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번 초1 Angelina
월욜이라 Angelina가 1시에 와서 같이 이야기하고 이래저래 시간 보내다보니..
북클럽 올리는 것을 깜빡할뻔 했네요..
역시 미리미리해야지.. 시간되어 하니 깜빡깜빡합니다..ㅎㅎ
이번주도 재미있다며 즐겁게 잘 해주었어요^^

북노트는 앞표지를 그렸어요..
요즘은 계속 앞표지만 그리네요..
써머리는 책보고 적는데.. 역시 요약이 되지 않으니 내용이 많습니다..
이러다 책 다 적는 건 아닐지...ㅎㅎ

워크싯도 잼나게 잘 해주었어요^^
플라이가이는 재미있어서 부담없이 잘 해주고 있어요~
이번주는 이렇게 제출할께요~
모두들 한 주 수고하셨어..
이번주도 미션 파이팅!!입니다^^
40번 유승
이번주엔 왠일로 사람을 북노트에 그리겠다고..
항상 자신없어 하더니만... 좀 나아지고 있네요~^^어설프지만 하나씩 해 나가다보면 그림 그리기 실력이 늘겠죠~ㅎㅎ

초1 제니
올만에 숙제 올리는것 같아요.
한 주 쉬고하니까 더 즐겁게 활동했던 것 같아요.


갑자기 책을 들고 오더니 오빠보다 영어 더 많이 시켜달라고 책을 읽고싶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랑 함께 읽기했어요.
모르는 것 알려주고 ,,둘째라 기특하네요^^
27번 예담(8), 나윤(9)
플라이 가이 재미에 푹 빠졌어요~
유투브 동영상중 좀 재밌게 읽어주는 게 있어서 이번주엔 그걸 보여줬더니
넘 재밌어 합니다.
에미 실력이 딸리니 동원할 수 있는건 다 동원해야 합니다 ㅎㅎ

요건 예담이거에요.
그리기는 언니보담 자신있어 하는데
저 써머리하면서 책에서 한줄씩 베껴 쓰는데 완전 하기 싫어서 그리고 있길레
한글로 해도 된대~ 했더니 좋아라 하면서
생각나는 줄거리중 젤 짧은 걸로 ㅎㅎㅎ

날아가는 글씨나마 쓰는건 슥슥 잘 써내려갑니다.
동생에 비해 그리기가 자신이 없는지
제일 그리기 쉬운걸 찾아서 그립니다^^
ㅐ미가 있었는지 I like it!에다 연필로 새까맣게 색칠해주네요~

언젠가 꽃향유님댁 알렉스가 쓴 노트 보여줬더니
하라고 한적 없는데
어느 심심한날 저렇게 둘이서 경쟁하듯 써 줍니다^^
위에 사진둘은 동생 예담이, 마지막사진은 언니 나윤이^^
사실 쓰는건지 그리는건지 분간이 잘 안가긴 합니다만..
줄있는 노트에 쓰니 그나마 봐줄 만 합니다~
지난주엔 그럴 여유가 안났었는데
이번주엔틈을 쪼개고 쪼개서 유도해봐야 겠어요~~ㅋㅋㅋㅋㅋ
원영사랑님~ 북클럽13기 여러분~ 쑥쑥 여러분 항상 감사합니다 *^^*
30번 석영
지난주부터 이주동안 꾸준히 읽어주고 같이 풀었습니다.
이 이야기가 좋다고 한다. 남자아이들 취향인거지요.ㅋㅋ
그냥 좋아하지만 말고 잘해주며 더 좋을텐데 하는 엄마욕심이 또 자라나네요...




숙제는 세모지만..아이가 한걸 남길려구요^^ 왜 이걸 첨부 안했는지..흑흑
25번 kellen
영어책을 좋아하지는 않는 편인데, Fly Guy는 읽어달라며 스스로 빼어옵니다.
그 덕분인 지 워크시트를 할 때면 '어... 이것도 아네. 하는 것도 생기구요.'
이렇게 천천히 즐기면서 가는게 답이겠지요.
좋은 워크시트 나눠주시는 원영사랑님께도 감사드리며,
13기 친구들, 누나, 형, 동생들 힘내서 우리 같이 가요~!!
P.S. 북커버를 그릴 때 형아 책상에서 발견한 컴퍼스로 그린다 해서 내버려뒀더니 저런 그림이...
(이 초현실주의 작품은 뭔지...)



