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로 힘든데 직장에 공부신경까지..
정말 엄마는 너무 힘든것 같아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결실이 있겠죠
그러게요...뭐만 할라하면 둘째가 자기도하겠다고.....ㅋㅋ
둘째들이 그래서 더 배우는게 많나봐요^^
저도 매일 눈팅만하다 이제 한번 해볼라고 합니다.
일하는 엄마들이 하기엔 정말 힘든데.. 저도 잘할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남자 아이 둘 만 3살, 만 4살....
아직도 정신없긴 마찬가지네요~
저도 이래선 안되겠다해서 영어 유치원 봄학기 등록하려구요..
열심히 합시다~
저랑 아주 똑같은 처지시네요.
전 딸 둘인데.. 5살,3살입니다. 아주 전쟁이지요..^^
영어공부는 둘째치고 책 한권 읽어주기가 버겁습니다.
회사는 회사대로 지치고.. 집에가면 집안일에 아이들에... 내가 이래 살아야하나...ㅋ 한답니다.
그러면서도 이번 영어유치원 봄학기에 등록했네요.
힘내고.. 열심히 합시다^^ 좋은날이 오겠지요..^^
저도 직장맘이랍니다. 요샌 일이 너무 많아 집에 오면 melt down이 되버려서, 아들을 방치수준이죠. 어제도 dvd틀어주고, 저는 침대에 멍하니 앉아 있었다니까요. 지금은 출근전... 아침... 직장에선 인터넷을 못해 이렇게 아침에 잠깐 들릅니다. 힘내세요!!!
전 직장맘은 아니지만 책 읽어주는 시간은 저두 저녁 잠자리에나 하곤 합니다.
게으른 엄마죠.
낮엔 흘려듣기 하고, 저녁에 책 읽어줄땐 젖먹이 둘째 때문에 6살 오빠한테 한 권을 끝끝까지 읽혀주기가 힘들어요.
기운내시고 홧팅하세요
저두 큰 아이 6세 작은아이 3세... 큰아이 공부좀 하려고 하면 작은아이 와서 방해하고 낙서하고... 안 그래도 요즘 책읽기며 영어며.. 기타등에 흥미를 잃어가는데.. 작은 아이 방해 공작으로 더 집중을 못하고 있어 속상해요~~
에궁... 작은 아이가 좀 클 때까지 기다릴수도 없고....
그래서... 전 고민끝에 1년 육아휴직 냈습니다.
직장맘이면서도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엄마들 모두 대단하셔요~~~ 존경존경...
모두 홧팅합시다.
그러게요 참 힘들죠 저도 6살, 5개월 두었는데 집에오면 영어 테잎부터 틀어놓고 작은애 목욕시키고 자기전에 책 읽어주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꼭 책상에 앉히진 못해도 조금씩만 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