더니 저런 표정을 ㅋㅋ
No
미션 내용
8세 여아 (날짜: 2011년 2.21)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삼국사기.삼국유사-을파소
아도 화상
유리왕자
호동과 낙랑
트라움-도깨비이야기
공트랑과 초승달
6
60
2
영어책
read aloud
storytown 2.1- A birthday mystery
1
10
3
영어책
읽어주기
4
집중듣기
#9 Junie B.Jones is not a crook
stop into reading 4-the fly on the ceiling
magic school bus- blows its top
3
65
5
DVD 영상물
Arthur
30
100일 통근대여했던 아이멘토를 반납하고 퍼킨스 삼국사기.삼국유사를 중고로 구입했어요.
이제까지 읽던 책들과 비교해볼때 글밥도 좀 되고 역사이야기라 난이도도 좀 있고 해서
딸래미 싫어하면 어쩌나 했는데...좋아라합니다.
요즘은 픽션은 별로라하고...위인전 역사이야기에 관심을 많이 보입니다.
독서의 영역은 끝이 없네요..
고민끝에 산 책이 일단은 성공이라 좋아요^^
재현지윤엄마님. 제가 죄송하네요.
어제는 작은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친정부모님들이 여수로 내려오셨어요.
아침부터 거기에 주욱 있었네요.
호상이라 애들은 뛰어놀고
상가집인지 놀이방인지...(같은 나이여도 이모 삼촌들도 많다보니)
늦게 들어와 이렇게 아침에서야 쪽지를 확인했답니다.
오늘부터 제가 올릴게요.
근데 좀 걱정이 되네요. 다들 잘 올리셔서^^
이 새벽에 잠이 깨서 오늘도 몇 자 적어요...
잠시 후면 남편이 출장갔다 돌아오네요... 남편이 출장갈 때마다 신경이 예민해져.
아이들에 대한 성질이 부글부글. 하루에 한번씩은 폭발했는데 이번에는 그런 신경질적인 폭발은 없었어요...
저는 그것만으로도 감사해요....
작년 여름이후로 틈나는 대로 아이들을 데리고 놀이터에서 30분이상 놀려고 해요... 요즘 날이 풀려서
캄캄해질때까지 놀아도 괜찮더라구요... 아이들 볼이랑 손이랑 조금 차가워져도 따뜻한
물에 목욕하고 나면 그렇게 예쁠수 없어요.
앞으로도 책도 좋지만 열심히 놀려줄려구요... 이렇게 해도 큰 애는 길어야 3년 놀이터에서 놀듯해요.
직장 다니는 엄마로써 놀이터, 책 읽어주기, 디브디 이 모든것을 다 주기는 정말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것 같아요...
1. 한글책 읽어주기 - 추운나라 동물은행, , 펑펑 공주님, 요렇게, 조렇게, 잠자는 바다의 비밀
2. 영어책 읽어주기 - spot overnight, five little momkey sitting in the tree, the carnival,
3. read aloud - the carnival, the gingerbreadman
4. 집중듣기 - 진저브레드맨
5. dvd- 베렌스타인베어 1편(해은이 까막눈 탈출 프로젝트 - 한글이야호2편)
강연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출발하여 저녁에 왔어요.. 오늘 날씨가 어찌나 좋은지...
차창 밖으로 쏟아지는 햇살을 연신 감탄의 시선으로 담고 갔지요.
덕분에 시종일관 기분좋은 강연을 할 수 있었어요..
개그맨 박준형 그리고 강연장의 이모저모 모습이 궁금하신분들
위에 게시글에 사진 올렸슴돠..^^*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7152&page=1
참 주말 바빠서 못적었네요..
한꺼번에 적습니다...
<토,일 주말 책읽기>
영어책 읽어주기
1. make way for Noddy
2. Sugar Dip Well
3. The Treasure
4. Shoe Shoe Baby
5. Lizzie's List
6. Molly and the Storm
7. A donkey and the farmer
소리내어 읽기
The Gingerbread Man
외 액티북 4장
<21일 월요일>
저녁에 가은이 혼자 집중듣기 했어요.
집중듣기
1. Little Miss Trouble
2. Little Miss Giggles
3. Little Miss Sunshine
4, Little Miss Naughty
5. Mans Sponge Saves the day
6. Hoedown Showdown
영어책읽어주기
1.콩쥐팥쥐
2.흥부놀부...
다들 편안함 밤 되셔요..
저도 그만 자러 가야 겠어요.....
다들 사랑합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