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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번째 책- 이상한 나라 앨리스

컨텐츠

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명연맘
  • |
  • 2015-05-27 10:27
답댓글

초 5  루비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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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5-05-24 23:53
답댓글

초6 Jessica
드디어 세권 다 읽었네요. 강요한건 아니었는데 다 읽어야되는줄 알았나봅니다..ㅋ
북노트는 맨처음 읽은 헬렌옥슨버리책으로 썼고 나머지는 그냥 읽기만했네요. 거울나라의 앨리스는 다른얘기라 맨마지막에 읽었다하고 두권은 서로 비교해가며 읽었다니 대충 읽은것 같아보이진 않네요.
중간중간 틈틈히 4월에 소개해주신 과학책 읽고 초간단 북노트 쓰긴했구요.., 그래도 과학분야에 넘 지식이 빈약하네요..에미맘같아선 더 들이밀고 싶은데..에궁..
울아인 지식책보다는 창작동화류의 소설책을 더 좋아해서 어쩔 땐 진짜 무식하다싶을 정도로 모르는게 많아요. 도서관에 분류서가 000번 총류부터 900번 역사까지 골고루 읽어줌 좋으련만 매번 지 좋아하는 800번에서 맴도네요.
안읽는거보담야 낫다싶지만 어디 엄마맘이 그런가요..욕심이 계속 산너머산이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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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5-25 13:03
Jessica 아이들 말로 대박~~입니다 ^ ^
세권을 다 읽다니.. 그래줄거라곤 정말 생각도 못했는걸요~
거울나라는 이번주까지 읽어도 되는데 ^ ^ 5월 한달 열심히 책 읽어준 제시카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쵸 엄마맘은 동감입니다^ ^
언젠가 필요성을 느끼면 창작읽는 만큼 읽어낼것이라 믿습니다~ 제시카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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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5-05-11 23:45
답댓글

와~

레모네이드 정말 상쾌해 보이네요.

기분이 up 되는 걸요~ ^^

 

숙제를 올리려니 ..... 마음이 무겁습니다만.....

아... 이런 Noel을 내보여도 될까 ... 얼마나 고민했는지 ... 누가 제 맘 이해해 주실 수 있을까요 ^^;;

 

허나 어쩌겠습니까 싫다는데.... 생각해 보니 저도 이 책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던 기억이  ...^^;;

 

연휴에 안동에 놀러가 고택에서 하루를 지내고 하회마을에 다녀 왔어요.

<이상루> 고택의 아름다움에 반했고, 또 30도를 웃도는 더위에 완전히 놀랐답니다.

그곳에서  DK와 Nole 이 쓴 가훈체험 그리고 더위에 지친 사춘기 소년 DK와 강아지들 사진입니다....

 

 

 

 

 

 저희 집 막내 < 까망>이는 이날 30도 더위에 탈진하여 푹 쓰러지고 말았답니다 글쎄 !

검은 색이 여름엔 위험한 색이더라구요...돌아오는 길엔 제가 품에 안고 왔답니다 그 더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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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5-12 00:15
하회마을쪽이 그늘이 별로 없죠^ ^ 까망이가 탈진할정도로 더웠다니..고생많으셨어요..
사실 저도 어린시절에 앨리스를 좋아하진않았던것같아요. 무슨 내용인지 이해도 안갔다는...
커서보니 나름 재미있더라구요 노엘도 아마 커서보면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오리라 생각합니다~
다들 각자의 취향이 있는 거니까요^ ^
DK 간만에 모습봐서 반가웠구요.~
돈 많이 벌고 잘 노는거 저도 정말 소원이에요 ㅎㅎㅎ 노엘의 희망이 꼭 이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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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5-05-18 00:38
ㅎㅎ 울아이보다 백배 나아요. 적어도 사진찍을 여지는 주쟎아요..^^ 엄지 손가락은 아래로 내려갔지만 별이 두개나 되네요~그래도 아주 최악은 아닌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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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5-05-11 13:48
답댓글

레몬차 새콤달콤 시원해보여요~~

오늘은 오후부터 비가 온다더니 잔뜩 흐리네요.

 

비가오면 밖에서 못 노니까 한 이틀은 아들 얼굴 좀 보겠네요.

얼굴부터 목덜미 팔 그리고 손까지 완전 숯으로 뒤집어 쓴 것 같아요.

어제 낮에 계속 미뤄두던 영어 웍싯 하면서 눈물 펑펑 흘러더군요.

한다한다 해놓고 안하면 어떻게 되는지 직접 느끼게 해주려했는데...

엄마에 대한 미움만 생겼는지도 모르겠네요.

자기주도 학습의 길은 처음부터 험난하네요...

 

상황이 이러니 책읽기는 뒷전입니다.

오늘부터 다시 다독거려 재정비해야겠어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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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5-12 00:21
공부를 해놓고 놀면 얼마나 좋겟습니까만...ㅎㅎ 먼저 요 시기 지났다고 아직은 많이 놀려란 말도
더불어 하게되네요^ ^ (개구리 올챙이 시절 잊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
스마일리야~~ 수고가 많구나. 꾸준히 한다는게 참 힘들더라 아줌마도 요즘 sqr 외우는데
고만하고 싶은 맘이 굴뚝이다 ㅎㅎㅎ 그래도 한번 목표를 잡았음 끝을 봐야지^ ^
힘내라 스마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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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5-05-18 00:46
아이가 클수록 아이에 대한 엄마의 기대치는 높아지고 아이는 제자리걸음하고..그 간격이 커지니 상대적으로 더 실망스럽고..저도 정말 하루하루가 힘에 부치네요. 자기주도 섣불리 말했다가 다시 스스로 그 입 다물라하는 중이랍니다~^^
그래도 내가 엄마인데..하면서 버티고 있어요. elove님도 홧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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