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되면 사실 맘이 더 많이 조급해져요. 제가 지금 그렇다는...
지금 절대 조급하실 필요없구요. 많이 즐기고, 놀리고, 아이좋아하는것 많이 해주세요~
그중에 영어도 즐기면서 잘 하시길 바래요~
후아.. 정말 마라톤이란 표현이 적절한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6세인데.. 느긋한 마음이였다가 6세 되니 왠지 조바심도 약간 들어요.
정말 마라톤이라는 말 200% 공감입니다. 아이랑 저 모두가 지치지 않아야 할텐데..
그 표현이 맞는 것 같네요.. 마라톤. 어렵네요.. 영어도 아이 교육도.. 홧팅합니다.
저도 아이가 6세가 되니까 왠지모를 조바심이 생기네요
정말 마라톤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