36번 클라라 (초2)
늘 즐겁게 읽고 있는 플라이가이~~~
엄마의 지도력부족인지 써머리쓰는 것은 참 힘들어하네요.
벌써 3회째인데.. 반 정도는 쓸 수 있으려나요?
이번 주도 북노트로 마무리 했네요.
동생도 함께 하면 좋은 텐데, 워크시트를 거부해서..
그래도 간단히 플라이가이 그림은 그려보았답니다~~
또 이번 주 끝에는 또 긴 주말이 기다리고 있네요..^^
모두들 활기찬 한 주 시작하세요~~~

37번 채니 초3
북커버는 정말 신나서 그리고요...써머리는보고 배껴쓰는 정도 ㅎㅎㅎ
그래도 Fly Guy는 워낙 좋아해서 재미있게 했어요.

31. 스티븐 초1
플라이가이 매일 같이 읽고 워크지 풀었어요.^^
플라이가이도 재미있어하고, 저도 같이 보는데 재미있네요. ㅎㅎ
새로운 이야기 오늘부터 읽어주려고 합니다.
다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9번/초1 알렉스
책읽기는 3~4번 읽었고요, 워크싯은 서머리 부분만 제가 도와주고 있어요.
아직 서머리에 익숙하지 않아서 어떤 문장을 써야할 지 잘 몰라요.
하루에 한챕터씩 쓰는 거 계속하고 있는데 좀 피곤한 날은 쉬고 컨디션이 좋은 날로 골라서 쓰고 있어요.
전보다는 속도가 많이 빨라졌어요. 아직 투덜거리기는 하지만~ 이젠 조금씩 자리잡을 것 같아요.
32번 현우(7)
매일 바깥에서 놀기만 하다보니... 웍싯은 겨우겨우 하고 있네요. ㅎㅎ ^^;
그래도 웍싯을 일단 시작하면, 좋아해서 다 하고 나서야 자리에서 일어나네요. ^^

써머리를 좀 시키고 싶은데..
지난 번에 써머리하는 것이 많이 힘들었던지..
북노트 그리기도 그렇게 거부를 하더니,
차라리 북노트가 낫다며 열심히 그려주네요. ㅋㅋ

읽기 동영상은 안 하려고 하길래
원영이누나가 듣고 싶어 한다고 했더니... 읽어주었어요. ㅋㅋㅋ
(원영이 누나 팔아서 미안~~~ ㅋㅋ^^;;)
그런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책을 읽는다기보다는 외워 읽는 듯한 이 느낌은 뭘까요?? ㅋㅋ
28번 제이슨(7세)
한 주 쉰게 한달은 쉰거 처럼 느껴지네요.
날씨가 좋으니 아이는 맨날 나가 놀 생각만 하고..
집중을 못하는거 같아 공부할 분량을 줄였는데도 제대로 진행되는거는 없는거 같아요.
다행히도 워크시트 하는거는 거부감이 없어 그나마 다행이에요ㅡㅡ;;

34번 Emmet(초2)
행사가 많은 가정의 달이라 계~~~속 들떠서 아이도 어른도 방방뜨네요~^^
중간고사가 없어서 더더욱 신이났답니다~ㅎ
글씨를 보면 화가 치밀어 올라서... 혼자 씩씩...-.-
아이는 눈치 보다가 조금 고쳤더라구요~

35번 조셉(초1)
조셉은 축구선수 될거라고 내내 뛰어다니고, 전 돌아오는 조셉 꼬드겨서 책상 앉히기가 넘 힘들고 그러네요.
피아노 앞에는 혼자서도 앉는데, 영어한다고 하면 차라리 수학하겠다며ㅠㅠ 수학 문제 풀고 앉았어요.
벌써 이러니 앞으로 눈앞이 캄캄...합니다.
시댁 쪽이나 친정이나 사돈에 팔촌까지 운동을 업으로 하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말이죠.
겨우겨우 미션 냅니다.
오늘도 아빠랑 축구 삼매경입니다.



24번 초3 릭 숙제제출합니다.
으흐흐 타이밍이 굿입니다 ㅋㅋ
이번 주도 워크싯은 가뿐하게 끝내주었어요.
요즘은 북써머리를 해주는 것이 그렇게 기특하고 이쁠 수가 없습니다.ㅋㅋ
중심문장 찾아서 옮겨 쓰는 것도 좋지만...
가끔씩 책에 없는 표현을 말로 하거나 있는 표현을 조금 바꿔서 말로 해주면... 너무나 기쁘군요.
정말 사소한 한 마디인데... 이 엄마는 어깨춤이 덩~실 덩~실... ^^;;
우리 아들 영어에도 조금씩 꽃망울이 터지는 듯 합니다~ ^^