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부랴부랴... 댓글다는 일인이네요.
자극만받고가다가 울 딸도 한번 해줘볼려구요.
같이 해봐요.
저두 열심히.. 댓글 달고 있어요.
봄학기 등록해서 모두 열심해 해봐요.
화이팅!!
저도 자격이 안되서 열심히 댓글 달고 있어요.
여기 오신 맘들 다들 같은 맘이 겠지요.
모두 봄학기 등록하고 열심히 해보아요.
저도 아이와 함께 놀아줄수 있는 교육으로 쑥쑥유치원이 참 좋은것 같아요 해보려구 하는데... 저도 걱정이 앞서네요 함께 해봐요^^
저는 책 읽어 주는 것도 힘들어 하는 게으른 엄마랍니다..
저도 이제 마음 굳게 먹고 좋은 엄마 되려고 노력중이예요..
모든 엄마들이 화이팅 했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