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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애둘 키우면서 직장맘이 엄마표 하기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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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엽엄마
  • |
  • 2011-03-01 00:55
답댓글
저는 지금까지 휴직중이었다가 이제 복직하는데 깝깝합니다.. 엄마표로 한글하고 있는데 저희 애기는 한글카드로 연극을 해줘야지만 한글카드를 익히더라구요.. 하루에 3번 연극해줄려니 힘들었는데... 참... ㅠㅠ 이제 직장까지 다니니 한글진도가 어떻게 될련지... 정말 직장맘들은 고생이에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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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미
  • |
  • 2011-02-26 02:45
답댓글

아이 둘로 힘든데 직장에 공부신경까지..

정말 엄마는 너무 힘든것 같아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결실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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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dio1120
  • |
  • 2011-02-25 01:08
답댓글
저도 큰애 30개월 작은애 9개월 정말 공부 가르치가 하늘에 별따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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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마니
  • |
  • 2011-02-24 23:54
답댓글

그러게요...뭐만 할라하면 둘째가 자기도하겠다고.....ㅋㅋ

둘째들이 그래서 더 배우는게 많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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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원엄마
  • |
  • 2011-02-24 19:43
답댓글

저도 매일 눈팅만하다 이제 한번 해볼라고 합니다.

일하는 엄마들이 하기엔 정말 힘든데.. 저도 잘할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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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해
  • |
  • 2011-02-24 14:11
답댓글

 

 남자 아이 둘 만 3살, 만 4살....

 아직도 정신없긴 마찬가지네요~

 저도 이래선 안되겠다해서 영어 유치원 봄학기 등록하려구요..

 열심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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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나미나
  • |
  • 2011-02-24 10:06
답댓글

저랑 아주 똑같은 처지시네요.

전 딸 둘인데.. 5살,3살입니다. 아주 전쟁이지요..^^

영어공부는 둘째치고 책 한권 읽어주기가 버겁습니다.

회사는 회사대로 지치고.. 집에가면 집안일에 아이들에... 내가 이래 살아야하나...ㅋ 한답니다.

그러면서도 이번 영어유치원 봄학기에 등록했네요.

힘내고.. 열심히 합시다^^ 좋은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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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주니
  • |
  • 2011-02-24 07:36
답댓글

저도 직장맘이랍니다. 요샌 일이 너무 많아 집에 오면 melt down이 되버려서, 아들을 방치수준이죠. 어제도 dvd틀어주고, 저는 침대에 멍하니 앉아 있었다니까요. 지금은 출근전... 아침... 직장에선 인터넷을 못해 이렇게 아침에 잠깐 들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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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도니스
  • |
  • 2011-02-24 01:08
답댓글

전 직장맘은 아니지만 책 읽어주는 시간은 저두 저녁 잠자리에나 하곤 합니다.

게으른 엄마죠.

낮엔 흘려듣기 하고, 저녁에 책 읽어줄땐 젖먹이 둘째 때문에 6살 오빠한테 한 권을 끝끝까지 읽혀주기가 힘들어요.

기운내시고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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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려니려니
  • |
  • 2011-02-24 00:29
답댓글

저두 큰 아이 6세 작은아이 3세... 큰아이 공부좀 하려고 하면 작은아이 와서 방해하고 낙서하고... 안 그래도 요즘 책읽기며 영어며.. 기타등에 흥미를 잃어가는데.. 작은 아이 방해 공작으로 더 집중을 못하고 있어 속상해요~~

에궁... 작은 아이가 좀 클 때까지 기다릴수도 없고....

그래서... 전 고민끝에 1년 육아휴직 냈습니다.

직장맘이면서도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엄마들 모두 대단하셔요~~~ 존경존경...

모두 홧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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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헌맘
  • |
  • 2011-02-23 17:50
답댓글
 

그러게요 참 힘들죠 저도 6살, 5개월 두었는데 집에오면 영어 테잎부터 틀어놓고 작은애 목욕시키고 자기전에 책 읽어주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꼭 책상에 앉히진 못해도 조금씩만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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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웅채영맘
  • |
  • 2011-02-24 00:38
저도 직장맘인데요 생각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냥 책 몇권 읽어주고 cd틀어주는데 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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